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무용론 관련 KBS의 '답정너'式 팩트체크 논란
백신무용론 관련 KBS의 '답정너'式 팩트체크 논란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2.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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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언론사의 팩트체크를 믿나? "

KBS의 백신 면역력과 관련한 팩트체크 기사가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KBS는 26일 [팩트체크K] 코로나19 백신 맞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전문가들 “황당 그 자체” 라는 기사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주장을 가짜뉴스 또는 음모론이라고 단정지었다. 

KBS측은 해당 기사에서 3차 접종과 관련하여 "백신 접종 후 시간이 흐를수록 면역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실시한다. 2차 접종 후 정점에 올랐다가 차츰 떨어지는 백신 면역 효과를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차원이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도 등장하면서 2차 접종 후에도 확진되는 ‘돌파 감염’을 막자는 취지" 라는 전제를 했다. KBS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우리 몸에 중화항체가 생겨 바이러스가 퍼지는 걸 막아주며, 백신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중화항체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분석했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적었다. 

문제는 KBS의 이러한 입장은 자신들이 분석을 해서 결과물을 새로 내놓은 것이 아니라 기존 방역당국의 입장을 그냥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KBS는 백신의 면역력과 관련된 팩트체크를 한다면서 왜 국민들이 백신의 면역력에 대해 의혹을 갖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고찰이 없다. 방역당국이 애초에 왜 면역효과가 감소되는 불완전한 백신을 국민에게 접종시켰는지도 알아보지 않았다. 백신을 2차까지만 맞으면 집단면역이 달성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간다고 했던 정부의 거짓말에 대한 언급 역시 없다.

돌파감염을 예상하지 못한 방역당국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전혀 갖춰지지 못한채, 방역당국의 기본적인 주장을 100% 신뢰하는 모습으로 과연 백신면역에 관해 제기된 의혹에 대한 팩트체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까 시작부터 의구심을 들게하는 대목이다. 

역시, 결론도 내기 전에 '음모론' 운운  

KBS는 해당 기사에서  "일부에서는 백신을 접종하면 오히려 면역력 자체가 떨어져 백신을 계속 접종하면 결국 면역 결핍으로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주장이 있다."라면서 "국내 전문가들은 이 같은 주장에 하나같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백신이 면역력을 약화”…백신 추가 접종 음모론까지 라는 소제목을 달았다.  

KBS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을 손상시켜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결국 다른 감염에 취약하게 한다"는 일부의 주장을 소개하면서 "이 주장은 나아가 백신 추가 접종이 면역력을 약화시켜 만성 질환을 일으키게 함으로써 인구를 줄이고, 의약품 판매 등을 통해 수익을 얻기 위한 것이라는 음모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적고 있다. 

문제는 KBS는 팩트체크 결론도 내기 전에 처음부터 '음모론' 이라는 프레임을 걸었뒀다는 점이다.  

흔히 음모론(Conspiracy Theory)라는 용어는 1960-70년대 미국의 CIA가 인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낙인찍기 위해 전략적으로 만든 용어라는 것이 정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좌 편향 노조에게 장악된 언론사들이 주로 애용되는 경향이 있다. 껄끄러운 사안에 대해 자꾸 의혹이 제기될 경우, 주류 언론에서 이런 의혹 제기를 음모론 또는 음모론자로 낙인을 찍어 더 이상 확대 재생산이 되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를 낸다.  

최근 주류 언론에서 이러한 음모론 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면서, 건전하고 정상적인 의혹제기를 막는 다는 비판을 자주 듣고 있다. 더군다나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의혹을 검증하는 팩트체크 기사에서 이런 음모론이라는 단어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 모습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다.  

 

단 3명의 개인적 의견으로 무슨 팩트체크?'  

KBS는 팩트체크를 한답시고 결국 3명의 멘트를 실었다.  

국내 전문가들 중에는 백신의 면역력에 대해 상당히 다양한 의견을 갖고 있는 의사와 교수들이 많은데, KBS는 자신들이 섭외한 3명의 전문가의 말만 듣고 팩트체크를 대충 마무리 하려 하고 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는 "이런 주장이 나온 배경을 두고서는 항체의존면역증강(ADE) 현상을 ‘백신 접종하면 면역이 떨어진다는 것’으로 혼동한 것일 수도 있다" 는 자신의 생각과 함께  ADE는 백신접종으로 만들어진 항체들 중 질 낮은 항체가 바이러스를 제대로 중화하지 못하고 오히려 바이러스가 면역세포를 감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상입니다. 바이러스가 면역세포 속에서 증식하게 되고 결국 면역세포가 죽게 되면서 면역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것인데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안교수는 “면역세포는 대식세포, 항체를 만드는 중요한 B세포, 선천면역 후천면역이 다 필요한 수지상 세포 이렇게 구성돼 있는데 (ADE 현상의 경우) 여기에 바이러스가 들어와 버리면, 바이러스가 면역세포에서 증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면역세포는 대개 죽습니다. 면역 세포 수가 줄어드는 거죠. 그럼 면역력이 약화되지 않는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은가 합니다. 그러나 이럴 가능성은 확률적으로는 수백만 분의 일일 겁니다. 코로나19의 경우에 과학적으로 보고된 바도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안교수의 설명은 기존의 바이러스에 해당하는 것이고, mRNA백신에도 적용되는지, 또는 새롭게 개발되어 투입된 물질에도 해당되는 것인지는 알려주고 있지 않다는 평가다.  

엄중식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후천적인 면역이 만들어지는 방법은 그 병에 걸려 걸리든가 아니면 백신 접종을 하든가 둘 중 하나인데 백신 접종은 면역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백신을 접종해서 면역이 떨어진다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또 "백신을 접종해서 면역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건 주로 면역 저하자들이 백신 접종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라는 검증 불가능한 주장도 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말장난으로 들릴 수도 있다는 평가다. 

특히 엄 교수는 코로나 사태 이후에 TV와 언론에 너무 자주 인용되어 학자로서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도 나온다. K방역에 대해 추임새만 넣어줬을 뿐, 전혀 비판적인 시각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팩트체크를 위한 기사에서 인용하기에 더 이상 적합한 인물이 아니라는 얘기가 나온다. 집단면역이나 돌파감염, 접종기간 등에 대해 항상 질병청과 보조를 맞추는 발언만 해 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역시 전혀 팩트체크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라는 평가다. 정 교수는 "이러한 주장 (백신의 면역력에 의혹을 제기하는 주장)은 대응에 가치를 느끼지 않기 때문에 설명할 필요도 없다"라면서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근거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며 전형적인 가짜뉴스" 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무성의한 답변을 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팩트체크를 할 수 없을 뿐더러 이런 교수를 공영방송 KBS의 팩트체크 뉴스에 전문가 멘트라고 넣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다.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대응할 가치가 없다거나 근거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한다고 발언하는 교수의 멘트는 팩트체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KBS의 팩트체크 기사의 실수는 계속된다. 

일각에서는 KBS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의 수 많은 게시물 중, 음모론으로 몰아가기 가장 쉬워보이는 하나를 선정해 백신에 대한 모든 의혹을 가짜뉴스로 몰아가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KBS는 디시인사이드 미국정치 갤러리의 게시물을 그대로 캡쳐하면서 최근 백신무용론이 고개를 들자, 의혹의 내용 전체를 분석하고 근본적인 사실관계와 인과관계를 다루기 보다는, 디시인사이드라는 메신저 자체에 대한 비난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KBS는 (가짜뉴스를 양산하는) 국내 게시물의 출처를 따라가 보면 내추럴 뉴스(Natural News)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마이크 애덤스라는 인물이 나온다면서, 마치 모든 의혹이 특정 인물의 사이트에서 유래된 것처럼 보도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전 세계의 다양한 사이트와 영상, 논문과 독립 언론 등을 가능한 모든 경로를 통해 눈에 불을 켜고 자료를 찾고 있다. 마이크 애덤스라는 인물 한 사람을 통해 자료를 얻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면서 KBS는 해외 팩트체크 사이트인 폴리티팩트(PolitiFact)에 실린 마이크 애덤스의 평판을 그대로 옮겨적기도 했다. (마이크 애덤스의) 내추럴 뉴스가 페이스북에서 퇴출되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이 KBS의 팩트체크 자체에 대해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KBS가 폴리티팩트의 마이크 애덤스에 대한 설명을 팩트체크의 요소로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팩트체크 전문기관인 폴리티팩트(PolitiFact)를 신뢰할 수 있느냐의 여부, 페이스북에서의 퇴출이 큰 의미를 갖는지의 여부 등 해결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다리 두다리 걸치다 보면 원래 팩트체크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한마디로, KBS 기자가, 답을 정해놓고 어떻게 해서든지 디시인사이드의 유저들이 틀렸다고 결론을 내릴 목적으로 성급하게 끌어들인 무리한 소재였던 셈이다.  

이미 페이스북과 유튜브, 구글 등은 백신 정보에 대해, 자신들의 입장과 다르면 무조건 삭제를 하는 등 검열이 심하다. 내추럴 뉴스가 구글과 유튜브에서 에서 14만 페이지가 삭제되었다는 사실은 내추럴 뉴스의 신뢰성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위 빅테크의 무분별한 검열에 대한 법적인 소송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결론적으로 KBS가 진행한 팩트체크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KBS 기자의 개인적인 소견일 뿐 공식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한다는 분석이다. 

KBS가 "백신의 면역력에 대한 의혹"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 소위 팩트체크를 한답시고, 달랑 3명의 교수와 1개의 외국사이트를 근거로 음모론이니 가짜뉴스니 결론을 냈다는 것이 너무나 우스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해당 기사의 댓글에는 KBS와 해당기자에 대한 악플과 함께 백신 접종 자체에 대한 의구심으로 가득한 댓글이 주를 이뤘다. 

언론사의 팩트체크는 아무 의미없어 

최근 수년 동안 AP통신이나 로이터 등 글로벌 통신사 측에서 팩트체크라는 용어를 만들어 사용해서 재미를 본 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서도 우후죽순으로 팩트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팩트체크라고 하면 대외적으로 그나마 신뢰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론사의 팩트체크는 이미 오염이 되어서 "말만 팩트체크이지 언론사 자사의 구미에 맞는 전문가만 데려다가 유리한 부분만 간추려 대충 결론을 내리는 답정너 식 말장난" 이라는 견해가 많다.

답정너는 "답은 정해져 있고 너만 대답하면 돼" 의 약어이다.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의 팩트체크 외주기관이 특정 세력의 자금으로 운용된다는 의혹부터, 언론사의 팩트체크가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론 조작의 도구 및 언론플레이의 목적으로 쓰인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30년간 KBS에 근무한 고위 관계자는 "어떠한 언론사를 막론하고, '팩트체크', '가짜뉴스', '음모론' 등을 내세우면 그 배후에는 반드시 정치적 목적 또는 상업적 목적이 숨겨져 있다고 보면 된다." 라면서 "마치 사법기관처럼 팩트체크한다고 나서는 언론사는 우선 거르고 보면 된다." 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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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경 2022-06-08 10:51:25 (124.50.***.***)
윗대가리가 제약사에서 뇌물 닫고 기자 직원은 시키은대로 선동하겠지 안짤리려면!!!
ㄹㅇㄴㄹㄷㄴ 2022-01-29 21:29:02 (211.218.***.***)
백신 절대 맞지마라 2년동안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사회생활 제약때문에 어쩔수없이 맞고 나서
심장이 이따금씩 엄청 아프고 멈췄다가 다시뛰며 기침했을때 고통 말로 표현이안될정도로 죽을꺼같다.
백신접종 하기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 접종한거 후회중이다.
xjdjsiwkio 2022-01-02 09:50:36 (207.244.***.***)
개돼지 보다 못한 한국 등신 국민들 한국민들에게 돼지고기도 아깝다.
한국민들아 사육되는 개돼지로 살아라!!!!!!
의사도 등신 사이비야 바이러스 지식도 무지야 마스크 언제 착용하는지도 몰라.
디컴파일러 2021-12-27 13:00:00 (175.223.***.***)
소송 끝 이버멕틴 사용 판결…美 코로나 위독 71세, 3주만에 퇴원https://url.kr/p2qefs 이버멕틴이 백신의 피부 표피에 기생충 제거 코로나 예방 중증 치료 모두 다 잘되는 증거 기사 또 나옴 국내 구하기 어려우니 여기서 사세요 https://www.sakura-herb.com/?raf=ref2693079
정의가승리 2021-12-27 12:03:02 (221.151.***.***)
허수아비같은 저들의 막말은 반드시 책임지는 날이 올것이다
이한주 2021-12-27 03:46:08 (124.49.***.***)
정부와 언론이 국민에게 진실을 가리고 가짜정보를 계속 주입하는것은 단순히 정보전달의 문제가 아니라 살인을 유도하는 것이다.
방제수 2021-12-27 02:46:44 (121.146.***.***)
고작 어용방송이나 해대는 정부놈들의 스피커 따위는 이제 공영방송으로 대접 해 줄 필요가 없어

반드시 사기인명살상방역을 밝히고 저기에 가담한 부역자들은 남김없이 극형으로
Joon Chung 2021-12-27 02:36:52 (108.35.***.***)
2회 접종 또는 부스터 BNT162b2 또는 mRNA-1273 백신 시리즈 후 오미크론 또는 델타 변이체를 사용한 SARS-CoV-2 감염에 대한 백신 효과: 덴마크 코호트 연구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12.20.21267966v2
My tweet to Ben Wakana
@benwakana46
@WhiteHouse
COVID-19 Response Team. Deputy Director of Strategic Communications & Engagement
https://twitter.com/JoonChung6/status/1471983827488804864

https://twitter.com/JoonChung6/status/14712109630
Joon Chung 2021-12-27 02:30:00 (108.35.***.***)
https://blog.naver.com/jcestatem/222600617436
KBS 전문가는 정보 전해줘도 못 봄?
스웨덴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약 200일 동안 확산 시 효능이 0 아래로 떨어집니다. 심각한 covid에 대한 보호도 떨어졌습니다.
https://boriquagato.substack.com/p/swedish-study-shows-covid-vaccines

이 연구는 3개월 후 Pfizer & Moderna의 Omicron에 대한 백신 효과가 실제로 음성임을 보여줍니다. 화이자 고객은 백신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감염 확률이 76.5% 더 높고 모더나 고객은 감염 확률이 39.3% 더 높습니다.
https://twitter.com/ezralevant/status/147
안다은 2021-12-27 00:37:09 (182.226.***.***)
웃긴 게 이미 동아사이언스와 KBS에서
설레발치듯
산화그래핀이 없다는 허접한 팩트기사가
나왔었더군요❗그리고 백신에 대해 걱정어린 시선을
갖는 전세계의 의사 그릅을 향해서도 JTBC가 음모론자로
일찌감치 낙인을 찍어놨던데 거기에 달린 댓글 반응들을
보니 역시나 해당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분노와 조롱이 장난아니었습니다❗
댓글이 민심이거든요❗무책임한 어용기사, 선동기사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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