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간 큰 의료계,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속출에도 "기저질환자, 임산부, 청소년도 접종하라" 주장 파문
일부 간 큰 의료계,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속출에도 "기저질환자, 임산부, 청소년도 접종하라" 주장 파문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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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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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의료계가 오히려 기저질환 환자들에게 백신 접종을 당부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사례와 관련해 백신을 거부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와중에 일부 의료계에서 "백신 접종의 위험보다는 득이 더 크다."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당뇨병학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등은 기저질환자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장하는 듯한 주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백신 접종이 사망과 같은 큰 부작용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드물고 백신과의 인과성도 명확하지 않다면서 "기저질환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훨씬 크기 때문에 환자의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은 코로나19에 취약하며, 이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고 사망률을 낮추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성명 발표에도 시민들의 반응은 썰렁하다. 

뉴시스가 보도한 이들 일부 의료계의 성명 발표 기사 댓글창에는 의료계의 무책임함을 비판하는 글과, 정부와 방역당국을 질책하는 글로 가득찼다. 

특히 백신 개발 기간이 너무 짧은데도, 마치 안전성이 확보된 것 처럼 전 국민에게 백신을 강요하는 정부에 대한 날선 비판이 많다. 

일부 간호사들은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우리 병원에서는 백신을 접종한 의료진 60-70%가 모두 도저히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부작용이 심한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정부에서 언론 플레이를 통해 백신의 접종을 독려하고 있는데 대해서도 시민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일부 의료계에서 기저질환자도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는 기사의 댓글은 비판을 넘어 분노로 가득 차 있다. 

기저질환자도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언론사들의 기사에 대한 반응은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다. 

"안 맞으면 살 수 있었던 사람들 죽었는데 뭔 헛소리? 안 죽게 만들어야지. 몇 백만명 접종하고 열 명 죽었다 뭐 그러면 어쩔 수 없다 치지만 몇 만명 맞지도 않고 저리 죽으면 되겠나?"

골다공증 걸린사람한테 "아플수록 계주대회 나가야" 이런거랑 뭐가다르냐

죽으면 끝인데 뭐가 이득이라는건지 설명 좀 해봐라... 그럼 고인이 되신 분들이 코로나 백신을 안 맞았어도 그날 그 시간에 피치못하게 죽을 운명이었단 얘기임?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 입에서 나오는 말이 이따위밖에 안된다는게 놀랍네

제 이모가 독감 백신 맞고 2~3일 앓다가 간신히 몸 추스리셨습니다. 이모 말로는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날 정도였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당뇨고혈압 환자인 어머니는 독감 주사 포기하고 외출 안하시고 지내오십니다. 코로나 백신도 스스로 조심하신다고 안맞으셨으면 하시는데 거부해도 되는 건가 궁금하네요.

죽는 게 부작용인데 부작용으로 잃는 거보다 접종으로 얻는 게 더 많단다...ㅋㅋㅋ....기저질환자는 뭐 의료인을 일대일로 붙이거나 해서 사망을 줄일 대책도 없이....요양병원은 뭐 그냥 마루타네.

일부 의료계와 정부의 정책에 무비판적인 언론에서는 심지어 18세 미만의 소아와 청소년, 임산부들도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백신 접종 후 사망을 비롯하여 백신의 부작용이 전국적으로 쫙 퍼진 현재, 백신 접종에 대해 불안감을 갖지 않는 시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아무리 언론플레이를 통해 백신의 안전성을 홍보하려 해도, 이미 사망자 7명을 포함해 수천 건의 부작용이 보고되었으므로, 국민의 여론을 돌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도 나온다. 

"대한당뇨병학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등 일부 의료 학회에서 몇 명이나 대표성을 갖고 해당 성명을 발표했는지는 모르지만, 백신 접종 후 사망했거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모든 경우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 본 것도 아니면서, 무책임하게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것도 신중한 의사의 자세가 아니다." 라는 주장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백신에 대한 터무니없는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도 경계해야 하겠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턱대고 기저질환자와 임산부, 청소년 까지 백신을 접종받으라고 하는 행위도 자제해야 할 것" 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가천대 및 고려대의 예방의학과 및 감염내과의 특정 교수 등이 지나치게 언론에 많이 등장하여 백신 접종에 대한 무조건적인 옹호론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교수가 자꾸 언론에 나와서 자기 생각만 갖고 너무 확신에 찬 목소리를 내니까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진다." 라면서 "어용 교수 소리 듣기 싫으면, 학자답게,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보고에 대한 국내외 자료를 전수 조사해서 정식 보고서로 발표해라. 그래야 국민이 믿을 수 있다." 라는 질책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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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춘배 2021-03-07 11:56:11
1. 사람의 면역에는 1차 비특이적면역, 2차 세포성면역, 3차 체액성면역(항체)이 있는데 60% 이상은 2차 안에서 끝난다
2. 항체가 만능이 아니다, 항체 유무와 상기도바이러스 감염은 별개다
3. 코로나백신 접종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중증으로 가는 반응을 일으킴

https://t.co/CaGE4zY7EV

☆위 영상을 시청하면 너도 나도 전문가 뺨치는 전문가 할아버지가 될 수 있으며 백신 찬성론자들 버로우 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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