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화보] '새까맣게' 가수 김재환, 만화 같은 '찐 남친' 비주얼 인터뷰
[영상 화보] '새까맣게' 가수 김재환, 만화 같은 '찐 남친' 비주얼 인터뷰
  • 앤드류박
    앤드류박
  • 승인 2021.05.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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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외모 솔로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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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TV 영상뉴스]

신곡 '새까맣게'로 컴백한 가수 김재환 싱글즈 화보 소개,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신곡 '새까맣게'로 컴백한 가수 김재환 싱글즈 화보 소개,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거울을 봤더니 동화 속 왕자님의 얼굴이 보이는데요. 인조로봇이 아니고 정말 사람이 맞는 걸까요?"

지난 26일 특유의 감성 보이스가 돋보이는 신곡 ‘새까맣게’로 컴백, 명불허전 ‘믿고 듣는 발라더’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솔로 아티스트 김재환의 로맨틱한 비주얼 화보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앨범 '체인지(Change)'를 발매한 것에 이어,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가 담긴 노래 ‘새까맣게’로 또 한 번 여심을 저격 중인 김재환은 한 층 더 성장한 보컬은 물론, 훈훈한 남친 비주얼까지 과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솔로 뮤지션 '김재환' 싱글즈 화보 소개,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솔로 뮤지션 '김재환' 싱글즈 화보 소개,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르투갈 콘셉트의 와인바에서 마주한 김재환은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금발로 변신,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여유로운 매력을 마음껏 과시했는데요.

시원한 컬러의 셔츠부터 캐주얼한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티셔츠까지, 그 어떤 코디도 찰 같이 소화하며 매 순간 A 컷을 완성, 남자라면 누구나 따 라 하고 싶은 워너비 남친 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머리를 반쯤 넘긴 채 기타를 연주하는 그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은 ‘마치 해외의 버스킹 현장에 와 있는 것 같다’라며 감성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새 앨범 '새까맣게'로 컴백한 '김재환' 화보와 인터뷰,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새 앨범 '새까맣게'로 컴백한 '김재환' 화보와 인터뷰,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이전에도 앞으로도, 계속 변화하는 뮤지션 김재환 인터뷰

세 번째 미니앨범 'Change;에 이어 감성 발라드 ‘새까맣게’까지, 쉴 틈 없이 열일 중인 뮤지션 김재환은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다.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경험을 토대로 감을 잡아가면서 방향성을 찾고 있어요.”

“브리티시 팝, R&B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음악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편이에요. 재미있게 작업하다 보니 여러 장르로 표현되기도 해요.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만들고 소화하며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

신곡 '새까맣게' 가수 김재환 인터뷰,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신곡 '새까맣게' 가수 김재환 인터뷰, 파이낸스투데이TV 캡쳐

 

팬클럽 ‘윈드’와 영원히 행복하길 바라는 남자

김재환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는 애절한 사랑, 슬픈 이별 이야기를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나의 베이스는 슬픔과 분노인 것 같아요. 애절한 노래와 가사가 목소리 톤과도 잘 맞고, 표현력이 훨씬 좋아지는 것 같은데,, 내일은 오늘보다 깊어진 감정 표현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 ‘버블’에서 남친보다 더 자주 연락하는 가수로 유명해진 그는

“다수의 팬들이라기보단 특정 윈드와 채팅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편하고 스스럼없이 친구처럼 하는 건데요. 정말 편해서 하는 거니까 있는 그대로의 날 받아들여주면 좋겠어요.”라며 팬들을 향한 찐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지난달 발매한 미니 앨범 'Change'에서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 뮤지션 김재환은 이번 ‘새까맣게’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플레이리스트를 무한 재생하게 만든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김재환’이라는 장르를 완성해 갈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 보실까요.

뮤지션 김재환의 첫눈에 반할 만한 만찢남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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