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백신의 코로나 예방 증거 못 내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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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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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코로나 예방 효과가 있다는 내용, 어디에 있나요?" 식약처와 질병관리청 답변 해야

대한민국 식약처(처장 김강립)가 현재 접종중인 AZ백신을 비롯한 화이자 백신 등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공식적인 근거 문건을 제시하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식약처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는 전담 기관으로서, 백신 성분에 코로나19의 예방 기전이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 "화이자 백신과 AZ백신 등에 코로나19 예방 기전 관련 근거 존재하지 않아"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화이자 백신의 임상시험자료를 공개하면서 이 백신들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기전은 없다고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료계에 종사하는 이재진 원장(의료인 연합회 회원, 치과의사)은 지난 3월 식약처를 상대로,  AZ와 화이자 백신에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기전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이 포함된 정보공개청구를 한 바 있다. 그런데 식약처에서 돌아온 답변 내용이 충격적이다. 

이 원장의 정보공개청구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 중인 AZ백신과 화이자 백신에 대해서 정말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는지를 근거할 수 있는 공식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공개하라는 내용이었다. 구체적으로 화이자 임상실험 논문 어디에 백신의 코로나 예방 기전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는지를 물었다.  

식약처가 정보공개로 내놓은 문건에는 결국 AZ백신과 화이자 백신 등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어떠한 공식적인 근거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가 정보공개청구에 의해 보내온 문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예방 기전에 대한 문헌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식약처가 정보공개청구에 의해 보내온 문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예방 기전에 대한 문헌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로 식약처가  공개한 위 문서를 자세히 보면 "한국화이자 백신은 mRNA백신으로 코로나19 항원 유전자를 mRNA형태로 주입하여 체내에서 항원 단백질을 합성하고 이 단백질이 중화항체의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했을 때 바이러스를 중화해 제거하는 백신"이라는 설명 외에는 코로나 예방과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  

특히 백신의 코로나19 예방기전 관련해서는 "귀하께서 청구하신 사항인 한국 아스트라제네카 및 한국화이자 백신의 임상시험자료에 대해 두 백신의 3상 임상시험 문헌을 회신했다." 라면서 "해당 문헌은 임상시험자료로서 기전(코로나19 예방 기전)에 대한 내용은 없으나, 참고문헌항의 논문 중 관련 정보가 있음을 알려드린다." 라는 내용이 있다. 

결국 식약처가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기전에 대해 아무런 증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원장이 폭로한 해당 문건은 식약처에 질의한 내용 전문과 정보공개청구에 의해 식약처가 공개한 문건 전문이 포함되어 있어 이 원장의 주장은 그 신빙성은 높다. 

식약처는 한국화이자 백신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근거는 제시할 수 없으면서도 전 국민에게 마치 백신을 접종하면 코로나19에 대한 확실한 예방을 할 수 있을 것 처럼 호도하고 있는 셈이다.   

그는 "지난 6월7일 식약처에 정보공개청구를 하면서 화이자 백신의 화이자 3상 임상논문 어느 부분에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기전 관련된 항목이 있는지를 물은 바 있다." 라면서 "식약처의 이러한 답변은 결국 공식적으로 코로나19 예방 효과를 보장할 수도 없는 백신을 전 국민 대상으로 접종 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매우 충격적이다." 라고 말했다.

 

백신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무턱대고 국민 상대로 접종 강요? 

식약처의 공문을 바탕으로 교육청에서 각급 학교로 내려보낸 공문에 코로나 검사 또는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듯한 문구들이 눈에 띈다. 해당 공문을 발송한 기관에서는 권고사항이라지만 받아들이는 교사들 입장에서는 강제조항이나 마찬가지이다. 백신 접종을 강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만약 AZ백신과 화이자 백신이 코로나19의 예방 효과가 담보된다는 공식적인 문건이 없다면 문제는 심각해 진다.

특히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등은 식약처의 공문을 근거로 다시 일선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 중, 고교에 공문을 보내 교직원과 심지어 고3에 대한 백신 접종을 반강제적으로 종용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부에서 코로나19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학교혁신지원실 담당 공무원은 "식약처의 공문 어디에도 백신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내용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현재 식약처에 공식적인 확인을 요청한 상태" 라고 해명했다.

일선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싶어도, 주무 관청인 교육청에서 마치 백신 접종 또는 PCR검사를 받지 않으면 더 이상 교직에 종사 할 수 없을 것 처럼 공문을 꾸며 보내기 때문에, 거의 강제적으로 접종 대상 명단을 제출한다는 것이다.

법조계에서는 어떠한 관공서나 기관도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백신을 강제로 접종하게 하는 것은 인권 유린이며 범죄라고 보고 있다. 이 점은 질병관리청의 공문에서도 명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일선 교사나 직장 종사자들은 "권고"라는 미명아래 내려오는 백신 접종자 명단 제출이라는 문구에 코로나19에 대한 예방효과도 보장되어 있지 않은 백신을 반강제적으로 접종받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백신 접종해도 코로나19를 막지 못한다는 근거는 많다 

 

만약 식약처가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기전을 보장하는 문건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이는 의료계의 무참한 공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하와이 대는 코로나 백신에 대한 연구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95%가 '면역글로불린-G'라는 항체를 생성했는데 이 항체는 코로나19를 막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즉 '면역글로불린-G' 항체는 몸속을 순환하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기는 하지만, 코와 목구멍 등 인체의 점막 표면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막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인체의 점막 표면에서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것은 '면역글로불린-A' 항체이며 이 항체는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생성되지 않았다고 하와이대 연구팀은 발표했다. 백신을 맞더라도 여전히 바이러스가 구강, 비강, 인두 등의 점막에서 증식하는 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와이대 연구에 따르면, 지금까지 임상시험이 이뤄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등 모든 코로나19 백신은 모두 면역글로불린-G 항체만 생성할 뿐 '면역글로불린-A' 항체는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는 국내 면역학 최고 권위자 중 하나인 이왕재 서울대 교수를 비롯한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100여명의 의료인 단체에서도 주장하는 내용이다. 

또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회복한 사람의 경우 백신 접종자보다 코로나19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은 면역글로불린-G와 A 항체가 모두 생성돼 재감염이 매우 드물었다. 이는 결국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된 사람은 이미 면역을 갖췄기 때문에 백신을 맞을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결론적으로 현재 출시된 백신은 그 어떤 종류라도 코로나19의 예방에 별 효과가 없으며 이러한 내용은 국제학술지 '흉부종양학저널'에 실려있다. 

다음은 위 내용을 전하는 YTN의 지난 2월 보도 영상이다. 

                                                   

식약처와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해명을 해야 할 것

식약처(처장 김강립)는 책임지고 안정성과 효과가 보장된 백신을 수입하고 제조하는 것을 담당하고,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이 백신을 국민들에게 안전하게 접종시키고 관리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미 1년 넘게 방역에 지친 시민들 사이에서는 일관성 없는 방역당국의 정책에 대한 피로도가 엄청나다. 여기에 백신 마저 믿을 수 없다면 그 체감 강도는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관계 당국은 AZ백신과 화이자 백신이 코로나19 예방 효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제대로 된 문서 또는 제약사의 근거자료를 국민에게 제시하여, 불필요한 국민적인 우려를 씻어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크다. 

만약 식약처와 질병관리청이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기전 근거가 별로 없거나, 제대로 된 설명이 없다면 국민들의 저항과 분노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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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2021-10-23 11:11:17
산화그래핀 독충 나노칩이 들어 있는 가짜 독극물 백신 접종하면 할수록 인체 면역력은 파괴
되고 괴사한다.딥스 정부 주류언론이 공포 조성하여 접종을 유도하는데 농락 당하면 않된다.
왜 바이러스 어디에나 다 있다. 인체 과일 채소에 각종 바이러스는 다 있다.
그러기에 생과일 생채소에 먹어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바이러스 질병에 걸릴수 있다.
면역력 유지하면 바이러스 질병은 잠재우는 것이다.면역력 적정선만 유지하면된다.
PCR검사 이것 완전한 사기인 것이다, 왜 과일 채소 모든것을 PCR검사를 하면 바이러스 다 나온다.
최고요 2021-08-13 06:29:51
바이러스 공포심 조장은 의료 대사기극이며
살인백신 강제 접종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백신 접종자도 pcr검사에서 양성나올수 있다는
소리인데 이따위 검사가 무슨 제대로된 검사가 되겠나.
더군다나 CT값(유전자 증폭횟수)만 늘리면 위험하지도 안는 바이러스까지 모두 우한폐렴 양성판정이 되는데 이따위 검사 방식은 우한폐렴 안걸리는 사람 어딛겠나. 치사율도 낫고 전염성도 높지않는 한물간 바이러스를 검사값 조작하고 바이러스 공포심 조장하고 안전성 검사도 불확실한 이 살인백신 접종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담배 연기만도 못햔 치사율을 가지고 사회를 봉쇄하고 절대 안전하지도 백신을 맞게하는건 미친 엽기적살인행위나 마찬가지다.
최고요 2021-08-13 06:22:01
바이러스 공포심 조장은 의료 대사기극이며
살인백신 강제 접종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백신 정종자도 pcr검사에서 양성나올수 있다는
소리인데 이따위 검사가 무슨 제대로된 검사가 되겠나.
더군다나 CT값(유전자 증폭횟수)만 늘리면 위험하지도 안는 바이러스까지 모두 우한폐렴 양성판정이 되는데 이따위 검사 방식은 우한폐렴 안걸리는 사람 어딛겠나. 치사율도 낫고 전염성도 높지않는 한물간 바이러스를 검사값 조작하고 바이러스 공포심 조장하고 안전성 검사도 불확실한 이 살인백신 접종을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
나라사랑 2021-08-05 18:50:12
백신의 실체를 감추고 접종을 독려하는건~???.
진실 2021-07-19 22:23:23
전세계에서 학교에서 수능으로 옭아매어 일괄동의서 받아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함.
그것을알고있다 2021-07-18 18:23:41
우리나라에 10일이면 바이러스 100퍼센트 음전시키는 먹는약이 있습니다.
게다가 2021-07-18 14:19:07
2-2 무조건 백신접종이 목적이라, 이어지는 시나리오는 뻔함.(저 아래 글에서 계속)

* 접종한 사람들이 양성 나오는 이유가 백신이 효과없어서가 아니라 ㅋ
-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 탓
- 두번 접종으로는 새변형자를 감당하지 못 하니, 계속 정기적으로 접종

그 결과 인간은 서서히 dna 변형된 /새인간?/이 되고,
사회의 완전통제로 된다.
이게 바로 모두들 바라던? 4차산업혁명임.
이런 세상에 살고 싶으세요들?
0000 2021-07-18 12:47:00
제발 고3 학부모님들 정신들 차리세요~~ 수능 못치니 이런거 다 가짜뉴스입니다. 불이익전혀없습니다. 자유의사에 의한다고 질병청공문도 있습니다. 소중한 내아이의 생명_그렇게 남들이 다 한다고 확신없이 맞춘신다구요? 평생 통한과 후회속에 사실렵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제발
이재진 2021-07-18 07:17:30
유승민 IOC 선수위원,
도쿄 도착 후 코로나 확진..“백신 두 차례 맞았는데”

식약처가 예방효능 없다,고 했잖아
김현기 2021-07-18 06:25:05
원래 백신이 다 지켜주지 못한걸 왜 모를까?
정치 방역임을....
깨어나라! 대한민국 국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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