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속 이물질, 이번이 처음 아니다
코로나 백신 속 이물질, 이번이 처음 아니다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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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1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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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9월말 백신 이물질 신고 750여건, 5000회 분에서 이물질 발견 신고
2021년 12월 13일 공개된 코로나 백신 속 괴물질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가 코로나 백신 성분에서 괴물질이 나왔다고 폭로를 한 가운데, 사실은 백신 속 이물질 발견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속에 이물질이 들어있다는 보도가 이미 지난 9월 말 나왔었으며, 당시 이미 백신 속 이물질 관련 신고는 수 백건에 달했다는 것이다.

 

백신 속 괴물질, 이번이 처음이 아냐  

SBS는  "백신 이물질 신고 5,000회분…제조사 "원인 분석"" 이라는 9월 29일 자 보도를 통해, "코로나백신 속에 육안으로도 보이는 검정색 물질과 흰색 이물질을 발견했으며, 이러한 이물질이 들어있는 코로나백신 신고가 무려 753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화이자 백신 병 속에는 실제로 검은 색과 흰색 이물질을 각각 떠다니고 있었다.

2021년 9월29일 SBS에 보도된 코로나백신 속 이물질 /이미지=SBS보도영상 캡쳐

보도에서는 "일부 물질은 성분이 확인됐는데 검은 물질은 고무마개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으로, 흰색 물질은 해동이 덜 된 고체 상태 백신으로 확인됐다" 고 전했으나 이물질에 대한 자세한 현미경 사진이나, 분석 결과는 보도는 하지 않았다. 

실제로 올해 8월 말 부터 9월 중순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신고는 무려 753건에 달했으며, 이 중에서 화이자가 708병으로 가장 많았고 모더나 37병, 아스트라제네카 8병 순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5000회분에 달하는 양이라는 것이다. 

2021년 9월29일 SBS에 보도된 코로나백신 속 이물질 /이미지=SBS보도영상 캡쳐

질병청은 당시 이물질이 들어간 백신을 모두 회수하고, 백신 제조사를 상대로 이물질의 성분과 유입 경로 조사에 착수했으나 그 이후 이렇다할 발표를 하지 않았다. 어떠한 경로로 이물질에 백신에 떠다니는지에 대한 해명이나, 이물질이 인체에 들어갈 경우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도 사후 리포트가 없었다.

일각에서는 "저 때 의사들이 현미경으로 철저하게 분석을 해 봤어야 하는 건데.." 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백신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가 있고, 만약 내부의 어떤 변성에 의한 거라면 (백신) 효능에 영향을 줄 수가 있다고 설명한다.  국회 복지위원회 백종헌 국회의원 은 "정부는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코로나 백신 이물질 발생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고 조사 및 후속 조치도 철저히 해야한다." 라고 촉구한 바 있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발견한 괴물질, 의료진이라면 누구나 직접 확인 가능 

2021년 12월 13일 의료진들이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과 백신성분 중 괴물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모습

 

13일 30명의 의료진들이 공동으로 기획한 기자회견에서 현직 산부인과 전문의인 이영미 의사가 공개한 코로나 백신 속에서 괴물질의 파장은 크다. 

전국적으로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아이들에게 절대로 백신을 접종시키지 않겠다고 입을 모은 가운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비롯하여 민주당 이재명 후보 등 정치권에서도 백신패스에 대한 부정적인 논평을 쏟아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민경욱 전 의원 등은 청소년 백신패스는 물론, 전 연령층의 백신패스 역시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인권유린이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다.

의사 단체에서도 백신 성분을 자체 조사하겠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백신 성분에 대한 현미경 분석을 더 해서 추가로 폭로할 것을 시사한 의료인 단체들도 있다. 

일부 시민들은 "백신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사들이 직접 백신을 분석해 보는 것이 당연하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작 400배의 배율로 보면 움직이는 괴물질이 보인다는데, 백신용액을 취급하는 병원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분석이 가능할 것" 이라면서 "의사라면 반드시 현미경으로 백신 용액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아무것도 없으면 없다, 뭔가 발견되었다면 발견됐다" 이런식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면 된다." 라는 것이다.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 (국회 복지위)

문제가 불거진 만큼, 질병청 주관으로 공개된 장소에서 자격이 있는 사람에 의해 제대로 백신의 성분 분석을 다시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또한 지난 9월말 이미 백신 성분에 대해 질병청에 이의를 제기한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에게 다시 이 문제를 공론화 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9월 말, 모더나 백신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아예 모더나 백신 접종을 중단시키기도 했다. 

관련 기사의 댓글에는 질병청이 백신의 성분을 투명하게 밝히고, 이물질 또는 괴물질에 대해 방역당국이 해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백신 속의 이물질(괴물질)이 백신 접종 후 부작용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 국민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저히 믿기 어려운 사안인 만큼 의사협회와 각종 의료인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백신 성분 분석에 나서 보다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분석을 내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은 혹시 최근 확진자 증가와 코로나 중증 환자 증가 및 사망자 증가가 백신의 역효과가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왜냐하면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코로나 중증 이상 환자(사망 포함) 숫자가 현저히 증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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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은 2021-12-25 23:40:42 (182.226.***.***)
이때도 형식에 그첬네!!! 질청 얘들은 성분을 알기 때문에 뭉갠거라고 생각됨!!! 오해받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라이브로 검경해ㅣ❗
hcjcu 2021-12-22 22:53:25 (198.16.***.***)
한국은 공산독재국가다,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인데 정부가 헌법을 위헌한 범법자다.
한국은 공산주주의 독재국가다, 국민의 개인정보를 국민의 허락 없이 도용한 중대한 현행범이다.
더불어공산당 2021-12-18 21:54:39 (58.237.***.***)
더불어공산당놈들 유전자가 온갖 사기와 거짓말로 번식한놈들이지.북한놈들 중공놈들하고 똑같다. 기회만 있음 속이는게
무야 2021-12-18 02:49:20 (121.184.***.***)
질병청은 백신 강요 하지 마라. 강요죄. 불법 저질르고 있다.
무야 2021-12-18 02:40:39 (121.184.***.***)
질병청은 안된다. 신뢰가 없다. 판매자인 백신회사에서 백신을 사왔는데 국민이 맞고 죽거나 부작용을 겪으면 접종중지,반품 처리 해야하는게 정상적인 일이다.사람죽는걸 대수롭게 여기고 오히려 다른나라 판매자 편에서서 인과관계없다고 하며 적극적으로 다른나라 판매자를 비호해주고 있다.질병청은 국민을 보호하라고 만들어진 집단아닌가.국민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국민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
망월이 2021-12-17 14:44:11 (119.149.***.***)
백신 접종후 사망자와 감염자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은 백신이 인간의 자연면역체개를 약화시켜 감염을 오히려 증가 시킨 것 아닌가! 백신을 그리 맞으라고 강요하고 지금도 3차 접종하라고 강요하는 이유가 심히 의심스럽다. 인구감축을 위한 백신인가!!
코헬렛 2021-12-16 14:54:53 (211.177.***.***)
의무 없는 백신 접종을 관권과 여론몰이와 언론의 강압으로 공포심을 갖게 하여 부작용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백신을 강요하여 맞게하면 강요죄가 아닌가? 강요죄로 처벌해야 한다.
무서운진실 2021-12-16 08:57:29 (115.94.***.***)
거짓말 기사는 말도 안되는데 읽을수록 확 와닿네요 진실을 알리는 기사이니깐요 감사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문재명 2021-12-16 07:17:08 (58.140.***.***)
소시오페스 전과4범 죄멍이와 닮은 살인백ㅅ
죠죠 2021-12-16 02:56:59 (118.235.***.***)
오늘도 진실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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