한국메타버스연구원 경기지회 ‘제2기 메타버스 뽀개기’ 과정 모집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경기지회 ‘제2기 메타버스 뽀개기’ 과정 모집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2.01.14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상공인 수익창출 위한 블로그마케팅, 메타버스 이해, 이프랜드, 제페토, 게더타운, 로블록스 등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경기지회에서는 오는 1월 20일(목)~23일(일) 4일간 메타버스 마스터 과정으로 소상공인 수익창출을 위한 ‘제2기 메타버스 뽀개기’ 과정을 지난 1기에 이어 50% 할인된 비용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위협 받고 있다. 폐업이 줄을 잇고 가게마다 문을 닫고 배달업에 뛰어드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선 이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업을 결심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바로 사업장 즉 가게나 사무실 마련이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고 있고 이를 위해 대출을 받는 것이 아예 관례처럼 된 실정이다.

이렇게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은 이제 폐업조차도 꺼려지는 상황이다. 이유는 폐업을 하게 되면 당장에 원금전액상환이 의무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게개업 시 지불했던 고액의 권리금도 이와 같은 불경기에는 꿈도 꾸기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비대면의 대안으로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에서 창업도 가능하고 수익창출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사무실이나 가게가 필요 없다. 자신들의 노력과 성실함,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감각만 익힌다면 얼마든지 메타버스 공간에서의 창업과 수익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경기지회에서는 지난 1기 과정의 성원에 힘입어 ‘제2기 메타버스 뽀개기’ 과정을 준비했다.

경기지회에서 준비한 과정은 첫날 1월 20일(목)은 블로그 홍보마케팅으로 모든 영업에 있어서 홍보마케팅은 기본이다. 둘째 날 1월 21일(금)은 미리캔버스(기본기능, 이미지 콘텐츠 제작하기)이다.

셋째 날 1월 22일(토)은 메타버스 개념이해 및 사례, NFT와 메타버스 그리고 블록체인의 이해, 이프랜드 이해와 실습 및 점프 AR, 제페토 캐릭터 만들기와 아이템 꾸미기, 제페토 아이템 출시로 수익창출하기, 제페토 영상만들기 및 발표로 이론과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마지막 날 1월 23일(일)은 게더타운(화면구성과 기본 익히기), 게더타운 맵 만들기(오브젝트 이해), 게더타운 맵 제작(맵메이커 실습), 게더타운 개별 맵 제작 발표 및 평가, 로블록스에서 놀아보기, 유튜브 영상 업로드 및 편짐 그리고 수료식이 진행된다.

이번 2기 과정을 맡은 강사는 김종태·고연심·권미용·어정이·김미애·박인자·김남선·황연정·전대호 지회장이 맡았다. 보조강사로는 이지현·강혜정·이서혜·오도연·최유진 지회장이 함께 한다.

이번과정 역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50% 할인된 27만 5,000원에 진행하며 강의문의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노하우셀러’나 ‘The행복충전교육연구소‘로 검색해 문의하면 된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