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투본 성명] "11월 총궐기로 부정선거 뿌리뽑자!"
[국투본 성명] "11월 총궐기로 부정선거 뿌리뽑자!"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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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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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국투본 상임대표 

[성명서 전문]

120여 선거소송 중 단 4곳의 재검표가 이루어졌다. 한 곳도 빠짐없이 수천, 수만 표의 부정투표지가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단 한 곳의 언론도 그 부정투표지의 사진을 실은 기사를 내보내지 않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보수 국민의 과반수 이상, 전체 국민의 3분의 1 이상이 4.15부정선거를 확신하게 되었다. 기적이 아닐 수 없다.

국민들의 각성과 정반대로 사법부와 법조계의 흑역사는 암흑의 절정에 달하고 있다. 4.15부정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인 권순일은 대법관으로서 사상 초유의 대형 뇌물죄 혐의를 받고 있다. 뇌물제공 혐의자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이고, 그를 비호한 법무법인은 대륙아주며, 중앙선관위를 대리해 온 것도 대륙아주이고, 부정선거 지킴이로 나선 조재연 대법관도 대륙아주 출신이다. 불법탄핵 주동자로 대형 뇌물 혐의를 받고 있는 박영수 전 특검도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였다.

대법관들의 직무유기, 직권남용 행위는 지난 금요일 오산 재검표에서 절정에 달하였다. 높은 법대 뒤편 커튼 안에 앉아 끝없이 쏟아지는 부정투표지들을 줄기차게 유효라고 단언하면서, 감정목적물로도 택하지 않더니, 원고와 대리인들의 끈질긴 항의에도 투표관리관 도장조차 없는 8매의 투표지를 유효표로 고집하여, 원고 및 대리인들의 중도 퇴정 사태를 초래했다.

상식적인 국민들은 이제 법원과 선관위, 언론의 공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단적으로 이재명의 여론조사 지지율은 10% 이상 부풀려진 것으로 짐작된다. 부정선거 첫 단추는 이미 꿰어지고 있는 것이다. 박빙 어쩌고 끌고 가다가 결국 박빙으로 이기는 결론이다. 관외사전투표를 비롯한 수많은 부정선거의 입구들은 제도 개선이 전무하며, 오히려 해외우편투표 확대 등 제도 개악이 추진되고 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당권파가 부정선거 방패막이로 채워진 지금 남은 것은 오직 진정한 국민의 힘 뿐이다. 힘 없어 보이는 자들의 힘, 강력한 힘을 낳은 진짜 원천인 이 거대한 민심의 힘이 부정선거의 연속으로 자살 중인 자유 대한민국 체제 수호를 위해 최후의 수호자로 일어서야 할 때다.

누구도 우리의 자유를 대신 지켜줄 수 없다. 우리가 지키지 않는데 누구도 우리를 도와줄 수 없다. 손에 손을 잡고 투쟁의 거리로, 투쟁의 SNS로, 투쟁의 새 몸짓으로 나서야 한다.

총궐기만이 벼랑으로 추락하기 직전의 대한민국호를 멈춰 세울 수 있다.

총궐기만이 다시 자유 대한민국의 위대한 항진을 지속시킬 수 있다.

총궐기만이 선배 세대의 유산을 이어 미래 세대로 빛나는 나라를 물려줄 수 있다.

11월 6일 오후 2시 강남역에서 부정선거/화천대유 특검 실시, 4.15부정선거 책임자 처벌, 자유대한민국 소생의 깃발을 힘차게 들어 올리자. 역사는 반드시 그 눈물과 땀에 보답할 것이다.

분노하라! 조직하라! 외쳐라!

4.15는 부정선거 책임자를 처벌하라!

위대한 보통국민이 위대한 보통선거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다!!

2021년 11월 3일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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