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통연구소 5월 스마트소통봉사단 수업 진행
SNS소통연구소 5월 스마트소통봉사단 수업 진행
  • 홍은희 기자
    홍은희 기자
  • 승인 2021.05.12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나도 UCC 전문가!
스마트소통 봉사단 수업현장
스마트소통 봉사단 수업현장

맑은 하늘과 푸른 녹음이 짙어지는 5월이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는 소규모의 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공연장에서도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연극도 상연되고 있다. 마로니에 공원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낙산공원 초입에 스마트폰활용지도사 교육과 SNS마케팅 강사양성을 하는 SNS소통연구소(소장 이종구)가 자리 잡고 있다.

SNS소통연구소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스마트폰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스마트소통봉사단 수업이 진행된다. 지난 12일에는 한덕호(SNS소통연구소 관리본부장)강사가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UCC 전문가다’ 라는 주제로 온 오프라인 동시에 강의가 진행되었다.

스마트폰만으로 가능한 UCC 수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분야이다. 우선 첫 번째 과정으로 스마트폰에서 내가 원하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공부했다.

WI-FI 사용 가능지역이 늘어나긴 했지만, 음악이나 영상을 다운로드 해두면 언제 어디서든 이동 중에도 데이터 차감없이 무료로 동영상이나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MP4로 다운로드하여 영상을 그대로 저장하기도 하고, 오디오만 추출하여 내 음악 파일에 저장을 하여 음악이나 강연을 언제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무료영상 소스나 배경음악을 다운받아 동영상을 만들 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동영상 제작 수업 진행 중 특정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수업도중 발생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했다.

PC에서도 무료 배경음악을 다운받아 내가 만든 영상에 첨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동영상에 포함된 음악을 추출하여 다운받아 활용하는 연습도 했다. 그리고 영상을 만들 때 대표 이미지나 유튜브 채널아트를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툴을 소개하고 스마트폰과 PC에서 만들어 보기도 했다.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여 나의 주제에 맞게 변경하여 여러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지 안에 몇 개의 동영상을 첨부하는 기능도 있어서 주제와 관련된 몇 개의 영상이 동시에 실행되어 시선을 주목시킬 수 있는 템플릿을 활용하는 연습을 하기도 했다.동영상 제작 시 필요한 다양한 앱에 대해서 알아보고 수업을 진행할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수업에 참여한 김OO(57, 동작구) 씨는 “내용만으로도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수업인데 강의 스킬까지 알려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했다.

수업후에는 정덕모(SNS소통연구소 남양주 지국장)강사의 행복특강이 진행되었다.스마트소통 봉사단은 분기별로 단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검색창에 스마트소통봉사단을 입력하면 알 수 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