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강제접종 관련 "등교거부운동" 조짐
소아,청소년 강제접종 관련 "등교거부운동" 조짐
  • 인세영 기자
    인세영 기자
  • 승인 2021.12.10 12:24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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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아와 청소년에 대한 백신패스를 강행한다고 밝히면서, 이를 백신강제접종으로 받아들인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등교거부운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질병통계청 보도자료 기준, 12/1일 기준 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만 9개월간 1340명, 현재 매주 40명씩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소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백신접종은 학생과 학부모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왔다. 

백신접종을 반대하는 고2학생의 청와대 청원글이 30만명에 육박하는 동의서명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학생학부모인권연대 등 학부모 단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정부의 방역정책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백신접종 후 사망한 고3아들의 엄마의 글을 비롯해서, 모더나 2차 접종을 받고 식물인간이 된 아들을 살려내라는 글들이 공유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부모는 어쩔수 없이 백신을 접종했으나, 자녀에게 만큼은 절대 백신을 맞히지 않겠다" 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자녀들이 백신을 접종하고 사망 및 중증 부작용 등 극심한 피해를 겪은 부모들이 호소한 내용을 공개하면서 백신을 강제접종하는 경우 단호하게 등교거부를 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해 놓고 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136

​"사랑하는 우리 아들 돌려달라" 고3 어머니의 피맺힌 절규 :

- 모더나 2차 접종을 맞고 3일만에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아들을 살려주세요.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62

-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장기 괴사' 및 '악성림프종혈액암'을 진단받은 고3 동생, 청원부탁드립니다!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318

- 화이자 백신맞은 아이의 죽음, 그리고 반강제적인 백신패스를 반대합니다.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65

- 화이자1차접종후 지주막하출혈온 아들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462

- 군복무중 백신부작용으로 걷지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878

- 화이자 백신부작용으로 인해 뇌사상태에 빠진 저희 누나좀 도와주세요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1912

- 코로나백신 위험성을 알립니다. 접종 후 혈액암 진단 받았습니다. 접종강요 중단해주세요!!

링크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528

학부모 단체에서는 "백신으로 부작용이 생겨도 정부도 백신 회사도 전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백신을 교육부에서 학교에 방문하여 접종을 한다고 합니다." 라면서 "아이들은 이런 백신의 부작용을 내용을 모르고, 학교의 권고와 선생님의 권고에 백신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중증환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백신 접종 후, 사망자와 중증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라고 강조하고 있다. 

결국 교육부의 지시로 일선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백신을 권유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 입장에서는 백신접종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는 철저한 인권 유린이며, 선택권의 박탈이라는 것이다.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대표 신민향)는 "학생들이 교사의 권고에 따라 마치 백신을 접종하는 것만이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되는 분위기에 백신을 접종하고 부작용 또는 사망이 발생한다면 누가 책임을 지실건가요?" 라면서 "정보가 정확히 공개된다면 그리고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된다면 우리는 이런 운동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도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학부모 단체들은 연합하여 등교거부운동과 백신접종반대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방침이며, 대치동 학원가를 비롯한 전국의 학원연합도 가세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차까지 접종받은 백신이 그대로 무효화 되고, 3개월 안으로 부스터샷을 또 맞아야 한다는 정부의 방침이 전해지자,학원가는 물론 이미 백신을 2차까지 맞은 기접종자들도 더 이상 정부의 방역정책을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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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2021-12-28 20:30:48 (1.229.***.***)
제발 저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백신이 아이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공산국가가 되었나요. 전국민 백신패스 반대합니다.
zkdlfk 2021-12-22 06:21:24 (207.244.***.***)
한국민 세계에서 제일 바보 등신 멍청이이란 것을 모르는 등신이다.
문재인 정은경 이인영이 북에 백신 보내 주어야 된다는 말하지 않는것이,
백신이 독극물이라는 증명하는 정답이다. 북 주민 독극물 백신으로 죽어면
않되기 때문에 북한에 지원해 주자는 말을 하지 않은 것이다.
국민을 죽일려고 하는 문재인 정은경 이인영등 주류언론사 조중동 KBS MBC SBS
YTN JTBC 경향 한걸레 연합등 빨갱이들을 척살내야 된다.
자유맨 2021-12-18 07:29:15 (162.210.***.***)
코로나 백신이 아니다, 수산화그래핀,독충이 포함된 독극물이 이다.
사람을 죽이는 임상 실험이 이미 끝낸 독극물로 백신이 아니다.
한국의 주류 언론은 아직도 임상 실험이 덜 끝낸 백신이라고 홍보하는데,
이 독극물은 몇십전 계획하여 만들고,지금 실행하는 인간 말살 작전인 것이다.
김강석 2021-12-18 07:19:23 (162.210.***.***)
김어준 이새끼야 5세 백신 접종하라고 공갈하네
김어준 이새끼야 네놈 목줄이 2개가 아니라 것을 알아라.
Jenny 2021-12-18 01:42:03 (118.235.***.***)
기자님의 용기있는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작게나마 후원동참합니다 앞으로도 진실을밝히는 기사 부탁드려요...
김바람 2021-12-14 22:23:53 (1.226.***.***)
학부모로서 적극 응원합니다.
코헬렛 2021-12-12 21:11:25 (211.177.***.***)
이건 방역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 백신이 문제다. 백신 맞은 사람들이 재감염되고 백신이 전혀 역할을 못하고 있고, 오히려 백신 부작용으로 백신 맞은 사람들을 중증으로 만들고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 백신 강제 접종을 당장 중단해라.
전낙일 2021-12-12 12:03:43 (218.238.***.***)
실제는 백신사망자가 주 40명이 아니라 주 300명인 것 같습니다. 백신맞고도 코로나 사망자는 결국 백신사망자이기 때문입니다. 백신은 중증으로 가는거 막아준다고 선동하고 맞혔는데 실제는 중증으로 4~5배 더 가는 샘이네요
서방언 2021-12-10 21:49:38 (182.31.***.***)
임상실험중인 백신을 백신패스라는무기로 강제접종시키는건 생체실험이고 뉘른베르크강령위반ㆍ헬싱키선언 위반 이라고 하는데 관련기사 부탁드립니다
임정은 2021-12-10 17:05:00 (49.142.***.***)
전 등교거부 합니다 13일부터 가정학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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