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엽 칼럼] 코로나를 넘어 이웃과 같이 갑시다
[전기엽 칼럼] 코로나를 넘어 이웃과 같이 갑시다
  • 전기엽
    전기엽
  • 승인 2021.09.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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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드 코로나”가 아니라 “코로나를 넘어서 같이 갑시다”

요즘은 정말로 미혹(迷惑)이 많은 시기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BBC is a liar (BBC 방송은 거짓말쟁이) 라고 말하면서 보리스 옐친 총리의 정치적 코로나 폐쇄 정책 (lock down, 거리두기 정책)을 비웃고 연일 가두시위를 하며, 지금 영국은 lock down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축구 경기장 같이 수 만명 모이는 장소나 음식점 등에서 마스크 쓰지 않고 거리두기 하지 않고 사회적인 유대와 인간적인 우애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국에서는 코로나 백신 접종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코로나 돌파 감염이 40% 이상 증가하였고, 비접종자는 오히려 22% 돌파 감염이 줄었습니다. 미국도 미식 축구 경기가 있을 때에 수 만명이 관중이 마스크 없이 서로 몸을 부딪혀가며 응원에 열중합니다. 우리도 이러한 모습으로 살아가자는 것이 “코로나를 넘어 이웃과 같이 갑시다”라는 표어의 취지(趣旨)입니다. 9월 18일에는 우리나라의 여러 지역에서도 “코로나를 넘어서 같이 갑시다”라는 취지의 평화 시위와 시가 행진이 있습니다. 반면에, 정부의 “위드 코로나”는 아주 위험한 발상(發想)입니다.

2.“위드 코로나”는 아주 위험(危險)한 정책(政策)입니다.

 

우리나라 문 정부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위드 코로나 (With CORONA,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없으니, 이를 포기하고, 백신을 접종하여 심한 코로나 질환을 예방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자)”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우리나라 국민의 80% 정도가 백신을 맞아서 심한 코로나 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것을 예방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코-백신을 접종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자는 주장은 아주 위험한 생각으로서, 이는 탁상공론(卓上空論) 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다음 4가지의 조건(條件) 모두를 만족시켜야 가능한 정책이기에, 이들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에서 ‘위드 코로나”정책을 실행하면 국민들이 더 많이 죽고 다치게 됩니다.

1) 첫 번째 전제는 코로나 백신이 안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2021.8.27.일 까지 data를 모은 2021.9.2. 질병관리청 발표를 보면, 코-백신은 전혀 안전하지 않고 오히려 위험합니다. 코로나 백신으로 사망한 사람은 521 + 238 = 759명으로 코로나 백신 1백만 접종당 18.1명 사망으로, 안전하다고 평가되는 백만 명 당 1명 보다 18.1배 사망률이 높습니다. 즉,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지 않고, 안전 기준보다 18.1배의 위험률을 보입니다. 백신으로 인한 사망 이외에도, 중대한 이상반응 7,581건 (백만 접종 당 189명 중증 이상 반응), 전체 이상 반응 171,159건을 보여, 백만 접종당 4,100 명의 이상 반응을 보여, 코로나 백신은 지난 30년 동안 이 세상에 나왔던 그 모든 백신의 사망과 부작용을 합한 것보다도 더 많은 사망과 이상 반응을 보이고 있는 극히 불안전하고 위험한 것입니다.

 

2) “위드 코로나 (코로나 퇴치할 수 없으니, 코-백신 맞고 코로나와 같이 살자)”하기 위한 또 다른 전제 조건은 코-백신이 코-질환으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 국민이 백신을 맞고 있는 이스라엘과 아이슬란드의 경우, 위의 그림처럼 백신 접종을 한 이후로 코로나 질환의 발생이 엄청나게 상승되고 있고 코로나 입원과 사망이 증가되고 있으며, 영국 보건성의 발표를 보면,코-백신을 2번 맞으면 비접종자보다 입원 1.9배, 사망 3배가 상승하였습니다.

3) “위드 코로나”의 또 다른 조건은 코로나 질환이 감기처럼 인체의 생명을 해 하거나 할 정도의 큰 위험성이 없는 질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델타코로나는 우환 코로나와 마찬가지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코로나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왜냐하면, 최근의 델타코로나 환자를 제가 치료해 보았을 때 작년과 올 초의 우환 코로나 환자들보다 더 전염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독성(毒性, 입원 및 사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폐염 증상 뿐만 아니라 심근염(心筋 炎症) 증상을 보여 가슴의 통증과 호흡 곤란 및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는 것을 우환 코로나 환자들의 경우보다 더 많이 보입니다. 이러한 전염성 높고 독성이 있는 델타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면 이번 겨울에 델타 코로나로 고생하는 환자도 많고 사망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사는 대신, 우리는 이러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고 승리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4) 코-백신이 코로나 질환을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이다는 것이 인정되어야 하지만, 코로나 예방/치료 칵테일, EXO CD24, 이버멕틴 등의 여러 치료/예방법이 있습니다. 더구나 코-백신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불완전 항체만을 만들 수 있어서 온전한 중화 항체가 아니며, ADE (항체 의존성 염증 강화 작용), ADAA (항체 의존성 자가 공격), TH1 대신 TH2 항진으로 선천면역 및 살해 T 세포 기능 저하, 그리고 염증성 M1 대식세포 증가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이외에도 코-백신 속에는 이루 상상할 수 없는 사악한 물질들이 들어 있어서 코-백신은 아주 위험합니다.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기 위한 4가지 조건 중 그 어느 하나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행하려는 “위드 코로나 (코-백신 맞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지내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녕을 위협하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코-백신도 자체도 위험하고 코-백신 이후에 오는 여러 독성 합병증 (백혈병, 혈전증, 길랑 바래 증후군, 피부병, 정신 신경증, DNA 유전자 변형; 생식기의 파괴로 인한 씨 없는 사람; 파동편모충으로 인한 수면병, 심장병; 산화 그라핀으로 인한 세포 파괴; 광우병 양상의 치매; 인간과 컴퓨터의 연결로 인간 노예화 등)의 위험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제가 8월말과 9월 초에 걸쳐서 치료한 델타 바이러스 환자들은 제가 작년과 올 초에 치료했던 우환 바이러스 환자들보다 더 심근염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어서 치료 기간이 2일 정도 더 깁니다. 그래서 이러한 위험한 바이러스와 같이 살기 보다는 이들을 퇴치하고 즉, 코로나를 이기고 우리의 식구들이나 이웃들과 함께 아름답고 선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코로나 치료제도 있고 코로나 예방약과 예방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마스크 쓰고 거리 두기를 하여, 비인간적으로 살기 보다는 손을 자주 씻고 주변을 깨끗이 하여 코로나 예방율을 42% 더 하고, 코로나뿐만 아니라 악한 자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른 바이러스 공격 (나파 바이러스 등)에 대비하기 위해, 선천면역을 더욱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우리는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3. 선천면역은 백신 면역보다 증상 있는 감염을 27배 더 예방할 수 있다.

 

미국의 죠지 메이슨 대학의 한 법학 대학 교수는 자신이 코로나 확진을 받고 회복되었으므로 자연면역이 발생하였고, 자연 면역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마커비 연구에서 밝혀진 바대로 자연 면역이 백신으로 생기는 인공 면역보다 더 13배에서 27배 우월하므로 자신은 대학에서 강제로 요구하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이를 법원에 고소하여 법원으로부터 코-백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얻어 냈습니다.

선천면역이 백신 면역보다 13배에서 27배 우월하다는 내용을 담은 논문의 제목은 [Comparing SARS-CoV-2 natural immunity to vaccine-induced immunity: reinfections versus breakthrough infections.]이고,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감염 여부 비교 위험도(OR): 비접종 면역자: 2회 접종자 = 1:13.06

2) 증상 있는 감염 OR: 비접종 면역자:2회 접종자 = 1: 27.02

3) 감염 OR: 비접종 오래된 면역자: 2회면역자= 1: 5.96

4) 증강 있는 감염 OR: 오래된 면역자: 2회 면역자 = 1: 7.13

5) PCR 양성(또는 소위 말하는 확진자) 여부 OR:

비접종면역자: 비접종 면역 + 1회 접종 = 1: 0.53 (그런데 PCR 양성으로는 위양성이 많아서, PCR 양성이 우리나라 정부에서 말하듯 확진자인 것이 아님.)

6) 증상 감염 여부 OR: 비접종면역자: 비접종 면역 + 1회 접종 = 통계적인 차이 없음 (즉, 자연 면역 후에 1회 접종한다고 하여도, 단기적인 증상 있는 질병 발생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백신으로 인한 손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선천면역이 백신 면역보다 13배에서 27배나 더 강력하고 유용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선천면역을 강화(强化)시켜야 코로나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차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다른 질환에 대해서도 강력한 방패를 우리가 가질 수 있습니다. 선천면역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노예의 상징인 마스크를 벗고 서로의 이웃과 함께하며 서로의 면역력의 부족함을 채워서 완전하게 만들어가는 win-win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마스크를 벗자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방을 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처방했던 코로나 예방 칵테일을 먹고 있었던 사람들은 확진자와 3번의 식사를 했어도 감염되지 않았고, 30 여명의 주변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확진자 (PCR 양성자)가 되었어도 음성을 유지하며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노예를 뜻하는 마스크를 벗고, 불필요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지 않더라도, 코로나 예방 칵테일을 먹고 손을 잘 씻고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소독하면, 지금처럼 하루에 2,000 명 이상 발생하는 소위 확진자 (PCR 양성자)를 50% 이상 줄일 수 있고, 코로나 사망자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저의 권고를 따르면, 현재처럼 하루 2,000 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마스크 쓰고 거의 강제적으로 코-백신을 맞아야 하는 “위드 코로나” 대신에, 우리는 “코로나를 넘어서 이웃과 가족과 같이” 갈 수 있습니다.

4. 의사들과 학자들의 97%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HCQ)가 위험하다고 속고 있습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 (HCQ,, Hydroxycholorquine) 과 이버멕틴 (ivermectin) 은 둘 다 코로나를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아주 뛰어난 약입니다. 이버멕틴을 만든 일본 학자 사토시 오무라 (Satoshi Omura)는 2015년 노벨 의학생리학상을 받았고, 코로나 치료에 HCQ 를 도입하여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건진 Dr. Vladimir Zelenko 는 2021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도 대다수의 신문, 방송들과 의사들과 학자들과 미국 CDC, WHO와 우리나라의 질병관리본부는 HCQ 가 코로나 치료에 해로운 것처럼 또 위험한 약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요!

HCQ를 코로나 환자 치료에 사용하면 환자가 2배에서 4배까지 더 죽는다던 란셋 (Lancet) 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실렸던 5-6개의 논문들은 거짓 논문이라고 밝혀져서 전부 철회되었습니다. 문제는 예를 들어, Lancet에 실린 한 논문의 경우, HCQ 가 코로나 환자를 2-3배 더 죽게 만들었다는 거짓 논문을 인용한 횟수는 1,229회인데 반하여, 이 논문이 거짓으로 밝혀지고 철회된 사실을 인용한 횟수는 단지 37회로 거짓 논문을 인용한 횟수(1229회)의 단지 3%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97%의 의학자들과 우리나라의 질병관리본부, CDC, WHO 등은 지금도 HCQ 가 코로나 치료에 해롭다고 하는 거짓의 지식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HCQ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나 이버멕틴 (ivermectin)은 코로나 질병이 발병했을 때에 빨리 치료를 시작하면 71%-75% 이상의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뛰어난 약이며, 단지 호흡이 가쁘고 할 때처럼 늦게 치료를 하면 치료 확률이 40% 정도로 떨어집니다. 또한 이 두 약은 코로나 예방 기능도 뛰어나서 코로나 예방 칵테일로 사용하면 86% 이상 예방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현재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목시플록사신과 렘데시비르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지 못하는 약으로 특히 렘데시비르는 일주일 치료에 800-1,000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중환자실 입원 기간만을 4일간 줄였을 뿐으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고 목시플록사신은 코로나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이미 보고된 약입니다. 저는 값싸고 좋은 약들을 사용하지 않고, 왜 이렇게 비싸고 효과도 적은 약들을 코로나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또한 신문 방송은 코로나 치료에 획기적인 약이 나왔다고 리제네론 (casirivimab and imdevimab)과 로나 프페브 (Ronapreve)를 소개합니다. 그러나 이들 약들은 2개 또는 단일 클론 항체로서 입원하는 것과 사망하는 것을 합하여 통계를 냈을 때 70%를 감소시켰을 뿐으로, 사망을 줄인 것만은 따지면 50% 정도의 효과 정도만을 (침팬지 4마리 중 2마리의 생명을 살렸음) 가집니다. 즉 비싸기만 하지 HCQ 나 ivermectin 보다 그 치료 효과가 못합니다. 더구나, 이스라엘에서 호흡곤란이 아주 심했던 중환자들 30 명을 치료하여 29명 환자를 살렸던 EXO CD-24는 코와 입을 통하여 들이마시는 치료제로서 가격도 싸고 그 치료 능력도 우수합니다. 이러한 약을 수입해서 코로나 환자들에게 사용해야 합니다. 왜 쓸데없이 비싸고 치료 효과도 떨어진 약을 구입하여 환자의 생명도 구하지 못하고 의료비만 낭비하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5. 결어: “위드 코로나”가 아니라,“코로나를 이겨내고/넘어서 같이 갑시다”

코-백신 2번 접종한 사람들이 비접종자에 비해 입원을 2배, 사망을 3배나 하는 통계에서 보듯, “위드 코리아”하기 위해 코-백신을 80% 이상 맞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코로나 입원 환자 수효와 사망 환자 수효를 늘리겠다는 주장에 다름 아닙니다. 노벨상을 수상하고 노벨 평화상의 후보에 올라온 사람들이 만들고 사용했던, 코로나 예방 및 치료 칵테일과 이버멕틴으로 예방 86%, 치료 75%를 할 수 있으니 이것들을 코로나 예방과 치료에 사용하면, 벌써 805명이 넘는 사망자를 만든 위험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아도,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살지 않고, 우리의 식구들과 이웃들과 평화롭고 아름답고 선하고 정의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EXO CD-24 와 이버멕틴을 우리나라에서 수입하고, 정식으로 코로나 치료에 사용하도록 정부가 승인하면 코로나 질병을 이겨내고 코로나 선진국으로 충분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은혜 내려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필자 소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원 1987, PhD(의학박사: 생리학 전공 학위 받음)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JHU), 2004 MPH (보건학석사 학위 받음)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JHU), 2007 ScD (과학박사 학위 받음)

전주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과 (3학기 마침, 2021년 8월에 4학기 시작 했음)

(현) 홉킨스 전일내과 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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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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