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검표 현장서 부정투표지 대량 발견 "스모킹건 나왔다"
재검표 현장서 부정투표지 대량 발견 "스모킹건 나왔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6.29 09:5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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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표장에서 발견된 조작된 투표용지. 누군가 급히 인쇄하고 절단하면서 실수로 절단 짜투리가 남겨져있다.

역사적인 선거무효소송 재검표에서 결국 부정투표지가 다량으로 발견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28일 오전 9시30분 부터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415총선 선거무효소송 인천연수구을 지역의 재검표에서는 연수구 내의 송도2구 6투표구에서만 294장의 무효표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또한 가로와 세로가 서로 붙은 투표용지도 10매 넘게 발견되었으며, 투표용지의 세로 절단면이 제대로 절단되지 않아 종이 조각이 덜렁덜렁 붙어 있는 투표용지도 버젓히 투표지보관함에서 나왔다. 

이날 원고 민경욱 전 의원 측의 변호인단으로 재검표장에 입회한 도태우 변호사는 SNS를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부정선거 정황을 자세히 공개했다. 도 변호사에 따르면 "하단에 '비례대표국회의원'이라고 청록색 배경색으로 인쇄되어 있는 큐알코드가 있는 사전투표용지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전투표지가 인쇄되어 투입되었다는 것으로, 한장 한장 검정색 프린트로 뽑아서 나눠주는 투표절차를 마친 후 보관되는 투표용지함에서는 절대로 나올 수 없는 형태의 투표용지이다.

즉 누군가 투표용지함에 임의적으로 인쇄한 투표용지를 집어넣었다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사전투표용지 인쇄 색깔이 녹색이 섞인 경우도 부지기수로 발견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공개했다. 또한 투표용지를 인쇄해서 절단할때 실수로 짜투리가 덜 절단된 용지도 공개됐다.

이렇게 결정적인 조작 증거가 나온 만큼 415총선의 부정선거 소송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곳도 아닌 재검표 현장에서, 두장이 붙어있는 투표용지, 프린터해서 뽑은 투표용지가 아닌, 인위적으로 기계 절단을 한 흔적이 있는 투표용지, 인쇄 색깔이 제대로 되지 않은 투표용지 들이 다량으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선거조작이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수 밖에 없다. 

재검표장에서는 발견된 증거물의 폭발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전체 촬영은 우선 자제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요 증거물로 보관하도록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변호인단이나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온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정황으로 봐서는 대법원 측의 특단의 조치가 나와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사건의 주심을 맡은 천대엽 판사에게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검표 현장의 촬영과 관련해서도 공개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만큼, 주심을 맡은 천대엽 대법관이 발견된 증거들과 관련하여 향후 어떠한 절차를 진행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은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선거조작의 증거들을 빠르게 공유하면서 "결국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것 같다." 라면서 "증거가 나온 만큼, 부정선거라는 판결에 가까워졌다. 책임 소재를 철저히 밝히는 것이 급선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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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 2021-07-13 16:00:35 (211.216.***.***)
세상엔 참 여러 종류의 참신한 병신들이 있구나...
너네 편도 손절한 부정선거 끝까지 물고 늘어지시게나 들~ ㅋㅋㅋ
지네가 하던가라 의심이 더 강하게 드나봐~~

서울/부산 시장땐 왜 안했나 몰라~~ 왕창 해버리지...
이런데로 2021-07-12 23:25:08 (121.136.***.***)
완전 부정선거네요. 샅샅이 밝혀야 합니다.
정함철 2021-07-08 21:23:35 (106.101.***.***)
민경욱! 네 놈의 추악무도한 이적(利敵)행위는 결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https://youtu.be/sdIsSgjtXM8

작금의 부정선거 선동이 스스로 거짓인지 명백히 알면서도, 추악한 목적으로 자유애국진영을 보수궤멸의 늪으로 이끌고 밀어넣는 민경욱 네 놈의 망국적인 이적행위를 역사와 자유대한의 이름으로 단언코 처단할 것이다.

-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장 정함철 010-4379-1051

ps. 이 문자를 2백여명의 언론기자들과 정치관계자와 구국동지 3백여명에게 문자발송했습니다.
내일(7/9)이 형만기 날이라, 이 문자로 재수감될 여지까지 각오하고 결행한 저의 끓는 심정을 십분이라도 이해한다면, 위 링크 영상을 끝까지 보시고, 민경욱을 비롯한 공병호, 도태우, 정광용, 이봉규, 김미영(VON대표) 등의 우익 인사들이 고의든 실수든 더는 이적(利敵)행위를 멈추도록 그들이 저와 대면 소통하도록 압박해 주시길 구국진영에 호소합니다.
싸워야합니다 2021-07-05 12:42:01 (220.117.***.***)
이제 국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스모킹건 나왔는데도 저들은 꿋꿋이 해먹고 있고 아예 내년 투표를 못하게 만들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투표를 무사히 하고 정권을 뺏는다 해도 저들에게는 수십년간 촛불과 탄핵, 선동의 노하우가 장난이 아닙니다. 유일한 보수라는 정당도 중도를 자청하며 정권의 이중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설마설마하다가 바뀌는 것은 순식간이요 우리나라가 침략만 당해온 역사요, 지금 우리나라 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극이 그 비참함을 대변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그들은 수많은 공식 석상과 행보에서 북한으로의 편입을 대놓고 외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애국시민들이 직접 당을 만들었습니다. '국민 혁명당'입니다. 한분이라도 가입하여
배국호 2021-06-30 11:00:57 (121.135.***.***)
인세영 기자님 응원합니디 소액후원금 보내드립니다 .
쓰레기 같은 주류 언론 속에 너무 빛나는 언론입니다
투표지 아무도 안 접냐 2021-06-29 16:44:47 (122.35.***.***)
ㅋㅋㅋㅋㅋㅋ인쇄하는거 아니았아? 왜 자른 흔적이 있냐 또 반으로 안 접었고
김석우 2021-06-29 14:26:24 (211.175.***.***)
헐... 설마...
다둥 2021-06-29 13:57:57 (223.39.***.***)
부정선거라니..기가 막히는구나!180석민주당아~국민들은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볼거다!
Ltc 2021-06-29 13:47:20 (112.169.***.***)
지금껏 말도 안된다고 그냥 넘겼는데,,,,,
설마… 정말 선거 부정이 있었던거….?????
그래놓고 저렇게 무소불위의 권력인양 휘두르며, 서민을 위한다는 입에 발린 말로 포장하고 국민 위에 군림한거라면…
아싸 2021-06-29 13:28:29 (39.117.***.***)
더불어무능당 니들 다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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