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프랑스의 백신여권 반대 집회 "코로나 사기극 집어치워라"
대규모 프랑스의 백신여권 반대 집회 "코로나 사기극 집어치워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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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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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백신여권 반대 시위  / 이미지=목수정 작가 페이스북 캡쳐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 반대 집회가 격렬하게 펼쳐지고 있다. 

최근 국내 방역당국도 백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차별적인 정책을 시행할 것을 시사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이미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과 미국 주요 도시에서는 백신여권 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크다. 

다음은 프랑스 현지의 소식을 생생히 전하고 있는 목수정 작가의 페이스북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프랑스 백신여권 반대 시위 /이미지=목수정 작가 페이스북 캡쳐

프랑스 보건 패스 집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격렬해지고, 거세진다.

미디어는 점점 더 대범한 거짓말로 혹세무민하고(전국 300개 도시에서 390만이 넘게 모인 집회를 온 미디어가 입 모아 12만이라 속이며, 집회는 점점 약화되고 있다고 택도 없는 소리를 지껄인다. 권력은 이제 거침없이 곤봉과 최루탄을 시민들에게 투사한다. 일부 지역에선 사복 경찰들이 시위대에 끼어들어 갑자기 난투극을 유발하기도 했다.

집회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노란조끼 운동 때 나온 노래다.

"On est là. On est là. Même si Macron ne le veut pas nous On est là. Pour l’honneur des travailleurs, Pour un monde meilleur, même si Macron ne le veut pas nous on est là

"우리가 있다. 우리가 여기 있다. 마크롱이 원치 않아도 우린 여기 있다. 노동자의 명예를 위해.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여기 있다"

시위대가 행진하며 부르는 그 노래다. 이 노래를 통해 시민들의 저항의 이유는 더 또렷해진다. 보건패스는 방역을 핑계로 시민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며, 시민들의 투쟁은 제 당연한 권리를 지키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두가 주인인 세상으로 가려는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다.

노란조끼와 반 보건패스 투쟁은 완벽한 연대의 지점을 포착했다. 

(이상 목수정 작가 페이스북 9월13일 글 발췌 )

한편 이미 전 세계 수 많은 의학 전문가들이 "코로나19의 치명률이 얼마 되지 않으니, 지금과 같은 공포심을 가질 이유가 없다"는 주장을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표하고 있으나, 글로벌 미디어 통신 카르텔과 빅테크(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은 이들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있다.

방역당국의 지시를 얌전히 따르던 우리나라의 국민들도 최근 질병관리청이 백신여권 도입을 시사하자 서서히 동요하기 시작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코로나 사기를 멈춰라! 코로나백신 대국민사기극 즉각 중단하라!!! " 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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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치워 2021-10-06 14:32:54 (223.33.***.***)
집어치워라 이것들아 어디서 사람 목숨 앗아가고 영구장애 만드는 백신을 강제로 접종하려그래?? 이 미친것들이 국민 목숨이 우스워보여??? 1차맞고 부작용때메 못맞는 사람들까지 차별하고 강제로 접종하려고 하는거잖아?? 쳐돌은것들 다 끌어내려서 화형해야된다 이건 진짜 말도안되는 독재다!!!
이만수 2021-10-05 05:50:17 (23.106.***.***)
백신은 백신이 아니고 신체 결사 집회 종교의자유 천부로 받은 자유 억압하는
독극물이다. 딥스 카발이 빼앗아 갈려고 하는 모든 자유를 찿아야 된다.
한국민들아 이제 총궐기하자 영국이나 프랑스가 자유를 찿기 위햐여 결집하는 것을
보기를 않했나,이제 우리 한국민도 독극물 백신에 모든자유를 빼앗길수는 없는 것이다
생각하라 백신은 백신이 아니다.감기 바이러스는 인간과 공존해 왔다.딥스로 부터 자유를 찿아라.
버디 2021-10-02 08:35:39 (221.143.***.***)
백신패스와 미접종자 탄압-문재앙 정권의 댓글검열과 보복(again. 네이버 게시물 중단)
-10월부터 12~17세 접종 & 60세 이상·의료진 부스터샷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523067877

백신반대시위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79971514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33986247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59627049

코미르나티 현미경 관찰(하이드로겔 자체결합 과정?) -부패기관 FDA의 화이자 승인 사기극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487804738

진심 토할 것 같은 요즘.
하동석 2021-10-02 05:06:55 (23.106.***.***)
코비드 백신은 백신이 아니다.
백신에 함유된 내용물은 산화그래핀, 독충, 사람을 통제할 나노칩이
함유 되어 있다, 그러기에 전 세계인을 다 접종하여 통제할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딥스 세력인 것이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볼 때 백신 접종한 사람들이 코비드 감기 전염의
근원이고 백신 미접종들만 있어면 코비드 전염은 사라진다.
왜 가짜 코비드백신에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포함된
바이러스가 백신으로서 역할 제대로 못하고 전염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백신은 코비드 독감백신으로 포장하여 전세계인을 농락하고 있는 것이다.
무서운 것은 빌게이츠가 독감 테스트로 253명을 접종하여 약5년 정도의
사이에 252명은 다 죽었고 살아남은 1명도 장기 망가진 상태로 겨우
연명중에 있다. 빌게이츠와 파우치 오바마 백신제조사 직원 미국 정부
요직있는 자들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
이 백신으로 사람을 맘대로 죽이고 살리고 병들게 통제할수가 있다는
문창배 2021-10-01 19:46:43 (118.235.***.***)
강제로 백신을 맞아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동정했는데 안맞음 영업을 못하는 저와같은 자영업인 들에게도 칼날이
들어올 때가 돼가는거 같습니다.
실제 그리돼면 맞느니 걍쉴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소소한 저항이겠지요.
세계적 추세로 유추해봄 오래갈수도 없고
오래가서도 안돼는 악법이 됄테니까요
이경준 2021-10-01 19:34:40 (59.7.***.***)
대기업과 빅테크들이 소비자들에게 사기치는 세상..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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