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 방역당국 "마스크 착용, 효과 없다"
미국 플로리다 주 방역당국 "마스크 착용, 효과 없다"
  • 인세영 기자
    인세영 기자
  • 승인 2021.10.26 01:0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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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주의 새로운 보건 총감(Surgeon General) Joseph Ladapo 박사, "교내 마스크 의무화는 안돼..마스크 아무런 장점 없다 "
백신 접종도 별다른 효과 찾을 수 없어

미국 플로리다 주의 보건 총감(Surgeon General)이 학교에서 마스크를 의무화 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선언했다. 

최근 새로 부임한 플로리다 주의 방역 책임자 조셉 라다포(Joseph Ladapo) 보건총감은 어린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를 하는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Joseph Ladapo 박사의 연설이 담긴 영상이다. 

 

 

https://rumble.com/embed/vle2dl/?pub=sb9zp

Joseph Ladapo 박사는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어린아이의 마스크 착용이 어떤 도움도 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과 관련해서는 무조건 아이의 부모가 판단을 해야 하며, 어떠한 외부의 의무규정 (학교 당국, 관공서 등)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마스크 착용 의무규정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단언하고 있다. 

실제로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 하는 것은 호흡기 감염과 폐질환을 불러오며, 뇌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준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조셉 라다포 씨는 백신에 대해서도 기존에 알려진 바와 달리 코로나 바이러스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미지=럼블 흰토끼굴 백신정보 채널 캡쳐
이미지=럼블 흰토끼굴 백신정보 채널 캡쳐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다시 코로나에 걸리는 확률이 높은 것은 바로 백신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플로리다 주를 비롯한 미국의 대부분의 주에서는 백신 패스와 관련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도 하지 않는 분위기이다. 이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마스크 착용을 강요하고 백신 접종률에 혈안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 방역당국과 매우 비교된다. 

백신의 무용론을 강조하는 미 플로리다 주 방역당국 책임자의 연설을 보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보면 된다. 

https://rumble.com/vo6x87-406337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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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미 2021-11-14 23:17:15
진실을 알리는 소리가 있어 감사합니다
푸른 하늘 2021-11-14 19:29:34
바른 주지사와 올바른 의원들이 있는 플로리다주가 너무
부럽다
플로리다로 이사가고 싶다
로렐라이 2021-11-14 01:06:47
진실을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장수임 2021-11-01 18:16:26
진실을 알려주시는 인세영 기자님 덕분에 아직 언론계의 희망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tjdwqlo 2021-10-29 07:07:20
코로나는 가짜다 유행성 독감이다 조작된 감기바이러스다, 백신은 독극물이다.
백신을 가장한 백신, 백신이 아닌 목숨 줄이는 독극물이 무슨백신이냐 인간 말살 독극물이지.
성희철 2021-10-28 22:29:08
그럼 그렇지.
지금부터 울 한국 전체 실외 실내 전체서 마스크 벗고 https://blog.naver.com/chuanstation/222100243248 사진대로 안경착용 시작하여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이유리 2021-10-28 13:43:17
백신접종에 묵시적 회유 묵시적 압력 묵시적유도 묵시적 공모는 백신접종으로 살인한 공모범이다.
질병청 한국주류언론 직장상사나 직장동료가 백신접종 유도나 회유 묵시적 강요는 직간접살인범,
공갈협박살인범 직위를 이용하면 공갈압력살인범이다, 이들은 현행 살인 살인유도범이다.
정정우 2021-10-27 07:00:54
백신 접종 1,2차를 어쩔수 한 사람도 부스트샷은 접종하지 마라 , 부스트샷은 확인사살이다.
1,2차로 백신을 신뢰 하도록 하고 부스트샷에서 죽을때까지 확인 사살할 계획되어 있다.
세계 정부요직인물 5억명은 백신접종 하지않았다.이 요직인물만 살아남기한 인구계획인
것으로 지금 1,2차접종자와 미접종자들 백신패스 편가르기 싸움을 붙이는 것도 계획된것
1,2차접종자 자기 본 면역력을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하여 부스트샷 접종은 하지마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다,부스트샷이란 미명으로 이것은 확인 사살 접종 단계 시작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비밀을 감추기 위하여 양편을 갈라 싸움을 붙여라, 그러면 계획은 성공한다."
이것도 가짜PCR검사로 사기치고 코비드감기을 공포조성 한것 인구 감축계획으로 한 것.
나는개인이오 2021-10-26 11:45:54
오늘도 어떤 연예인 돌파감염된 소식 접하고 역시나 백신의 효과는 미미하다 라는걸 느꼈습니다.
강창호 2021-10-26 08:47:34
아동에게 우한폐렴 입원예방약을 주입하고 나서 그 전엔 사망율이 19%작았는데...
우한폐렴 입원예방약 주입후 5년치 평균 사망율보다 52%가 높아졌다는 통계와 자세와 설명이 있습니다
https://www.globalresearch.ca/child-deaths-52-higher-5-year-average-since-they-were-offered-covid-19-vaccine-previously-being-14-down-according-ons-data/575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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