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백신접종을 부추기는 언론플레이 현장
17세 이하 백신접종을 부추기는 언론플레이 현장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10.08 21:45
  • 댓글 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하루동안 국내언론이 베낀 "영국 17세미만 백신 확진자" 관련 기사/ 출처=네이버 뉴스 화면 캡쳐

 

질병청과 교육부가 별다른 명분도 없이 17세 이하의 학생들에게도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가운데, 때마침 언론들이 나서서 17세 백신 접종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8일 일부 주류 언론사들은  "영국에서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다시 4만명이 넘어갔다는 내용"과 "그 중 17세 미만이 절반이상을 차지한다"는 내용을 간추려 기사를 만들어 퍼뜨리고 있다.

기사들의 제목과 내용이 거의 유사한 것으로 볼 때 외신을 그대로 번역했거나,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다수의 언론사가 베껴썼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기사를 무수하게 퍼뜨려서 선택적으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17세 이하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무언의 압력을 가하고 있는 셈이다.

8일 하루동안 국내언론이 베낀 "영국 17세미만 백신 확진자" 관련 기사/ 출처=네이버 뉴스 화면 캡쳐

이런 기사를 대하는 독자들은 "17세 이하에게 백신을 접종시키지 않으면 큰일 난다"는 느낌을 받는다.

언론사들은 일제히 반복적으로 '17세 이하 확진자 증가' 를 강조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17세 이하의 어린 학생들에게 코로나는 감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코로나에 걸려도 별다른 위험성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백신을 맞을 이유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질병청과 교육부가 백신을 접종하라고 등을 떠밀고, 언론사가 추임새를 넣어주는 형국이다. 질병청과 교육부에서는 백신 접종이 학생이나 학부모의 전적인 선택 사항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개인의 선택이라는 옵션 조항은 질병청과 교육부가 추후 책임회피를 위해 하는 말이고, 실제는 백신 접종율을 높이려고 별 필요도 없는 연령대까지 반강제로 접종을 진행한다는 것이다. 

질병청에서는 17세 이하 학생들이 코로나에 걸렸을 경우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극소수 기저질환을 갖은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학생들이 백신을 맞을 별다른 이유가 없다는 것이 연구결과로 나와있다.

백신과 관련해서, 최근 조중동을 비롯해 주류언론들은 정상적인 언론사의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백신접종을 유도하는 백신홍보대행사가 되버렸다는 시민들의 평가가 나오는 대목이다. 

8일 하루동안 국내언론이 베낀 "영국 17세미만 백신 확진자" 관련 기사/ 출처=네이버 뉴스 화면 캡쳐

이처럼 기사를 그대로 베끼거나, 누군가가 언론사에 동일한 기사를 배포하여 특정 아젠다를 유도하는 추악한 수법이야말로 시민들을 현혹시켜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는 언론사들의 수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KBS에 근무하고 있는 20년 경력의 K국장은 "우리나라 주류 언론들은 돈을 받고 기사를 써주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있어 이들에게 윤리의식이란 찾아볼 수 없다"라면서 "언론사들이 짜고 특정 아젠다를 밀어주는 것은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연합뉴스가 돈을 받고 수 천 건의 기사를 써줬다가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비단 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주류 언론사들이 뒷돈을 받고 기사를 송출해 주고 있다.  백신 접종과 관련된 기사도 분명히 백신 제조사 또는 국내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면 이득을 보는 세력으로부터 돈을 받았거나,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집단이 의도적으로 언론을 이용하여 백신 접종을 유도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조직적으로 대량의 기사를 뿌려서 여론을 선동하고 조작하고, 결국 국민에게 피해를 끼치는 주류언론의 행태에 반드시 철퇴를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상호 2021-10-14 12:11:53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고 제대로 아직 확실하게 검증도 되지않은 더구나 하나뿐인 목숨과 직접으로
연관된 이런 백신을 무조건 맹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백신 제조사도 책임을 회피하고 정부와 주류 미디어가
국민에 대하여 심각하게 중요한 것을 감추고 있다 것이다.
이상호 2021-10-14 12:10:56
감기백신을 만든다는 것은 완전한 사기다,감기바이러스에 대하여 발생 활동 변이에 대한 확인한 사람은 지구상에서
한사람도 없다. 이런 감기 바이러스에 대하여 백신을 만든다는 것은 무조건 사기다.그런데 공포를 조성하여 검증도
되지 않은 백신 접종을 유도한 주류 미디어, 정부는 현실적인 살인범이다.접종하라고 하여 접종 하는 사람의 지적
능력도 문제가 있지만,목숨은 버리면 다시는 찿을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을것이다.바이러스와 인간의 면역 관계는
아직은 확실하게 규명 된 것이 없다.한가지 식품을 두고 보면 사람마다의 효능은 제각각이다.검증 되지 않은 백신
접종도 그 반응은 제각각이란 것이다.바이러스도 사람마다 다 활동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이것이
사람의 체질과 건강 정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바이러스와 면역력의 대결 인데 중요한 것이 면역력이다.
면역력 정당한 범위만 유지하면 된다.사람 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몸은 자신이 잘 관리해야 되는 것이다.
개잔푠 2021-10-13 12:02:24
부자들 고위층은 백신 접종 피한다, 쇼로 백신 접종 보여 주는것은 백신아니고
영양제 접종 하는 것이다. 백신은 중산 이하 전멸하기 위하여 딥스가
기획 설계 것이다.홍준표 이자식이 백신 강제접종법 발의 것으로 입증 된것
한국에 딥스 하부에서 활동 하는 개자식 얼마나 많은지 추적 할수 없는 정도다.
Zffyj 2021-10-09 20:34:03
홍준표가 그랬지 "국민여러분 가짜뉴스에 속지마세요"
한장희 2021-10-09 13:14:54
주변에 코로나백신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문창배 2021-10-09 10:17:56
예를들어 최근 LA의 학교들 에선 의무접종을 시행
하라고 문제많은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뻘짓을 했죠
이건 시행주체가 명확하고 공식 인지라 나중에
시시비비를 가릴때 확실이 해둘수 있는데 우리는
어째 책임지고 싶지않아 피해갈 꺼리를 만드느게
오히려 악하고 역하기 짝이 없습니다.
죽이돼던 밥이돼던 책임소잴 명확히 해둬야 혼선
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부의 신뢰도를
높일수 있는데 어째 죄다 애초부터 책임질 생각들
없어 보입니다.
그런다고 진짜 회피할수 있는가는 대단히 높은
확률로 "아니올시다" 이지 않을까 생긱합니다.
이들보면 두족류 다리들이 연상 됍니다 문어나
낙지같은..몸통서 분리돼도 꿈틀거리는..
참등민 2021-10-09 04:34:27
코로나 백신이 사기 독극물이란 것이 탄로가 나니까 독감백신으로 전국민 죽일려고
딥스가 독감백신으로 전국민 살해 목적으로 변경 했나.
코로나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들 이제 독감백신으로 병들어 죽게 할려고 하나
딥스가 독감 백신 접종하라고 지령 하는것 받고 전인구 접종하라고 다 병들어 죽게
할려고 독감주사 성분 부터 공개하라.감기는 면역력이 좌우한다.면역력 올려라!!!
독감주사도 독이다.면역력 올리면 모든병을 제압한다.음식과 적당한 운동이 최고다.
진실추구 2021-10-09 01:13:37
진실을 알려주시는 기사 감사합니다♥
진실이뭘까요 2021-10-08 22:25:41
쓰레기 정부 애들까지 다죽이려하네요 ...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