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국민의힘은 당내 부정선거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 "국민의힘은 당내 부정선거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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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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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부정선거와 관련해서 국민의힘을 질책하고 나섰다. 

조 대표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있다고 하는 당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국민의힘의 행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조 대표는 "제가 (국회의원 신분으로) 부정선거 방지법 개정안을 낸 사람이다." 라면서 "그 당시 핵심이 사전선거 폐지, 투표소 현장 개표, 큐알 코드 사용금지, 전자개표기 금지, 투명 투표함 설치 등이었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현장에서 개표를 진행하는 쪽으로 바꾸면 부정선거 의혹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숨기지 않았다. 

"이준석 당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내는사람을 기생충처럼 보는데 그러면 안된다." 라면서 "다양한 우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당내에서 부정선거 목소리가 나왔는데도 공청회 한번 하지 않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한다." 라고 질책했다. 

그러나 우리공화당은 부정선거 진상규명에 집중하기에는 지금 할 일이 너무 많다. 라면서 부정선거 진상규명은 국민의힘이 나서줘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민경욱 전 의원에 이어, 황교안 후보가 4.15총선 진상규명을 하자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도 부정선거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나서면서 대선 정국에 부정선거 이슈는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한편 우리공화당의 조원진 대표는 지난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가를 대개혁하는 개혁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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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2021-10-25 15:04:46
조원진대표는 2019년 부정선거 방지법을 발의 하였으나 국민짐당 의원들은 귀 기울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국민짐당 의원 나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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