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백신권유에 시민들 피로, "이재갑씨 등에 비난 쇄도"
과도한 백신권유에 시민들 피로, "이재갑씨 등에 비난 쇄도"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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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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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신이 틀렸던 발언에는 일언반구 사과 없이 백신접종 권유
"고3백신 접종 후 사망자 있는데 없다고 거짓말"
16세 중학생도 백신 접종 후 사망에도 별다른 언급 없어
이재갑 씨가 "고령층 본격 접종 땐 중증환자, 사망자 급감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백신패스에 대한 국민적인 반발이 거센 가운데, 그동안 백신접종을 지나치게 강요하던 소위 전문가들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 90%가 이들 전문가의 권유에 따라 백신을 2번이나 맞았는데도, 확진자가 줄기는 커녕, 오히려 폭증하고, 중증환자와 사망자는 더욱 늘어났기 때문이다.

온라인 코로나 백신관련 뉴스의 댓글창과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이들 전문가들에 대한 반응은 매우 좋지 못하다. 

특히 빈번하게 TV에 나와서 백신 접종을 권하는 발언을 반복하고 있는 이재갑, 천은미, 엄중식, 정재훈 등 특정 의사들에게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 소수가 코로나 백신 관련 방송의 전문가 역할을 독점하다시피 했으나, 백신을 강요할 줄만 알았지, 백신부작용에 대한 세밀한 경고는 거의 없었다는 비난이 많다.

TV만 틀면 특정 전문가만 매일같이 나와서 "부작용 걱정 없으니 무조건 백신을 맞아라" 라고 주문하는 바람에 국민들의 이성이 마비될 지경에 이르렀다는 주장도 나온다. 

본지는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언론에 가장 빈번하게 노출된 이재갑 씨의 과거 발언에 어떤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그 비판이 합당한지 과거의 발언을 조사해봤다. 

이 씨는 JTBC 뉴스 및 TBS김어준 뉴스공장, 노컷뉴스 등의 매체에 단골 출연하여 집단면역을 강조했으며, 최근에는 소아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가장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었다.

이재갑 씨의 과거 발언을 들여다 보니 틀린 것  "수두룩"

전문가라고 해서 해당 분야의 모든 의견이 정확히 들어맞을 수는 없다. 그러나 전문가로서 자신의 견해를 소신껏 밝히면서도 그 견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은 중요하다. 

1. "집단면역 문제없다? "  (2021년 5월)

 

이재갑씨는 우선 집단면역이 달성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전국민의 70% 이상 접종하여 집단면역을 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쳤다.

이재갑 씨는 2021년 5월  TBS와의 인터뷰에서 "11월 집단면역 문제 없다"라고 확정적으로 단언했다. 당시 일부 의사들이 집단면역에 대한 정부의 목표에 의구심을 제기했을때 이씨는 "집단면역의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이라면서 집단면역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일축했다. 그러면서 "11월 정도면 중증환자 사망은 줄어들고 일부 집단 발병이 산발적으로 일어나긴 하겠지만 전반적인 지역 감염 패턴은 안정화 될 것이고 집단면역은 형성 될 것"이라고 마치 자신이 예언가와도 같은 발언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2022년 1월 현재, 집단면역은 달성되지 못했고,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에 의해 밝혀졌다. 오히려 전국민의 90%가 백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와 중증환자의 숫자가 폭증했다. 

백신접종에 거부감을 표하는 시민들 중에서는 "이재갑씨를 믿고 많은 국민들이 집단면역을 달성해야 한다면서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들 중에는 부작용을 겪고 사망하거나 중증 이상의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씨가 집단면역을 주장하던 당시에도 이미 일부 전문가들은 "변이 바이러스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집단면역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 라는 소신있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재갑씨를 비롯해 TV에 자주 나오는 의사들이 하도 집단면역을 강조하는 바람에, 많은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대해 썩 내키지 않으면서도 울며겨자먹기로 접종을 받고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법적인 책임을 떠나서 도의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대목이다.   

2. "우한에서 쓰러지는 사람이 조작일 가능성 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재갑 씨는 2020년 1월, 코로나 초기, 우한에서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쓰러지는 영상에 대해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 라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당시 정부에서는 (코로나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니 국민은 정상적인 생활로 곧 돌아갈 것이라고 국민들을 안심시키던 상황이었다. 결국 이씨는 정부의 목소리와 보조를 맞춘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마스크 중에 면마스크만 써도 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재갑 씨는 2020년 1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는  "국내 의심환자는 우한시를 방문했지만, 위험지역에 가지 않았다"며 "중국 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코로나가)국내에서 유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망했다. 결국 이 씨의 주장은 틀렸으며, 오히려 정 반대로 코로나가 국내에 창궐했다.  

이와 관련 이재갑씨는 자신의 주장이 틀린 것에 대해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 

3. "아스트라제네가 백신 효과 아주 좋다"

2021년 초, 정부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도입을 제대로 못하고, 우선적으로 부작용 위험이 높다고 알려진 AZ백신을 들여왔을 때가 있었다.

이때 이재갑 씨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아주 좋다" 라고 주장했다. 심지어 뉴스탑과의 인터뷰에서는  "AZ 면역활성화 매우 우수하니 교차접종 적극 검토 필요하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 AZ백신은 결국 유럽 등 각국에서 부작용 문제로 금지되었다. 심지어 국내에서 아스트라제네카가 천 만명 이상에게 접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돌파감염을 전혀 막아내지 못했다. 결국 우리나라에서는 11월부로 AZ백신을 접종 중단했다. 

이재갑씨의 말과는 반대로 AZ백신은 별다른 코로나 예방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각국에서 접종 금지 딱지를 받은 끝에 결국 생산 중단 결정을 내리게 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기 다른 백신을 섞어서 맞는 교차접종이 정말 안전한지에 대해서도 아직도 논란이 있으며, 교차접종을 받고 부작용이 생긴 사례도 나왔다. 

4. 고3백신 관련 누구 말이 진실인가? 

이재갑씨는 2020년 12월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서 "고3 학생 백신접종 후 사망자 없었으며 심근염등의 부작용이 15명 나왔으나 모두 완치되었다" 라며 청소년의 백신 접종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코로나에 걸려도 별다른 위험 (치명률)이 없다. 백신 부작용 위험이 접종 이득보다 크지 않다"라는 학부모들이 우려가 있다고 말하는 앵커의 발언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아이가 백신을 접종한 아이보다 병원에 입원하는 비율이 훨신 높다"라면서 소아청소년의 백신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결국 소아 청소년도 어서 백신을 맞으라는 권유가 주를 이뤘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의 견해는 많이 다르다. 

소아 청소년이 코로나에 걸려 입원을 하는 절대적인 횟수도 많지 않을 뿐더러, 설령 입원을 하더라도 어린 청소년이 중증이나 사망에 이른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 이씨의 주장은 "엉뚱한 자료를 들이대면서 논점을 흐렸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고3학생이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했으며, 두명이 추가로 사망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심지어 최근에는 16세 중학생도 화이자 백신을 맞고 숨지는 사건도 발생했다. 청소년에게 백신이 안전하다는 말은 절대 함부로 입밖에 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지금 당장 안전해 보여도 앞으로 수년 후에 부작용이 나올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발생한 심근염 등 역시 이재갑 씨가 말한 15건보다 훨씬 많이 발생했으며, 결정적으로 쉽게 완치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심지어 일부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의 심근염과 심낭염 등은 매우 위험하며 자칫 하면 평생 갈 수도 있는 중병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고3 백신 접종 후 사망한 학생의 엄마가 청와대에 청원을 올렸다.

사망한 고3 학부모는 전문가의 말을 믿고 백신을 맞힌 자신이 한탄스럽다는 입장이다. 

학생학부모인권연대(대표 신민향)에서는 고3 백신 접종 이후 부작용 사례를 일일이 조사를 하면서,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와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을 하고 있다. 고3 백신으로 인해 피해자가 알려진 것 보다 심각하다."라고 설명했다. 부작용이 앞으로 얼마나 더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이득이 없는 소아 청소년 백신 접종을 권유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백신 접종에 대한 국민의 반응을 다룬 기사에 이재갑씨가 반응하고 있다. 이미지=SNS 캡쳐

 

"가장 큰 문제는 말이 너무 많다는 것"

의사이자 전문의학기자인 홍혜걸씨가 서울대병원 이형기 교수와의 인터뷰 중에서 특정 의사들만 방송에 출연하여 목소리를 높히는 언론의 세태를 비판했다. 

 

소수의 특정 의사만 1년 내내 TV를 장악하고, 허구허날 1차 2차 3차 4차 백신을 맞으라는 권유만 듣다 보니, 이제 시민들이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의학전문기자인 홍혜걸씨는 지난해 12월 18일 자신의 영상채널인 '비온뒤' 서울대병원 이형기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백신 관련)늘 TV에 나오는 인물들은 정해져 있다.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등 빅4 병원의 의사들은 나오지 않는다. 오명돈 교수등 최고의 감염 전문가들이 많은데 왜 특정 의사만 나오는지 모르겠다." 라면서 현재 너무 특정인 위주로 과도하게 언론에 노출되고 있는 세태를 성토했다. 

서울대 병원이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한 국내 최고 대학병원의 의사들이 방송에 나오는 일은 별로 없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생소한 가천대와 한림대 등 대학의 교수들만 섭외한다는 점을 비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만약 TV에 이재갑씨가 10번 나올 동안, 이왕재 씨나 오명돈 씨가 가끔이라도 나왔더라면 접종률은 어땠을까?" 라는 의문을 던진다. 방송국에서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의사만을 골라서 섭외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TV에 출연하는 감염병, 면역학 전문가들은 특정 대학 교수, 특정 병원 출신으로 편중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갑, 엄중식, 정재훈, 천은미 씨를 비롯해 소수의 의사들만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일각에서 이들이 방송인인지 의사인지 정치인인지 모르겠다는 비아냥도 나오는 대목이다.   

최근 특히 이재갑 씨는 최근 소아 청소년의 백신패스 문제에 있어 수위 높은 발언으로 학부모들의 가장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현직 의사 30명으로 구성된 코로나 진실규명 의사회의 백신성분 폭로에 대해서 이재갑 씨는 "황당한 주장에는 무시가 답" 이라는 다소 황당한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의사의 명예와 모든것을 걸고 공개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백신성분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같은업종 의사들에대한 이재갑 씨의 반응은 이례적으로 신경질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디수의 학부모와 시민들은 백신성분을 공개적으로 분석하자는 코진의 측의 주장에 공감하는 분위기다. 

혹시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전문가? 

언론에 너무 노출이 많이 되다보면 발언을 남발하게 되고, 당연히 도가 지나친 말과 책임질 수 없는 발언도 나오게 마련이다.

이미지= 이재갑 씨 페이스북 갈무리 

KBS에서 25년 이상을 근무한 국장 급 간부는 "이재갑 씨의 SNS를 보면 세월호 리본을 앞에 걸어놓은 것을 비롯, 현정권 정치인들과 친분을 과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라면서 "국민의 생명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전문가가 특정 정치 성향을 갖고 있다는 이미지는 매우 위험하다." 라고 꼬집었다.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가 정치권과 가깝다는 인식은 본인을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TV와 언론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이미 공인처럼 된 상태에서,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더라도, 전문가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시민들은 그 전문가의 사소한 부분을 크게 확대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갑 씨도 최근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정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주변의 시각은 사실이 아니라는 식의 멘트를 한 바 있다. 

복수의 대치동 학부모는 "TV나오는 전문가들이 하도 겁을 줘서 코로나 백신을 맞긴 했는데, 애들 맞히려니까 생각이 달라진다." 라면서 "이제 다른 전문가들 의견 좀 듣고 싶다. 전문가라고 다 같은 것도 아닐텐데 좀 유능한 전문가가 필요하다." 라고 입을 모았다.    

백신 부작용으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눈물 짓고 있다

한편 본지의 설문에 따르면 독자들은 이재갑 교수를 포함하여, 정재훈 가천대 교수, 천은미 이대목동병원의사, 장항준 미국 의사 유튜버,  최영준 교수, 엄중식 가천대 교수, 신의철 카이스트 교수, 설대우 중앙대 교수, 하정후 소아과의, 최원석 의사 순으로 언론에 지나치게 노출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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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2022-04-22 16:49:19 (39.7.***.***)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피해자분들이 단체소송 해서 손해배상 청구해야지요.
이젠 심판 2022-04-22 12:20:47 (221.151.***.***)
니가 한대로 다 이재갑 너한테 갈거다~~~
정의가승리 2022-01-31 09:46:18 (106.102.***.***)
재갑이는 얼마남지않았습니다.
토마스 2022-01-23 15:03:58 (39.117.***.***)
저들은 반드시 심판의 날, 음부의 티끌로부터 부활을 하여
심판 받을 것입니다.
그날이 저들의 눈물의 날이 될것이며
불꽃같은 눈앞에 저들의 죄를 자박하게 될 겁니다.
온갖 쌍욕과저주를 퍼붓고싶지만 참습니다.
Afrt 2022-01-07 17:25:25 (112.144.***.***)
이재갑 정재훈 천은미 1분마다
로트번호 사망자 부작용 제일
많은코드번호로
찔러라~ 그리 좋으면 니네 가족들 다맞아라
김강수 2022-01-07 05:34:42 (207.244.***.***)
한국의 사법부도 국민을 현행 살인 살상하고 있는 살인 살상의 현행 공범이되겠는가?????
아니라면 정의와 양심을 버리지 않은 진정한 사법부가 될것인가!!!!!
역사는 머물지 않고 흐르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하기바란다.한국구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포탈싸이트 주류언론 접종에 가담한의사 정부 요직인물 질병청 국회요직 이들은 살인 살상의
공범들이다. 법조계도 살인 살인 공범에 동참 할것인가??? 정의의 편에 설 것이가???
이 진리도 때와 시기가 가버리게 되면 때와 시기는 다시는 오지는않는다는 진리를 잊지
말기를 사법부에 바란다.코백신은 백신이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사람을 살상 살인하는 독극물이다.
사법부도 국민들 살인 살상에 동참하는 공범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딥스의 준비된 계획이란 것이다.
연약한자 2022-01-07 02:29:01 (211.248.***.***)
재갑은 실력없는 의사이며 정부 꼭두각시 많은자를 죽음에 내몬 사람... 주사로 죽은자들과 부작용에 시달리는 자들의 소리가 당신 귀에 들리지앟느냐
자유인40 2022-01-06 15:44:18 (39.7.***.***)
이재갑????꼴갑!!!!
양하경 2022-01-06 15:20:16 (58.78.***.***)
이재갑씨로 인해 피해본 분들 책임 져야죠
정의가승리 2022-01-06 14:29:19 (221.151.***.***)
벌레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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