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독일과 캐나다 백신접종 중단, 우리나라는?
[긴급]독일과 캐나다 백신접종 중단,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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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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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백신 접종 중단과 재개 반복, 최근 다시 중단/ 대한민국의 방역당국은 왜 중단 안하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중단을 선언하는 메르켈 독일 총리 

캐나다에 이어 독일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전격 중단하면서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독일 보건당국은 이 30일(현지시간) 60살 미만인 사람들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60세 이상의 사람들 중에서도 백신 접종에 동의한 사람에 대해서만 접종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 가운데 희귀 혈전이 생기는 사례들이 보고된데 따른 우려 때문이다. 

슈판 장관은 "요컨대 통계적으로 작지만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 부작용의 위험과 코로나19로 병에 걸릴 위험을 따져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독일 독자 백신 전문가 패널의 권고에 따른 것으로, 독일 의료 규제당국이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에게서 정맥혈전증이라고 알려진, 뇌에 비정상적 혈액 응고 사례가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새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다.

유럽의 면역 캠페인에 급격한 제동

독일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제한은 유럽의 면역 캠페인에 급격한 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3월에만 유럽 20여개국을 포함한 전세계 각국에서 연쇄적으로 백신을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뢰할 수 없는 백신을 적극 홍보하면서 인류 전체에게 적극 접종할 것을 권한 WHO를 비롯한 세계보건기구와 각국 방역당국의 백신 접종 캠페인이 결국 접종자를 죽음으로 이를 수 있는 부작용을 인지하지 못한 위험한 행동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일단 유럽연합(EU) 약품 규제 당국인 유럽의약품청(EMA)은 최근까지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혈전 (일명 피떡) 발생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으나, EMA는 당시 백신 접종의 이점이 위험을 능가한다는 애매한 설명만을 되풀이 하고 있다. 특히 백신 접종과 일부 희귀 혈전 발생 사이의 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었다며 희귀 부작용에 대한 경고를 추가할 것을 권고하기도 하는 등의 변칙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어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유럽의 각국이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 재개했다 하는 혼란을 겪고 있으며, 급기야는 각국 방역당국의 판단에 의해 백신 접종을 다시 중단하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독일과 캐나다 그리고 다른 유럽 국가들

독일 수도 베를린과 가장 인구가 많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를 포함한 몇몇 독일 지역은 이 같은 발표에 앞서 보고된 희귀 혈전 발생 건수가 31건으로 늘어남에 따라 30일부터 60세 미만의 젊은 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 폴 에를리히 연구소는20세에서 63세 사이의 9명이 사망했으며 2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성이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지난 29일 혈전 발생 위험이 기존에 알려졌던 100만분의 1보다 10배에 달하는 10만분의 1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라 55살 미만인 사람들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했다. 캐나다 면역자문위원회의 부위원장 셜리 딕스 박사는 "55살 미만인 성인에게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이로운지에 대해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미 3월 한달 동안 이탈리아,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루마니아,룩셈부르트 등 유럽 20개 국이 백신 접종을 중단한 바 있다. 

대한민국의 방역당국은 왜 중단 안하나? 

전 세계 선진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 접종 금지를 선언하면서, 대한민국 방역 당국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나라도 백신 접종 후 20명이 넘는 사망자와 함께 1만명에 이르는 부작용 보고가 속출하고 있다. 오늘 하루에만 4명의 사망자가 보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방역당국에서는 백신 접종 후 사망자 발생 및 각종 부작용 발생이 백신과  관련이 없다는 주장만 반복할 뿐 접종 중단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다.

아무리 방역당국이 전문가를 동원해 백신 접종의 당위성을 내세운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부작용이 만건 이상 보고 되고있고, 같은 백신을 쓰는 선진국 수십개 국가에서 백신 접종을 중단한 상황에서, 우리나라만 백신 접종을 강행할 명분이 없다는 평가다. 

오히려 백신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 경찰이 의혹을 제기한 측에 대해 "국론을 분열했다"며 수사에 나서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결국 국민은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말고 시키는 대로 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정부가 하는 일에 의혹이나 이의를 제기하면 경찰을 동원해 입을 막겠다는 것인데, 이게 공산주의와 뭐가 다르냐?" 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또한, "각종 언론에서는 전문가랍시고 맨날 똑같은 교수만 고정출연시키면서 국민들이 코로나 백신을 맹신하도록 세뇌시키고 있다. 이들 소위 전문가들이 하도 백신 접종을 종용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판단력이 흐린 사회적 약자인 노년층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게 되버렸다." 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방역당국과 어떤 관계? 

일각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외주 생산 업체이기 때문에 정부가 섣불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접종 중단을 선언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외주 생산업체로 알려진 SK바이오사이언스와 정부 사이에 유착관계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K방역을 정권 홍보의 수단으로 내세웠던 현 정부는, 이보다 더 나아가 K백신을 세계적으로 부각시키려는 목적을 숨기지 않고 있다.  백신을 정부 치적으로 삼아야 하는 현정권 입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를 외주 생산하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는 상당히 공을 들여야 하는 업체라는 것이다.  

믿었던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이 이렇다할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를 내놓치 못하고 반강제로 사퇴한 가운데, 마지막 남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뭐라도 해줘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존 생산하던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 생산을 중단하면서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생산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AZ백신 접종 중단 선언은 SK바이오사이언스에게는 엄청난 타격이 될 것" 이라고 설명한다. 

실제 SK바이오사이언스는 30일 올해 한시적으로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 생산을 중단하면서 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집중한다고 발표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노바백스 백신을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추가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   

만약 질병관리청이 현재 백신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다면? 

정부와 방역당국이 아스트라제네카가 위험한 백신인줄 알면서도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행하고 있다면 이는 중범죄에 해당한다는 법조계의 설명이다. 

의료계에서는 "유럽 각국이 AZ백신을 앞다퉈 중단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 분명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의료진을 총동원해서 AZ백신의 치명적인 단점을 분석을 했을 것이고, 동일한 백신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해서 국내 전문가와 유럽의 방역당국과 큰 시각차는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유럽 선진국이 너도나도 AZ백신을 중단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만 백신 접종을 강행한다는 것은 정부와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에게도 큰 부담이다. 향후 큰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까지 나서서 백신의 위험성을 언급하면서 AZ백신의 중단을 선언하고, 유럽 각국의 방역당국의 접종 중단이 늘어나면서 대한민국 방역당국인 질병관리청의 정은경 청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화이자와 모더나도 위험 , 유튜브는 관련 영상 임의로 삭제 

AZ백신 뿐만 아니라 mRNA방식으로 만든 백신은 모두 위험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국내 이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이왕재 서울대 교수에 따르면,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의 효과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다. 오히려 여지껏 만들어진 백신과 완전히 다른 기술을 사용했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임상실험과 더욱 긴 시간의 부작용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mRNA 백신으로 알려진 화이자 백신의 경우, 임상실험 당시 표본 숫자에 심각한 오류가 있었으며, 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전혀 백신으로서의 효과가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항체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그 효과가 수개월 밖에 가지 않는다는 주장도 나와있다. 더구나 백신 제조회사는 부작용에 대해 아무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백신을 접종한다고 해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백신을 접종해도 남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미국 하와이대 연구팀의 연구도 나와있다. 

한편 국내 전문가들이 화이자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영상들에 대해 유튜브에서 지속적으로 삭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난 후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는 모습을 기록한 영상들은 유튜브에서 철저하게 검열되어 삭제되고 있다는 제보도 다수 들어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튜브,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이 화이자 백신에 대한 비판여론을 사전차단하려는 목적으로 자체 검열을 하고 있다." 라면서 "이는 반 인륜적인 범죄행위이며, 제약회사와 유튜브 등 빅테크 기업, 코로나 백신으로 이득을 보는 세력이 서로 커넥션이 이뤄져있다는 것을 뜻한다." 라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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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기 2021-04-06 11:31:34
코로나 관련 거의 유일무이하게 진실을 보도하는 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언제쯤 이 사기극이 끝날지...
버디 2021-04-01 17:42:15
댓글 관리업체 정말 열받게 하네요. 아까 로그인할 때도 확인창 계속 띄우면서 짜증나게 하더니, 스팸 경고창 띄우면서 또다시 댓글 날려버렸습니다. 댓글 여기 말고 다른 업체 없나요?

아까 네이버 댓글에서 본 내용인데, 자기 상사가 백신접종 2주 뒤 주차장에서 사망했는데, 뇌정맥혈전 진단을 받았고, 당연히 직원들은 백신을 의심했지만, 질병청에선 혈전 논란이 또다시 불거질 걸 우려한 건지 2주 전에 접종한 거라 백신 때문이 아니라는 개소리나 지껄이며 묻어버린 듯 합니다. 사망보도조차 하지 않구요. 그 사람의 다른 댓글을 보니 공무원이라고 하고 있었고, 어제 보도됐던 독일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중단 댓글에서 본 것 같은데, 확인해줄 수 있느냐고 댓글 남겼더니 이걸 댓글업체 쓰레기들이 날려버린 거에요.
버디 2021-04-01 17:25:42
[문재인 정권+삼성+방탄] 각국 혈전 사망자와 20대 코로나 사망자 3명-17세 독감 백신접종 사망자-원주 요양병원 종사자 AZ 백신접종 사망자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281736284

[삼성+방탄+문재인 정권] SBS 김태욱 아나운서 사망-마빈 헤글러 사망-유럽 국가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중단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277994986

[엔드게임] 3월 20일 업데이트 : 유럽 백신 부작용 사망자 4,576명·부상 199,213명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229374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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