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온아트(DREAMON ART) 콘서트’ 성료
‘드림온아트(DREAMON ART) 콘서트’ 성료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1.11.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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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피아노·섹스폰 연주, 진도북춤, 솔로 무용, 발레, 건강체조, 합창 등 다양한 무대 펼쳐

 

▲ 드림온아트 김서정 대표
▲ 드림온아트 김서정 대표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 의장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 의장

 

한국잡월드 나래울극장에서 지난 20일(토) 오후3시부터 드림온아트(DREAMON ART) 주최, 경기도, 성남시, (사)오연문화예술원, 뮤젠앙상블, 사회적협동조합드림온 후원으로 드림온아트 콘서트가 오혜성 (MC김), 김선주 아나운서 진행으로 열렸다.

드림온아트 김서정 대표의 감사의 인사말과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 의장의 격려사와 한국장애인무용협회 김용우 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내빈으로는 오연문화예술원 이경화이사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최도희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해줬다.

이날 오프닝 연주로 뮤젠 앙상블의 연주는 ‘Mozart Symphony No.40 in G minor 1st Mov. Allegro molto + Edel Weiss’로 시작됐다. 뮤젠 앙상블은 성남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협업기관으로 지난 3년간 드림온과 함께 해왔으며 발달장애 음악인 육성에 큰 힘이 돼주고 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섹소폰 연주의 송윤호 씨는 전국장애학생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자로 이날 ‘The Carnival of Venice’ 곡을 연주했다. 또한 진도북춤 공연팀은 오연문화예술원 이경화 이사장의 안무와 단원들, 드림온아트 무용단이 펼친 것으로 이는 2021 경기도 성남시 장애인 문화예술진흥사업의 협업사업이다.

피아노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강태현 씨가 ‘쇼팽 에튀드 10-5’ 곡을 선사했는데 이 곡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피아노 베틀로 알려진 유명한 곡이다. 안진우 분당소극장 대표는 ‘나는 나비’라는 노래를 불러 인기를 끌었다. 안진우 대표는 발달장애 문화예술 지원을 4년 전부터하면서 지금도 드림온아트에서 보컬지도와 미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용에 이정민 solo, 현대무용에 박선민 solo, 권은정 solo,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무용 무대가 열렸고 듀엣무대로 꽃 춤도 선보였다. 초대가수 이진관 가수는 ‘인생은 미완성’과 신곡 ‘영자만 보여요’라는 곡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고양이 왈츠 발레 무대와 건강체조, 드림온 합창으로 무대는 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콘서트는 모처럼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삶 속에 한줄기 빛과 같이 아름다운 음악과 선율로 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드림온아트는 성남시 발달장애 주간활동서비스와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아동예술멘토링사업 제공기관이다. 문화예술을 통해 재능을 발굴하고 발달장애인에게 삶의 분명한 목표를 제공하고자 하는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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