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통연구소 울산지부 ‘울산스마트폰활용지도사 모임 제45차 워크샵’ 열려
SNS소통연구소 울산지부 ‘울산스마트폰활용지도사 모임 제45차 워크샵’ 열려
  • 김상수 기자
    김상수 기자
  • 승인 2021.05.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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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토), 울산스폰지의 최근 활동 현황 및 개인별 연구과제 발표로 회원 역량 강화

 

SNS소통연구소 울산지부(지부장 김상덕)에서는 지난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스마트폰활용지도사 모임(울산스폰지, USPG) 제45차 워크샵’이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정부의 거리 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에는 최근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다목적실의 좌석 배치도 테이블로 변경하여 거리 두기 강화에 더 신중을 기했다.

울산스폰지 김상수 회장(울산지부 동구지국장)은 최근 회원들의 활동 현황과 회원 역량 강화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 또 활동에 경험이 부족한 회원들은 봉사 활동 및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 ‘고령층 ICT 사회참여 활동’과 각 기관에서 진행하는 ‘강사 양성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감을 갖도록 당부하기도 하였다.

각 분과와 개인이 연구한 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류종판 선생이 ‘키네마스터’의 다양한 장면전환과 클립 그래픽을 이용하여 다이내믹한 영상편집 방법을 소개하였다. 류종판 선생은 자유여행가로 활동을 하면서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이처럼 키네마스터로 홍보영상으로 만들어 국내외에 많이 소개하고 있다.

두 번째 과제 발표는 박인완 선생(남구 지국장)이 스마트한 정보 길라잡이 ‘구글 알리미’의 활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여 회원들이 원하는 최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세 번째 과제 발표는 김상수 선생(동구 지국장)은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에서 선호도가 높은 글씨 애니메이션 앱인 ‘글씨 팡팡’을 소개하고 또 이 앱에서 다양한 글씨체를 투명 바탕에 사용하여 스티커 사진으로 만들어 포스터나 영상 만들기 타이틀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 야간이나 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최근 ‘전광판 LED’ 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능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상덕 울산지부장이 ‘줌 강의와 화상회의를 하면서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을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실제 이날 워크샵 장면을 실시간 유튜브 스트리밍 하여 회원들이 직접 줌이나 유튜브로 참여함으로써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 내 사진을 만화 캐릭터처럼 만드는 앱 ‘ToonMe’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회원 25명이 참석하였으며, 4월에 노트북 거치대의 공동구매에 대한 만족감과 효율성을 인지하고 향후 다른 품목에 대한 공동구매를 검토할 것을 임원진에 건의하기도 했다. 워크샵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익월의 연구 과제 발표자가 미리 신청을 하는 분위기를 보면서 항상 새로운 것에 연구하고 노력하는 울산 스폰지 회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참석한 한 회원은 “다음 달 발표 예정자가 선정이 되니 또 어떤 새로운 내용들이 발표가 될지 기대되는 6월 워크샵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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