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 진실찾기와 화천대유 특검촉구 집회 열려
4.15부정선거 진실찾기와 화천대유 특검촉구 집회 열려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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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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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문화 공연과 어우러져 세대간 화합 상징하는 집회로 진화

 

4.15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한 집회가 문화공연과 거리행진으로 진화했다.  

6일 토요일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국투본과 고교연합을 비롯한 많은 시민단체들이 한데모여 4.15부정선거의혹의 진상규명과 화천대유 특검을 촉구하는 집회와 문화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교안 전 총리가 4.15총선 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에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국투본의 총괄고문을 수락하고, 민경욱 국투본 대표가 황교안 전 총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이날 무대에서 사전에 준비해온 자료를 제시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을 널리 알렸다. 황 전 총리가 재검표 현장에서 나타난 증거들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특설무대 차량의 영상을 통해 강남역 시민들에게 전달됐으며, 길가던 시민들도 가던길을 멈추고 황 총리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민경욱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대법원에 대하여 하루속히 공정한 재판을 진행하여 4.15총선의 부정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 줄 것을 요구했다. 민 대표는 또 "윤석열 대통령 후보께서도 부정선거와 관련한 의혹을 말끔히 해소해 달라"라고 촉구했다. 아무리 득표를 많이 해도 부정선거가 자행되면 당선될 수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어 청년 대표로 나선 나대세 대표는 부정선거를 꼭 밝혀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들의 화합을 강조하면서 리어셈블(재화합)을 외쳤다.

고교연합비상대책위원회의 시국 성명도 발표되었다. 이의제 위원은 이날 무대에서 부정선거 진상규명과 대장동 사건의 특검을 촉구하면서 우리국민들은 이러한 범죄를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국민의힘 당은 사생결단할 것도 촉구하면서 내년 대선에서 정권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도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부정선거의 진상을 알렸다.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는 선거제도의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4.15총선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연사들의 연설과 함께 퓨전 국악, 개그 퍼포먼스, 비보이 댄스, 이태리 성악 등의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되 많은 성원을 받았다. 

개그맨 손소연 

 

집회 후에는 강남역부터 역삼역을 거쳐 선릉역 대륙아주 법무법인까지 1.6km의 시가행진을 벌였다. 

유니폼을 갖춰입은 여고국을 선두로 하여 ROTC의 軍단체(정복). 고교연합비상대책위 고교기수隊 등의 복장을 하고 강남역에서 선릉역에 위치한 대륙아주 법무법인 까지 행진을 했다.

대륙아주는 현재 4.15총선 선거무효소송의 피고 측 변호를 맡고 있는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으면서도, 해당 재판진행을 맡고 있는 대법관과 연관되어 있어 이익충돌의 소지가 있다는 논란에 휩싸여 있는 법부법인이다. 

강남역에서 선릉역까지의 거리행진 내내 도태우 변호사는 마이크를 잡고 "부정선거를 뿌리뽑자" "화천대유 특검을 요청한다." "자유민주주의 국민주권을 수호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은 젋은층을 겨냥한 문화 예술 공연도 함께 펼쳐져 향후 우파 집회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음악공연과 비보잉댄스, 성악 등은 지나는 사람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현 좌파정권에 실망을 한 20대와 30대가 대거 우파에 관심을 보이고, 기존의 집회 참석자들도 이들을 환영하면서 향후 우파의 집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문화 공연 형태로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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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 2021-11-14 08:59:38
세계가 재설정 되면 현재의 한국주류 언론사들은 이 땅에서 사라질 것이다.
독극물백신 부정선거를 양심속이지 않고 정상적으로 보도를 않고는 어떻게 존재 할수 있는가???
딥스와 중공의 손바닥에서 놀아 나고 있는 현재 한국 주류언론사들이 인간이 아닌 악마실체다.
차후 세계가 재편 되면 현재 한국주류언론사는 사라지고 "FNTODAY"가 한국 주류 언론사 될 전망이다.
이성재 2021-11-13 12:03:02
아직도 부정선거 음모론이라 주장하는 것들은 부정선거 가담자.
손갑헌 2021-11-08 16:39:08
415 부정선거는 다 드러났다. 이제 선관위, 대법원., 대법관들은 사실을 인정하고 더 이상 감추고 속이려하지 마라. 지은 죄에 따라 응분의 댓가를 치르기 바란다. 나라가 계속 이런 식으로 진실을 덮고 억지를 부리며 나아갈 수는 없다.
배국호 2021-11-08 13:36:07
최근 대한민국 모든 선거 경선은 부정선거임을 국민들 특히 20.30.40대들 미래의 주인공들이 께달아야 합니다
모든 부정선거 부정 경선 그중심에는 중앙선관위가 있읍니다
국힘당은 더이상 보수 정당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앙선관위 간첩들 이준석 하태경 윤석열등이 곳곳에 숨어 있읍니다
보수언론이라는 조중동. 또한보수라는 조갑제 정규제등 모두 중안선관위가 심어놓는 자들립니다
대한민국인 미래를 위해 국민들이 께어나야합니다
젊은이들이여 제발 께어나시길~~~
신한국 2021-11-07 13:24:34
지력과 능력이 매우 떨어지는 수준이하의 궁민들이 존재하는 한 부정선거는 계속 자행될 것이다.
안다은 2021-11-07 13:07:34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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