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역, 日에 완패 "日은 코로나 완치 단계.. 4개월째 사망자 0"
K방역, 日에 완패 "日은 코로나 완치 단계.. 4개월째 사망자 0"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1.09 12:27
  • 댓글 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전문가들, 코로나 바이러스는 자멸한 듯..
확진자 숫자로 국민 겁주는 대한민국 방역당국과 비교 돼

일본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거의 소멸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공영방송 NHK집계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2명으로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망자는 0명으로, 무려 4개월 째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없다.  지난 8월 2일 이후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은 0명이다.

지난 8월에 하루 확진자가 2만5000명까지 기록한 이후 급감하면서 최근 일본은 모든 부분에서 코로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내 의료진들은 백신 접종 효과와 기본 감염 대책 철저, 일시적 집단 면역 효과, 델타변이의 감염력 상실, 델타변이 자멸 등을 그 원인으로 내놓고 있다.

일각에서는 검사를 유료로 전환하여 검사자 숫자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원인으로 들지만, 사망자 숫자가 0 인 상태가 4개월 째 이어진다는 것은 델타변이로 인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거의 소멸되었다는 것을 뜻한다는 주장에 설득력을 실어주고 있다. 

다테다 가즈히로 도호 대학교수는 "감염 급감은 한 요인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백신 효과와 기본적 감염 대책의 철저가 매우 강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지난 5일 기준 73.1%로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확진자가 2000여명 나오는 등 백신 접종과 코로나 확진과는 무관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방역을 잘 했다는부분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일본은 다른 국가에 비해 방역 지침을 잘 지키는 편이지만 하루 확진자가 2만명 이상 나온 지난 8월에도 방역은 철저히 했던 시기였다. 따라서 확진자 급감 원인으로 높은 백신 접종률과 방역 지침 철저히 준수가 주 요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구로키 도시오 도쿄대학 명예교수는 일본 독자 델타 변이의 감염력 상실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국내에서는 일본 독자의 델타 'AY·29형'이 주류였는데, 이것이 수습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분석하고 있다. 

마쓰우라 요시하루 오사카 대학 특임교수는 델타변이 자멸 가능성을 들었다. 코로나가 자체 변이를 거듭하면서 결국 감염 능력을 상실하고 망가졌다는 것이다. 그는 "강한 전파력을 가진 델타변이가 너무 많은 변이를 일으키면서 유전자 정보가 망가지는 등 자멸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추론했다. 

특히 일본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에 대하여 철저한 개인의 선택권을 보장했으며, 특히 학생들의 교육이 침해 받지 않도록 정상 등교를 비롯한 정상적인 교육을 진행했음에도 결국 코로나를 잘 극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의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률에만 집착한 나머지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치사율도 없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백신을 접종하지 못해 혈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질병청은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1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425명으로 지난 8월 이후 74일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PCR검사 체계에 문제가 있어, 양성과 음성 확진 정확도가 떨어지거나, 방역당국의 마음대로 확진자 숫자를 조절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라는 주장과 함께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코로나 환자가 아니라, 백신 접종 부작용 환자를 코로나 위중증으로 집계한 것일 수 있다." 라고 경고하고 있다. 

백신 접종률은 높아지는데,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위중증 환자 숫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백신이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여 위중증 증가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 질병청은 이 점에 대해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중심으로 "이미 소멸한 코로나 델타변이를 가지고 대한민국 방역당국이 정치에 이용하려고 아직도 확진자 숫자와 위중증 환자 숫자를 갖고 조작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서서히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일본에 비교하면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쳐져있는지,  방역당국의 실책이 어느부분인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uttrs 2021-12-22 22:46:13 (198.16.***.***)
한국은 공산독재국가다,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인데 정부가 헌법을 위헌한 범법자다.
한국은 공산주주의 독재국가다, 국민의 개인정보를 국민의 허락 없이 도용한 중대한 현행범이다.
진짜 2021-11-16 22:22:00 (221.140.***.***)
일본은 학교에서 주사맞으라는 권고도 안했다고 알아요
어이구야 2021-11-16 10:46:15 (180.65.***.***)
일본은 일반 사망자에게 pcr검사 돌려서 코로나 사망자로 둔갑시키는 야비한 짓을 안하나보나~
걍 교통사고로 죽으면 교통사고 사망자, 암으로 죽으면 암사망자, 그냥 폐렴으로 죽으면 폐렴 사망자로 집계하나보네.
우리나라는 일단 사망하고 보면 pcr 검사 돌려서 코로나 사망자로 집계 올리기 바쁘지~
국민들 겁줘서 백신 맞으라고 하고 통제하고 공포방역정치중~!!!
족바리 2021-11-14 18:55:44 (121.141.***.***)
노벨상을 26명이나 받은 나라하고 맞먹으려고 하지 마라. 일본은 수십 년 전부터 선진국이거든.
진실을 추구하라 2021-11-10 20:01:23 (222.97.***.***)
미국 내츄럴 뉴스 보도에 의하면!
이버맥틴을 일본 으사협회에서 코로나 치료제로 처방해 주면서 부터 일본의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버맥틴이 코로나 치료 효과가 있는걸로 보도 했습니다!
강가데비 2021-11-10 08:11:32 (106.101.***.***)
속이 후련한건 저만인가요?
아직까지 깨여나지 못하는 한국사람들이 많아 계속 밀고가는 거겠죠. 또 선거도 다가오고 그런데 아이들까지 이용하는건 이건 사람의 양심으론 할 수없습니다.
언젠가 모든게 밝혀지겠죠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죽어야 깨여날지요
감사합니다
ㅇㅇ 2021-11-09 19:51:48 (121.88.***.***)
그렇게 방역잘하고 그렇게 별거아닌 코로나에 왜 올림픽까지 쳐망하고 총리들은 도망가듯 입다물고 사라지셧나 ㅋㅋㅋ 방사능 원숭이들 조작
ㅇㅇ 2021-11-09 19:49:50 (121.88.***.***)
일뽕찌라시언론은 폐간이 답 쪽바리똥구멍이나 빠는넘들이 21세기에도 존재하
디컴파일러 2021-11-09 13:38:18 (175.223.***.***)
일본이 백신 늦게 들여오고 백신을 안맞을려고 한다고 조심스런 입장이라고 했을 때 난 일본은 혹시 딥스 계획 안것이 아닌가 의심 했음 . 국민 살리는 백신이라면서 일본은 왜 대만에 백신 지원해서 대만 사람 죽이지? 이것들 일본은 알고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됨. 확진자 그렇게 많았는데 우리보다 배로 많았는데 치사율 제로 이것만 봐도 자연면역으로 치료되는 상기도 바이러스라서 별 호들갑을 안뜬거지.. 일본이 정치를 안 바꾸는건 자국민 안전은 확실하게 지키거던 이게 헌법의 존재 이유고 대통령 존재 이유인데 . 우리나라는? 중공하고 별반 차이없는 나라가 되버렸음 ... 국민은 보이스피싱에 건강보험 강탈에 부동산에 중국에 다 강탈되고 있음 .. 국민재산 목숨을 누가 지키고 있는지 나라가 없는 무인도야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