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인포컴㈜, SK그룹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
유니테크인포컴㈜, SK그룹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
  •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 승인 2021.06.01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니테크인포컴㈜은 오늘 1일 'SK그룹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 되었음을 발표했다.

유니테크인포컴㈜은 내부회계와 IFRS, 연결결산, CPM Compliance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업으로서 현재 국내 900사 이상의 기업에 내부회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번 SK그룹과 진행하는 사업은 내부회계에 대한 감사범위가 연결회사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확대된 업무범위에 맞게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연결내부회계 감사 대응 및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표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은 SK그룹 내부회계 대상 전체 법인을 대상으로 수행될 예정이며, 10여 개의 연결그룹과 100여 개의 법인에 대해 연결내부회계시스템과 법인내부회계시스템이 도입될 전망이다.

유니테크인포컴㈜이 제공할 연결내부회계시스템(eXPM-Consolidation)과 법인내부회계시스템(eXPM-Control)은 COSO 내부통제 통합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내부회계 관리제도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 및 인증 절차를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감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대형회계법인의 방법론이 적용되었다.

유니테크인포컴㈜ 김종수 대표는 “풍부한 내부회계시스템 구축 경험과 축적된 연결결산 Know-How를 바탕으로 SK그룹에 최고의 연결/법인 내부회계시스템을 공급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본격적으로 연결내부회계와 연결결산 시장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테크인포컴㈜은 연결 회계감사 및 연결결산 구축과 운영 경험이 풍부한 연결 전문가로 구성된 대형회계법인과의 리뉴얼 작업을 통해 IT감사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연결결산 통제절차에서 요구하는 기능이 기본 탑재된 연결결산솔루션(eUNICON)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