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백신접종반대 분위기 "부작용만 있고, 이익은 없어"
17세 이하 백신접종반대 분위기 "부작용만 있고, 이익은 없어"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0.10 23:23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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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학교에서도 입장 선회 "백신접종 권유 안한다"

질병청과 교육부가 고3에 이어 17세 이하 학생들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강행하면서 일선 학교에서 큰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질병청과 교육부는 17세 이하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하면서 일선학교에 공문을 보낼때 부작용에 대한 언급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등 시민단체는 일선 학교에 일일이 안내서를 보내 백신이 얼마나 위험하고, 학생들이 백신접종을 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교육부에서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내면서 백신 접종의 부작용 사례에 대한 고지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어 추후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안내도 빼놓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3 백신 접종 후 중증이상의 부작용이 50건 이상 나왔으며, 수천 건에 달하는 크고 작은 부작용이 발생한 바 있다. 

또한 일반인의 경우 백신 접종 이후 전국적으로 10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10000명 이상이 중증 부작용으로 매우 위중한 상황인 것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있다. 

의료계에서는 10대 학생의 경우 코로나에 걸려도 별다른 위험이 없고, 백신접종을 해야하는 뚜렷한 이익을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질병청에서는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논리로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하는 것.

일선 학교 보건교사를 중심으로 각성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와 질병청이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에 대한 고지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일선 학교의 보건 교사들은 얼마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위험한 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질병청은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를 일반인들이 찾기 힘들도록 홈페이지 한 구석에만 슬쩍 올려놓고 있다. 그러나 일선 보건 교사들이 이를 찾아보지 못하고, 공문 오는대로 무조건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하다가 만약 사망사고 또는 중증 이상의 부작용이 발생하면 모든 책임은 고스란히 일선 보건교사가 질 수 있다. 

따라서 질병청과 교육부는 일선 학교장 또는 보건교사에게 백신 관련 부작용을 반드시 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이 고지는 자연스럽게 학생들에게도 알려져서, 백신 접종의 선택권이 온전히 학생에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옳바른 일처리라는 것이다.                                                      

한편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는 고3 백신접종에 이어 고2 이하 어린 학생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을 알리고, 제대로 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사전 고지를 하려는 목적으로 전국 모든 중,고교에 관련 안내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학인연의 신민향 대표는 "교육부 유은혜 장관 외 8명, 질병청과 예방접종추진단 정은경 외 11명, 17개 시도교육감 조희연 외 16명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중상태중과실치상으로 곧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백신에 대한 불신이 퍼지고, 백신 패스에 대한 격렬한 저항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어린 학생에게까지 백신을 권유하고 있는 교육부와 질병청의 방역 정책이 도마위에 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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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호 2021-10-15 03:23:29
명지병원 MJ백신연구소 조동호(왼쪽)ㆍ김광남(오른쪽) 교수. 명지병원 이인간들아
딥스와 정부질병관리청으로 부터 거대 자금 얼마나 받았나 이인간아 지금 백신 부작용으로
아무 일 없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목숨을 잃었는데 부스트샷이 필요하나고 네놈들이 무슨 의사냐
돌에 붙은 파리들이 이마에 사이비 사기 의사라고 부를 붙이고 다니는 작자들이 한2개월 전에
사기 칠려고 명지병원 MJ백신연구소 개업해 가지고, 그런데 이런 홍보하는 언론 또한 딥스와
정부질병관리청 거대 자금 얼마나 받아 쳐 먹었나. 이런 시기에 이런 것을 홍보하고 있는 작자들아!!
의사란 작자들이 돈에 눈이 멀어 동굴속에 숨어서 돈만 쳐다 보고 있어니 양심 있는 의사는 있나
없나 다 숨었나 미국 의사들 바라!!!한국의 주류 언론 딥스와 정부질병관리청으로 부터 거액 얼마나 받았나.
이기호 2021-10-14 12:03:38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고 제대로 아직 확실하게 검증도 되지않은 더구나 하나뿐인 목숨과 직접으로
연관된 이런 백신을 무조건 맹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백신 제조사도 책임을 회피하고 정부와 주류 미디어가
국민에 대하여 심각하게 중요한 것을 감추고 있다 것이다.
이기호 2021-10-14 12:02:23
감기백신을 만든다는 것은 완전한 사기다,감기바이러스에 대하여 발생 활동 변이에 대한 확인한 사람은 지구상에서
한사람도 없다. 이런 감기 바이러스에 대하여 백신을 만든다는 것은 무조건 사기다.그런데 공포를 조성하여 검증도
되지 않은 백신 접종을 유도한 주류 미디어, 정부는 현실적인 살인범이다.접종하라고 하여 접종 하는 사람의 지적
능력도 문제가 있지만,목숨은 버리면 다시는 찿을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을것이다.바이러스와 인간의 면역 관계는
아직은 확실하게 규명 된 것이 없다.한가지 식품을 두고 보면 사람마다의 효능은 제각각이다.검증 되지 않은 백신
접종도 그 반응은 제각각이란 것이다.바이러스도 사람마다 다 활동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이것이
사람의 체질과 건강 정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바이러스와 면역력의 대결 인데 중요한 것이 면역력이다.
면역력 정당한 범위만 유지하면 된다.사람 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몸은 자신이 잘 관리해야 되는 것이다.
학부모심정 2021-10-12 23:30:09
어른들도 맞고 죽어나가는데 왜? 애들한테까지 접종하려고하냐? 정은경이는 딥스의 하수인이냐?
너희들의 음모를 이제 다들 눈치채기 시작했다.
지금이라도 이살인행위를 멈춰라
살인무기 코로나백신 반대 2021-10-11 16:37:29
✔코로나 백신에 수조를 투자한 빌게이츠,
그의 전 주치의는
'그 억만장자 가문은 자녀들에게 백신 맞히는것을 거부했다' 필수 백신도 안 맞힘
(외국 기사 있음 )

✔빌게이츠도 특별제작한 커다란 마스크 쓰고 백신 접종쇼 사진 올렸지만 가짜라는 말이 많죠..

✔펜스 전부통령도 백신 주사기만 찌르고 내용물은 밀어 넣지 않는 쇼 했죠
( 영상 있음 )

✔문재인 대통령도 간호사가 코로나 백신을 뽑은 주사기를 팔에 바로 접종 하지 않고 가리개 뒤쪽으로 가져갔다가 다시 뚜껑 씌워 가져와 접종 했기에 가리개 뒤에서 백신 바꿔치기등 말이 많았죠...
(살다 살다 가리개치고 주사기 왔다 갔다 접종하는것
처음본다,편집본이다.등)
김구거 2021-10-11 16:03:19
국가가 하지 않는다면 국민이 해야겠지요!
진실을 알리는 기사 감사합니다!
진실이뭘까요 2021-10-11 13:58:48
정확한 기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진실이뭘까요 2021-10-11 13:55:25
정확한 기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이명구 2021-10-11 06:32:54
김정은이 선견 지명이 있는가 아니면 백신 구입 자금이 부족해 백신 접종을 거부한 것인지???
북한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있다는데 그리고 백신 접종 거부한 3개 영수 딥스가 제거
했다는데.....백신은 가짜다. 접종은 본인이 판단할 일인데 왜 남의 목숨을 두고 백신 접종을
강요하나 부작용의 모든 것을 법적 경제적 신체적인 모든것을 서면으로 책임을 진다고
법적으로 공증하고 나서 남이나 동료 아래 직원에게 백신 접종 강요해라.
자유민주 2021-10-11 04:04:22
워드코로나 백신패스는 사회주의 공산국가의 인간통제를 감추기위하여 한것이다.
그냥 공산주의 국가를 한다고 하면 거부하고 반대하는 자유민주의자의 폭동를
막기 위한 술책으로 지어낸 것이 워드코로나 백신패스인 것이다.
전세계 자유민주주의자를 농락하기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술책인 것이다.
한국민 등신들아 공산주의자의 기만 술책을 이제 박살 내고 공산주의자들을 척살내고
자유민주의 국가를 재 건설 해야 된다.빌 게이츠 이자 사회주의가 답이다라고 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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