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호국단 경북지부, 구미시장의 특별방역대책에 규탄 성명
자유대한호국단 경북지부, 구미시장의 특별방역대책에 규탄 성명
  • 이준규
    이준규
  • 승인 2021.11.15 17: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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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장세용의 특별 방역대책에 대한 규탄 성명서 전문

<구미시장 장세용의 특별 방역대책에 대한 규탄 성명서>

지난 2일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안전한 일상 회복 동참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장세용 구미시장은 안전성도 확보 되지 않고 백신부작용에 대한 책임소재도 불분명한 실험백신 접종을 명분으로 헌법이 보장한 구미시민의 자유를 빼앗고 건강과 인권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질병청에 따르면 백신접종후 이상반응 신고 34만건 중 사망자가 1천145명입니다. 백신접종 초기에는 예방 효과가 90% 이상이라고 접종률 60% ~70% 가 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떵떵 거리다가 백신 부작용과 그로인한 사망자가 속출하니 이제는 백신의 효과는 예방이 아니라 치명률을 낮추는데 있다는 얼빠진 소리를 하면서 질병청 스스로가 백신의 약효가 떨어진다는 것을 인정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구미시장 장세용은 지난 9월에 핀셋방역대책 이라는 말도 안되는 행정명령으로 구미관내 3개 동에 세대당 1명씩 PCR 검사를 이행하는 행정명령을 강제하다 시민의 반발이 예상되자권고로 바꾼 바가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2,30대 청년층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 조기 발견과 접종률 제고에 힘쓰겠다며 미접종자 접종을 독려하는 한편,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유관기관 합동으로 철저히 점검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 이라며,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백신 접종률이 높아서 달라진게 무엇입니까? 확진자가 줄었나요? 아니면 지역경제가 좋아졌나요?. 나아진게 있습니까? 오로지 시민들 간에 갈등만 부추겼을 뿐입니다. 또한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이 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언론을 통해 보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묻겠습니다.

장세용은 시장으로서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습니까? 방역의 책임자로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구미시민에게 제공한 적이 있었습니까?

효과도 떨어지며 2차접종후에도 돌파감염 확진자가 나오고, 심한 부작용으로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하는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은 백신을 무슨 이유로 강제하려 합니까!!!

장세용 구미시장

독려요? 그게 독려입니까. 미접종자를 잠재적 감염자로 규정하고 지역사회에서 고립 시키는게 독려 입니까? 그건 누가 봐도 강제적이고 강압적인 협박입니다.

의학적, 과학적이지도 상식적이지도 않은 실효성 없는 방역수칙을 명분으로 자영업자에게 책임을 돌리듯, 위반자 처벌을 위한 단속을 강화 하겠다며 구미시민을 협박하는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을 위한 행정책임자 입니까 아니면 방역을 핑계로 시민 통제에 재미들린 완장 찬 시장입니까?

 

이에 자유대한호국단 경북지부는 이같은 구미시장 장세용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후 행정력을 과도하게 사용할 때는 법조단체와 함께 민,형사상의 법적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21년 11월 5일 자유대한호국단 경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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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 2021-11-15 17:55:08 (1.242.***.***)
엉터리 방역사기, 국제약쟁이들과의 사기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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