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패스반대 대규모 걷기 "생명걷기대회" 열린다
백신패스반대 대규모 걷기 "생명걷기대회" 열린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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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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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인연, 세계시민걷기행동연대, 크베어댕큰 코리아, 클린선거시민행동, 새마을운동청년단, 국민특검단, 케이파티,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 등 여러 단체의 참여

 

백신접종강제 반대, 백신패스 반대 "12월25일 생명걷기 대회" 안내문 

코로나 19 접종 이후 아빠, 엄마, 아들, 딸 가족을 잃거나 중환자실에서 병실에서 가족을 힘겹게 돌보고 부작용 환자들은 생사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순수 사망자보다 백신 사망자가 훨씬 더 많은 가운데 백신패스까지 적용하여 안정성이 확인되지 않는 백신 접종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고3백신 1차 접종 후에 중증(생명위중, 중환자실, 영구장애)신고가 30명이었으나 소아청소년접종도 학교방문접종까지 하고 있어서 중대이상반응 신고 건수가 12월 12일 까지 200건이 넘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행복을 누리던 크리스마스를 누가 빼앗아 간 것인가요? 희망을 잃고 백신 강요로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자전거 추첨을 통해 용기를 주고 온 가족에게 다시 희망을 주기 위하여 12월 25일 생명걷기 대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을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의 인권이 지켜지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온 학인연은 온가족이 참여 하는 생명걷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세계시민걷기행동연대, 크베어댕큰 코리아, 클린선거시민행동, 새마을운동청년단, 국민특검단, 케이파티, 생명을 사랑하는 목회자 모임 등 여러 단체의 참여를 통하여 4단계 방역의 집회 규정을 지키며 신논현역에서 한강을 건너 경복궁 앞까지 걷게 됩니다.

이후 청와대 앞 기자 회견을 통하여 수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의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정부에 대하여 규탄하게 될 것입니다.

학인연은 학부모단체로서 부모 동의 없는 강제pcr 전수검사, 중증 부작용 고지 않는 안내장으로 방문 접종을 강행한 학교들을 아동학대와 직권남용 등으로 신고를 하면서 아이들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pcr 전수 검사를 무서워하고 학교방문접종을 두려워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제보가 학인연 단체에 쏟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등교거부운동을 하여왔습니다. 학원에 가기 위해 백신패스가 있어야 한다는 정부의 방침인 백신패스에 대해서도 제일 먼저 헌법소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고3백신 접종 전부터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는 백신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접종중지 가처분 소송을 해왔던 학인연의 신민향 대표는 평범한 고3 엄마로서 한명의 아이라도 죽거나 아파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1인 시위부터 나섰습니다. 이제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시위를 하게 되고 합법적인 집회를 하면서 눈이 오는 날에도 걷기 행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12월 25일 신논현역에서 온 가족이 손을 잡고 한강다리를 건너서 경복궁까지 그리고 청와대 앞마당 까지 학생과 학부모가 이번 생명걷기 대회 행사에 참여하고 전국에서 참여한 사람들의 긴 행렬이 장사진을 이룰 것입니다. 

과연 코로나19로 인한 2년간의 고통과 우울, 두려움을 겪은 아이들과 온 가족이 온 국민이 진정한 희망을 가지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 출마자, 선거캠프,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축척된 정보와 코로나19의 해법을 가지고 있는 학인연은 국민들에게 고통만을 주었던 정부와는 달리 희망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후 백신패스, 백신접종만이 코로나19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닌 것을 깨닫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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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덕 2021-12-27 20:15:03 (39.112.***.***)
응원합니다 !!!
코헬렛 2021-12-25 21:26:53 (211.177.***.***)
백신 두번, 세번이나 맞았으면
어떻든 확진되거나 중증이나 사망으로 가지 않아야
정상이지 왜 비접종자 핑계를 대는가?
비접종자가 바이러스 전파자인가?
설혹 그렇다 하더라도
백신 맞은 사람은 감염되지 말아야 할 것 아니냐?
그런데 비감염자 핑계를 대는 거냐?
그리고 접종자는 바이러스 전파 안한다는 증거가 있느냐?
이게 광기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면
제정신 가진 자가 이런 짓 할 수 있는가?
박준형 2021-12-25 17:44:19 (180.226.***.***)
응원합니다.
은혜 2021-12-25 17:01:51 (175.203.***.***)
응원합니다!!!
emthappy 2021-12-25 16:54:53 (121.139.***.***)
오늘 너무 추운데 댓글로 라도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의는살아있다 2021-12-25 13:27:57 (211.253.***.***)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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