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츠베이(PET's BAY)’, 성공할 수밖에 없는 펫 사업으로 급부상!
‘펫츠베이(PET's BAY)’, 성공할 수밖에 없는 펫 사업으로 급부상!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1.08.09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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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상 애견업계 전문가들의 기술력, 국내 최대 규모 자체생산 브랜드, 각종 인허가 갖춰
2,000만 원대 창업 가능, 본사 직영 유통구조로 높은 마진율에 온라인 쇼핑몰 수익까지
▲ 펫츠베이 삼전점 김기철 대표.
▲ 펫츠베이 삼전점 김기철 대표.
▲ 펫츠베이 서울 삼전 매장 전경.
▲ 펫츠베이 서울 삼전 매장 전경.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업종들이 타격을 입고 힘겨운 싸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펫’ 관련사업은 여전히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며 힘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애완동물이라는 표현보다는 여생을 함께하는 가족과 같은 존재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이처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펫 관련 사업 중 ‘펫츠베이’(대표 김기철)가 지난 6월 탄탄한 기반과 성공을 위한 제반 시스템을 장착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펫츠베이의 서울·경기 총판을 맡고 있는 김기철 대표는 “반려동물은 우리 삶 속에서 가족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차지하며 2021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이미 4조원에 육박했다. 그만큼 반려동물이 우리의 삶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이제는 간과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라며 소개했다.

이렇게 커져가는 반려동물 시장 속에서 펫츠베이 창업이 안전성과 수익성 모두를 잡고 성공률을 높이는 데는 전문가들의 기술력, 자체 생산으로 인한 가격 경쟁률, 현실적인 창업비용과 믿을 수 있는 본사지원 시스템, 높은 점주 마진율과 온라인 쇼핑몰 등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무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전문가들의 기술력’으로 펫츠베이는 애견업계에서 25년 이상을 연구하고 기술을 개발한 애견업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이다. 따라서 요즘 시대에 맞는 상품의 다양성과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그 안에 기본기는 물론 탄탄한 고 퀄리티의 제품들을 생산해낼 수 있는 기술력이 무한하게 잠재되어 있다.

따라서 지난 6월 중순 서울, 부산, 청주, 양산 4군데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창업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재는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창업 준비가 한창이다. 펫츠베이가 단기간에 이렇게 전국적인 관심과 주목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전문가들의 기술력이다.

둘째 ‘자체 생산으로 인한 가격 경쟁률’로 펫츠베이는 충주에 400평대 규모의 자체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고가의 멸균기 레토로트기를 비롯해 대형 건조시설, 혼합기 등 일반적인 사료공장이나 펫 용품 공정에서 보기 힘든 대형 기계들이 즐비해 있다.

또한 장기간의 수의사 검열을 통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승인을 받아야하는 ‘동물용의약외품 허가’를 비롯해 ‘단미사료 제조허가증’ 등 제품 생산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따라서 국내 최대 규모의 대량생산으로 가격 경쟁률은 펫츠베이가 가진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이다.

셋째 ‘현실적인 창업비용과 믿을 수 있는 본사 지원시스템’이다. 이렇게 독보적인 기술력과 생산성 두 가지 무기를 갖춘 펫츠베이 매장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과연 얼마가 들어갈까? 정답부터 이야기하면 2,000만 원대 중 후반이다.

기본 1억 원 정도의 투자가 필요한 타 프랜차이즈 매장과는 다르게 펫츠베이는 2,000만 원대 금액으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시설물들을 완비한 매장, 거기에 교육비용까지 포함된다.

매장이 오픈되면 오픈바이저와 슈퍼바이저가 초기 매장관리는 물론이고 무한하게 변화하는 펫 시장에 맞춰 대리점주와 본사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피드백, 온라인 고객관리 시스템이 지원된다.

넷째 ‘높은 점주 마진율과 온라인 쇼핑몰’을 갖추고 있다. 펫츠베이 가맹점의 평균 마진율은 동종업계 타 브랜드보다 훨씬 높다. 이유는 자체생산 브랜드에 크고 방대한 기술력과 생산력에 이어 유통구조도 본사와 지점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펫츠베이 예비 점주들이 기뻐할 수 있는 또 한 가지는 바로 온라인을 활용한 부가가치에 있다. 펫츠베이는 온라인 몰에서 판매 된 수익을 가맹점주에게 돌려주는 온라인 통합시스템을 적용한다.

이제는 반려동물 시대이다. 반려동물 콘텐츠의 활성화는 물론 약국의 약사들까지 펫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펫 사업에 뛰어든 모두가 결코 나란히 설 수는 없다.

펫츠베이의 홍보마케팅과 가맹사업 확장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1호 쇼핑호스트 김태승 대표는 “펫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고 시대의 추세만 보고 섣불리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레드오션 속에 또 다른 블루오션을 찾아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하며 “펫츠베이는 이미 타 창업 브랜드에 비해 기술력과 탄탄한 본사지원 시스템으로 인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춘 블루오션으로 시작하고 있다”라며 펫츠베이의 성공 가능성을 평가 했다.

송파 삼전점에서는 방문상담도 가능하며 무료 샘플도 증정한다. 매장 방문이나 문의는 펫츠베이 대표전화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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