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Z(이브이제타) 미래전기차&닉스(NiX)와 협력
EV Z(이브이제타) 미래전기차&닉스(NiX)와 협력
  • 제임스김
    제임스김
  • 승인 2021.03.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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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주)미래모터스 홍정표 대표, (주)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 NiX(닉스) 김유주 대표
왼쪽 부터 (주)미래전기차 홍정표 대표, (주)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 NiX(닉스) 김유주 대표

2021년 3월 16일 화창한 봄날에 (주)쎄미시스코의 이순종대표,  (주)미래전기차 홍정표 대표 그리고 NiX(닉스)의 김유주 대표는 강남의 토즈 2호점 에서 경형전기자동차EV Z(이브이제타)의 판매에 대한 계약서를 작성했다. 

(주)미래전기차 홍정표대표는 (주)쎄미시스코가 제작하는 이브이제타 서울지역 총판권한을 획득했고, 닉스는 (주)미래전기차의 온,오프라인 세일즈 파트너로 참석했다. 

(주) 쎄미시스코의 EV Z는 지난 3년간 개발비 200억원이 투자되어, 국내의 충돌테스트를 비롯한 국토부와 환경부의 각종 인증테스트를 통과하고,  2021년 3월 2일 의미있는 첫 출고식을 가졌다. 

이브이제타는 최대 출력 33㎾ 모터와 26㎾h 용량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복합연비 기준 150㎞)를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형전기차다. 

이런 우월한 주행 능력을 통해, 시속 100km이상 달릴 수 있어, 기존의 소형전기차가 가지 못했던,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를 가뿐이 주행할 수 있다. 또한 고속 충전에 220V 가정용 콘센트 충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일반 충전소와 민·관영 주차장 등 국내 도입된 모든 전기차 충전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브이제타는 정부 보조금과 지자체 추가 지원금을 받을 경우
100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주) 쎄미시스코(136510)는 2011년 코스탁에 상장되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Smart-EPD 장비는 국내시장에서 점유율 100%를 유지하고 있고, Smart-HMS와 EGIS-WAVI 제품의 경우는 국내에서 경쟁 제품이 없는 독점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약8년전 처음으로 회사의 비전을 전기자동차에 걸고 외길개발인생을 달려왔다. 

세종시에 전용공장을 준설했고, 고도로 훈련된 전문 인력들이 이브이제타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함께하는 (주)미래전기차 홍정표대표는 국내 굴지 대기업의 자동차 판매에 30년 넘게 몸담은 모밀리티세일즈 마스터이다. 이번 이브제타를 만나면서, 새로운 전기차시장을 발견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수십년간의 현장경험을 통해 앞으로 이브제타 및 전기자동차 대중화에 앞장선다는 각오이다. 온,오프라인 판매 파트너로 닉스 김유주대표를 선정하고 함께 온라인 마케팅과 세일즈를 함께한다는 방침이다.

닉스의 김유주 대표는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가 발표한 전망치를 언급하며 "IEA는 앞으로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가 1억 2천 5백만 대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라면서 "무궁한 전기차 시장 성장성이 매우 고무적이다. 전기차 시장은 매년 두자리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향후 가장 매력적인 마켓이 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닉스는 3월말 송파구에 첫 전시장을 시작으로 서울지역의 전용 전시장을 늘려가는 한편, 앞으로 온,오프라인 세이즈 기반을 닦아간다는 계획으로, 한해 1만대 이상 판매하여, 빠른 시간 안에 연 매출 3천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이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훈풍이 봄날의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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