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단체 성명서, “12∼17세 코로나 백신 접종 시도를 중단하라!” 
학생학부모단체 성명서, “12∼17세 코로나 백신 접종 시도를 중단하라!”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21.09.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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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들이 백신을 맞으려고 대기하고 있다
고3 학생들이 백신을 맞으려고 대기하고 있다

학생학부모 인권보호연대 (이하 학인연)는 오는 17일 국민의힘 황교안 대통령 예비후보와의 간담회를 갖고 10대에 대한 백신접종의 부당함을 알리고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학부모 인권보호연대 의료자문위원회는 이날 간담회에 앞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접종에 반대하는 성명서도 발표한다. 

학인연은 "방역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백신접종의 부당함을 널리 알려, 더 이상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에 가까운 백신 접종을 하지 못하도록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임상시험 중인 12∼17세 코로나 백신 접종 시도를 중단하라!” 

1. 미국에서 화이자-바이오앤테크 접종한 전체 사망자 9989명 중 12-17세 사이에 중 17명이 사망하였다.

2. 코로나 백신은 임상시험 중이며 부작용 면책을 받았다. (일반적인 백신 개발은 5~10년 걸린다.)

3. 화이자 백신의 효능 부족과 위험성을 가졌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백신 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 매우 흔했다. 백신 군(79%~86%)의 높은 비율에서 발생하는 주사부위 통증 외에도 피로감(60%~66%)과 두통(55%~65%)이 많았다. 심각한 피로와 두통은 검사자의 몇 퍼센트에 의해 보고되었다. 특히 심한 두통은 근본적인 혈전증 사건과 관련될 수 있다. 따라서, COVID-19와 백신 부작용 모두를 고려할 때, 전체적인 질병은 대조군보다 백신접종에서 훨씬 더 컸다는 건 확실하다. 화이자는 만성 심장이나 폐 질환과 같이 더 일반적인 소인 조건을 가진 사람들 사이의 위험 감소 등에 대해 청소년 임상 연구는 이 점에서 완전히 불모지다.

4. 임상시험 중인 백신이기 때문에, 백신접종에 의해 바로 나타나지 않을 장기적 손상이 예상된다. 
작은 혈전이 파킨슨병을 악화시킬 수 있고 자가면역질환이나 퇴행성 뇌질환이 10에서 15년후 발병하게 될 수 있어 크푸이폴드-자콥스 질병, 프라이온 질병 같은 광우병 종류의 질병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MIT생명공학자의 의견도 있다.

5. 코로나백신 접종을 권장하는 소아청소년과 학회의 성명을 신뢰 할 수 없다. 
성명서에 ‘코로나 백신접종 여부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보호와 사회적 편익이다’라고 나와 있는데, 개인의 보호에서 소아 청소년은 코로나 사망자가 없고, 확진자도 전 연령대에서 가장 낮으므로 전파가능성도 낮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독감과 같은 일반적인 겨울질병의 위험보다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위험은 훨씬 낮다. 즉, 어린이는 코로나 사태의 긴급한 범위에 속하지 않으며 위험에 처할 이유가 없으니 코로나 백신 접종을 중단해야 한다. 개인의 건강을 위함이 아니라 사회적 편익을 위해 접종하는 백신이 있는가? 현 연령대에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사망자가 없으나 코로나 백신 접종에 의한 사망자는 존재한다. 

6. 인체 공생 바이러스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 군이 존재한다.
13종의 DNA바이러스, 40종의 RNA바이러스, 52738종의 박테리오파지와 인체는 공생하고 있으며 이 중 호흡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군이 공생하고 있다. 13종의 DNA바이러스, 40종의 RNA바이러스, 52738종의 박테리오파지와 인체는 공생하고 있으며 이 중 호흡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군이 공생하고 있다. 공생 바이러스는 인체의 면역력에 의해 조용한 상태로 존재하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득세하여 질환을 발생시키므로 PCR 검사시 검출될 수 있다. 현재의 진단방법인 PCR의 부적합성을 미국 질병관리본부와 FDA가 인정했다. 그럼에도 현재 한국은 바이러스의 유전자 파편을 증폭하는 PCR 진단을 사용하고 있다. 

7. 무증상 어린이에 의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바이러스의 전파는 숙주인 사람의 몸 속에서 충분히 증식한 이후 새로운 숙주를 찾을 때 발생한다. 사람 몸 속에서 바이러스가 밖으로 나올 때 열, 기침,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Symptom)이 발현된다. 즉, 열, 기침,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이 없다면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없거나, 인체 내에서 증식하는 잠복기 일 것이다. 증상이 없는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 

8. 청소년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다.
12~17세에서 화이자 백신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2명의 사망자가 이미 유럽의 FDA인 Eudra Vigilance에 보고되었다. 이 연령대에서 모두 남성에서 심근염 16건, 남녀 모두 28건의 발작, 3건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가 보고됐다. 뇌졸중, 심근경색, 심한 염증성 질환도 몇 건 있었다. 부작용의 수는 성인보다 훨씬 적은 이유는 이 연령대의 백신접종 비율이 지금까지 훨씬 낮았기 때문이다.  만약 청소년들에게 백신접종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우리는 이 수치가 성인들에게서 볼 수 있는 수준까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해야 한다.

9. 어린이용 코로나 백신은 FDA에서 승인되지 않았고 긴급사용만 허가 받았다. 
두번째 화이자 백신 접종 이후 심근염의 90%가 발생했는데 나이가 어릴수록 질병의 이환율이 높다. 백신의 부작용을 모두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의사가 현재 존재하는가? 현재 의사들도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실정으로 명확한 정보가 수집될 때까지 백신 접종 연령을 확대해서는 안 된다. 임상시험 중에 정식승인 받은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은 Comirnaty이고, 국내 유통되는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은 Pfizer-BioNTec이다.

10. COVID-19는 특히 청소년에게 발병률과 중증도가 낮다.
2021년 9월 14일 현재 10~19세 청소년의 확진자는 23593명으로 8.6%를 차지하지만 사망자는 0명이다. 0~9세의 확진자는 14617명으로 5.3%를 차지하지만 역시 사망자는 0명이다.

11. COVID-19는 치료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치료를 위해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오프라벨로 처방하고 있다. 수많은 숙련된 의사들이 임상적으로 명백한 COVID-19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 지침을 수립하기 위해 협력해왔다. 코로나 감염 초기에 성공적으로 사용된 두 가지 약은 임산부와 태아에게도 안전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이버멕틴이다. 두 약 모두 다양한 다른 질병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왔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므로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의 근거는 의미 없다고 본다.

12.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은 지금쯤 SARS-CoV-2에 면역이 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6명이 코로나 면역세포를 가지고 있다. 또한, 감염 후 회복자의 비율이 높다는 징후가 있다. 무증상을 포함하여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적이 있다면, 강력한 특정 체액 및 세포 면역이 검출되므로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많은 개인들이 COVID-19에 대해 이미 특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특정 면역 또는 충분한 교차 면역이 있는 개개인은 실험적 예방 접종을 통해 어떠한 이익도 얻을 수 없다. 

2021. 9. 16    학생학부모 인권보호연대 의료자문위원회 위원 10인 
남석우, 박미라, 박선영, 신상은, 오순영, 윤광희, 이영미, 이재진, 전기엽, 김지혜   (이상 성명서 끝)

한편 질병관리청과 교육부의 백신 접종 강행으로 고3 학생들 중에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나 질병관리청에서는 고3 백신 접종 후 부작용 사례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0대부터 40대 까지 백신이 접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고3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학부모단체를 비롯하여 다수의 학부모들은 "정부가 백신 접종률에 혈안이 되어, 의료계 전문가들의 조언에는 눈을 감고 있다."면서 "아무런 실익이 없는 12세부터 17세 까지의 백신접종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며 격앙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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