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타버스연구원 연구원, 지도교수, 선·후배 등 모여 ‘1차 워크숍’ 성료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연구원, 지도교수, 선·후배 등 모여 ‘1차 워크숍’ 성료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1.11.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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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연구원이 나아갈 발전적인 방향 제시 및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 할 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은 지난 27일(토) 인천 브라이드가든에서 연구원 및 지도교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첫 강의를 시작한 이래 처음 열리는 것으로 지도교수 및 연구원, 사무처 임원, 5기 신입생 등이 모여 단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바비큐파티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최재용 원장은 “그동안 수업하시고 지도교수 하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인재들을 저희 연구원을 통해 많은 배출될 것인데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서두를 알리며 “오늘 각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발전적인 토론이 도출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전했다.

토론회에서는 가장 먼저 앞으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에 대한 지도 및 튜터 역할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능률적으로 할 수 있을지 경험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도교수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정기적인 코칭 기회 마련, 지회들의 결속력, 강의 의뢰 시 적절한 대응 방법, 정기적인 워크숍 및 세미나 마련, 홍보대사 마련, 단과반 개설 등 다양한 안건들이 도출됐다.

또한 이날은 연구원이 마련한 굿즈도 참석인원에게 선물로 증정했으며 향후 연구원에서는 2차 워크숍 일정 조율을 비롯해 먼저 실행 가능한 것부터 실천에 옮길 예정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연구원은 짧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먼저 메타버스 관련해 80명의 강사를 배출했으며 이들 중에서도 특별히 구성된 강연클럽을 통해 메타버스 관련 심화교육 집중훈련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게더타운 본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더타운 본사 홈페이지에 연구원의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연구원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또한 오는 12월 1일부터는 5기 메타버스 강사과정이 시작되는데 기존 인원보다 훨씬 넘어선 40여명의 수강생들이 몰려 수업을 이미 줌 활용교육 등 비대면 교육을 위한 기초과정 교육에 들어갔다. 무엇보다 연구원의 특징은 스파르타 교육방식으로 일대일 지도교수 및 튜터 지도교수제도를 도입해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될 때까지 전원 인증강사를 목표로 메타버스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연구원은 대한민국을 메타버스 강국으로 이끌기 위한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갖춘 이들이 모여 각자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발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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