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이 오히려 위험' 이스라엘 논문 발표 돼..."이제 백신 강요말라"
'백신 접종이 오히려 위험' 이스라엘 논문 발표 돼..."이제 백신 강요말라"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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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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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신 접종이후 사망자 830명, 중태 8612명...."코로나 걸리는 것 보다 더 무서워"

전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의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대적인 백신 접종의 효용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하는 충격적인 내용의 논문이 나왔다. 

기존의 방역당국과 주류언론이 주장하는 백신의 효과에 찬물을 끼얹는 내용이라 주목된다. 

미국의 매체 게이트웨이펀딧은 이스라엘에서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이 코로나에 걸려 입원할 확률이 백신을 맞지 않고 자연면역을 달성한 사람보다 입원할 확률이 높다" 라는 내용의 논문이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돌파감염을 통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면역을 형성한 사람에 비해 13배가 높다고 이 논문은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매카비 헬스케어와 텔 아비브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이 논문은 기존에 백신의 효과에 대한 믿음을 뒤엎는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백신 강요 사태에 찬물을 끼얹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의 논문 관련 정보 (1/2)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의 논문 관련 정보 (2/2)

백신 강요의 또 다른 맹점 

일부 국가에서는 1.2차 접종도 모자라 부스터샷, 4차 샷 접종을 추진하고 있어, 인간의 몸을 마치 실험용 도구 처럼 간주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또한 코로나에 걸려 사망하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비해, 백신을 맞고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숫자가 너무 많이 나오면서, 백신이 예방접종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적인 방역에 악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나오고 있다. 

백신과 중증 부작용과의 인과관계에 대해서 방역당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거나 "인과관계가 없다"라고 발표하고 있으나, 실제로 부작용으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각은 다르다. 

9월 10일 현재, 국내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숨진 사람은 환자상태가 사망으로 변경된 254건을 포함한 전체 사망 누계는 830건이다. 이중 화이자를 맞고 숨진 사람이 가장 많다 (AZ 354, PF 454, M 10건, J 12건)

위 표는 질병관리청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백신 부작용 관련 통계이다. 사망자는 576명으로 되어 있으나, 기존 중증환자가 사망한 경우까지 합치면 숫자는 830건이다. 이마저도 보고된 수치이며, 보고되지 않은 사망자를 합치면 수천명이 넘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또, 사망자 말고도 아주 위험한 상태 (중대한 이상반응)을 보인 부작용 숫자는 무려 8612명이다. 이들과 아나필락시스의심 환자들 까지 합치면 무려 1만명 가량이 중태라는 것이다. 즉 사망자와 중태를 합치면 공식적으로 보고된 숫자만 11000명이다. 적은 숫자가 아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인과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인과성이 없다고 주장하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지난 7일과 8일만 하더라도,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은 보고된 것만 하루에 각각 15명과 5명인데 반해, 코로나로 숨진 사람은 하루에 1-2명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일반인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을 코로나에 걸려서 죽는 비율로 곱해서 나오는 결과를 보면, 사람이 코로나에 걸려 사망하는 확률이 얼마나 적은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로 숨졌다는 사람의 경우에, 노환이나 기저질환이 사망원인일 확률도 있으므로, 코로나 자체는 더 이상 두려워할 만한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더욱 줄어든다. 

코로나에 걸려 사망하는 확률보다 오히려 백신을 맞고 중태에 빠질 확률이 높다는 주장이 거짓이 아닌 셈이다. 

 

아래는 이스라엘의 관련 논문을 보도한 미국 매체의 URL이다. 참고로 들어가서 보길 권한다. 

https://www.thegatewaypundit.com/2021/08/new-israeli-study-finds-fully-vaccinated-people-greater-risk-hospitalization-13-times-likely-catch-covid-19-recovered-natural-i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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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1-09-17 09:11:41
The Gateway Pundit is an American far-right fake news website. The website is known for publishing falsehoods, hoaxes, and conspiracy theories. Founded by Jim Hoft in 2004, The Gateway Pundit expanded from a one-person enterprise into a multi-employee operation that is supported primarily by advertising revenue.

소스는 제대로 보고 씁니까
아무리 그래도 찾아본 사이트가 가짜기사 쓰는 사이트인지 아닌지는 확인해야죠
comunio 2021-09-16 11:51:52
파이넨스 역사의 신문!!!
우양훈 2021-09-15 17:07:10
파이팅!
이니그마 2021-09-13 22:10:18
통계청 발표 지난 2월과 3월 사이에 인구가 118.000 명이 줄었고 올해 총 인구 중 약 156.000 명이 줄었습니다. 2019년에 비해서 2020년 인구 20.800 명 줄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2월에서 3월 사이 갑자기 118.000 명이 줄어든 겁니다. 이것에 대한 기사가 전무합니다. 올해 줄어든 156.000 명 중 작년 대비 자연감소분을 지금까지 2만명이라고 쳐도 나머지 약 136.000명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참고로 백신접종은 지난 2월 26일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156.000 명은 어디로 갔을까? : https://cafe.daum.net/croaton6219/DFSI/58
이경준 2021-09-13 20:32:05
코로나 = 감기 (바이러스 3종류: 아데노, 리노, 코로나)
(아스트라 제네카 = 침팬치 아데노 바이러스를 전달체로 활용한 백신)
코로나가 혈관 내에 침투할 확률은 고령자 및 기저질환자가 아니면 희박
백신 부작용 = 혈관 내로 바이러스 직접 투여하기 때문에 발생함
코로나 감염시 정부에서 자가격리할때 주는 의약품 = 코푸시럽, 타이레놀
(지인이 서울시 공무원이라 물어봐서 알아냄 - 인터넷 검색해도 나옴)
MRNA 방식 백신 = 인류 최초 시도, 안정성은 10년 연구 해야함.
메르스, 사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치료제 안나옴
돌파감염, 무증상감염 등의 희안한 신조어 발생
내 생각에 내년쯤 코로나 끝날것
- 면역학자 이왕재 교수님 검색해 보세요 -
♡젊은층은 백신 필요 없습니다♡
요새 정부가 안되겠는지 " WITH 코로나 " 카드 내밀고 있지요.
두고 봅시다 ^^
김현숙 2021-09-13 09:19:19
그래서 기자님은 죽기싫어 맞았는가?ㅎ
진실은 2021-09-13 00:58:39
백신을 강제로 서둘러 맞히는이유
사람들이 코로나로 죽을까 봐서일까
모든 팬더믹은 2년이상 간것이 없기때문이다
이미 정치적타협을 않는 몇몇나라들이 백신타령않하고 벗어나고 있다
시간이 없는것이다
1년안에 만들어 2년안에 모두 맞혀야만
백신덕에 코로나가 완화되었다 생색을 내고 쇼를 마무리할수 있는것이다
코로나가 무서운게 아니라 쇼가 드러날까봐 무서운것이다
국민을 이리도 생각하고 호들갑 유난 발광에 전국민 강제 무료 접종을한
정부나 제약사가 언제있었던가
그동안 팬더믹에 제약사는 돈을 번적이 없다 개발기간이 너무 길어
유행이 지나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제약사는 팬더믹으로 천문학적 돈을 벌게됬다
그리고 어떠한 부작용과 사망에도 털끝만치도 책임도 안지게 됬다
이런 기회를 앉아서 놓치면 되겠는가
바쁠수 밖에
민주한국 2021-09-12 22:58:13
한국에서는 백신 부작용이 없습니다.
전부터 있던 기저 질환이 악화된것 뿐입니다.
Joon Chung 2021-09-12 18:52:20
https://blog.naver.com/jcestatem
mino 2021-09-12 09:59:00
미군의관 미군의 연간 질병 사망자 통계 발표. 사망자 중 백혈병만 연평균 48명인데 올해는 229명임. 다른 질병 사망자도 급격히 늘어난 상황. 현재 미군은 코비드19 접종률이 높아서 인과관계 분석하고 있음. https://www.bitchute.com/video/E9eiHFonIw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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