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추천 가족극, "북(BOOK)극곰예술여행...따뜻한 책 속 이야기"
어린이날 추천 가족극, "북(BOOK)극곰예술여행...따뜻한 책 속 이야기"
  • 박규진 기자
    박규진 기자
  • 승인 2021.05.04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어린이날’,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 진행

◈네이버, 인터파크 추천 어린이·가족극 TOP 10 ‘북(BOOK)극곰예술여행’
◈위인들과의 만남, 그림자극, 환경이야기 등 가족, 이웃을 함께 생각하는 따뜻한 시간

[박규진 기자]북극곰이 들려주는 책 속 이야기를 담은 아동체험공연 <북(Book)극곰 예술여행>이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 이벤트 진행한다.

본 작품은 그간 도서관과 초등학교를 주 무대로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독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접할 기회를 만들어주고, 책 속의 내용을 표현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돕는 공연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6~2020년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4년 간 우수단체로 참여하여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지난 2020년 김천국제연극제 참가 및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에서 2018~2019년 2년 연속으로 프린지 공연에 공식 참가하였다.
 
공연 주관단체 ‘북(Book)극곰 예술여행’은 책을 통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를 양성하는 교육연극 예술단체로, 아이들이 극장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극을 접하며 전래놀이와 연극놀이를 통한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예술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북(Book)극곰 예술여행>에서는 역사적 위인들의 이야기,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를 비롯하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찾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환경(북극)’을 지키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와 함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긴 책 속을 여행하며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스스로 질문하고 함께 해결점을 찾아 서로간의 배려와 소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기존의 수동적인 책 읽기 교육에서 벗어나 ‘연극과 놀이, 각국의 인물 및 전래동화’를 융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아이들과 보다 편하게 소통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겨울 공연을 중단했던 <북(Book)극곰 예술여행>은 토,일  13시, 15시 2회로 공연을 재개한다. 특히 북극곰 소극장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많은 관객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북(Book)극곰 예술여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에 동참하기 위해 배우 및 진행자의 철저한 개인위생과 극장 내 방역을 실시하고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