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고된 것만 4만 건.."해석 분분"
영국,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고된 것만 4만 건.."해석 분분"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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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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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도 부작용 많아..."차라리 백신 안맞는게 낫다" 의견도 나와

 

유럽에서 화이자 백신을 가장 먼저 접종하기 시작한 영국에서, 백신 접종 시작 후 지난 2월67일까지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4만건이 넘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UPI뉴스는 영국의 화이자 백신 접종 부작용 보고가 4만건에 이르며, 이중 사망도 323명이나 된다고 지난 24일 보도했다. 

영국은 현재 (2월 20일 기준), 24.6%의 국민이 백신을 접종받아, 서구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나라로 꼽힌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화이자·바이오엔텍(이하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고, 1월 7일부터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접종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2월7일까지 영국에서 2차접종을 마친 사람만 51만2581명에 이르고, 부작용 신고 시스템(옐로카드)에 4만4635건이 보고되어 있으며, 그 중 사망 사례도 323명이라고 밝혔다. 

영국 당국은 "부작용 피해보다 백신 접종의 이점이 더 크다."라면서 "지속적으로 관찰을 하고 있고 해외 파트너와도 연계해 면밀히 살피고 있다." 등 안심시키고 있지만, 자발적인 신고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언론에 전혀 보도되지 않았던 내용이다. 신고되지 않은 것을 합치면 화이자 백신에 대한 부작용은 보고된 수치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인다. 

영국 정부가 매주 내놓는 엘로우카드 보고서. 백신 부작용에 대한 통계치와 해설이 있어 개인의 판단에 도움을 준다.
Coronavirus vaccine - weekly summary of Yellow Card reporting

영국의 옐로카드 제도는 백신 접종 이후 발생한 부작용을 자발적으로 보고하는 시스템으로, 의무적인 것이 아니어서 실제 부작용 발생 건수는 훨씬 더 된다는 것이 정설이다.  미국 CDC의 유사한 신고 프로그램 VAERS의 경우도, 보고되는 사례는 실제 발생 건수의 10%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현실에서는 10배 정도의 숫자가 더 부작용 발생이 되었다는 것이다. 

매체는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모두 접종하는 영국은 2만4207건이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부작용을 얻었고, 2만428건은 아스트라제네카로 부작용이 생겼다. 사망자는 화이자 백신 173명, 아스트라제네카 150명이다." 라고 보도하고 있다. 

부작용 중에는 신경계 질환이 2만9348건, 위장 장애가 1만5909건, 호흡기 질환 4651건, 심장 질환 1518건, 안면마비 124건, 환각증상 163건, 뇌졸중 59건 등 다양하게 드러나고, 시각 장애가 1716건이고, 이중 22명은 이미 시력을 상실했다. 청각기능 부작용도 912명에게서 나타났고, 21명은 청각상실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밖에도 심근경색, 뇌동맥 폐색, 뇌출혈 등 다양한 심혈관계의 부작용 등이 발생하고 있다.

통계 출처 : Coronavirus vaccine - weekly summary of Yellow Card reporting - GOV.UK (www.gov.uk)

백신 별 부작용 사례 

12월7일~2월7일 화이자 백신 접종 부작용 : 신경계 질환 1만3213건(사망 11명), 혈액질환 1689건, 위장질환 7749건(사망8건), 심장질환842(사망17명), 근육조직장애 9979건, 신진대사장애 922건, 종양 11건, 정신질환 990건, 생식기/유방 질환 227, 청각장애 537건(13명 청각 상실), 시각장애 978건(9명 시각 상실) 

1월4일~2월 7일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부작용 : 신경계 장애 1만6135건 (사망 12명) 혈액질환 367건, 심장질환 676건(사망 10명), 청각장애 375건(8명 청각 상실), 시각장애 738명(13명 시각상실), 신진대사 장애 922건, 근육조직 장애 9079건, 피부질환 3630건, 호흡기 장애 1748건, 정신장애 1287건, 위장 장애 8160건, 신장 질환 207건

임신한 여성 접종 후 부작용: 영국에서 8명이 백신 접종 후 바로 유산했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 중, 임신계획을 가진 사람들은 접종이 끝난 후 적어도 2개월이 지난 후에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백신회사들은 권하고 있다.

영국 이외에도 프랑스도 높은 부작용 비율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UPI뉴스에 따르면,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월15일부터 접종하기 시작한 프랑스는 병원마다 20~25%, 일부 지역에서는 50~70%까지 부작용이 생겨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의료진들이 집단 휴진을 하여 백신 접종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매체는 "이번에 출시된 세종류의 백신 모두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적인 부작용 실험은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미 드러난 다양한 부작용 외에도 어떤 종류의 문제들이 장기적 부작용으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다."고 전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백신제조사들은 부작용으로부터 자신들의 면책을 보장받는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기에 부작용에 대한 책임은 정부가 져야 한다." 라면서 "정부가 부작용 사례를 연구하고 더욱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함에도 마치 뭔가에 쫒기듯이 전 국민에게 백신을 접종하려고 달려드는 것이 너무 이상하다." 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대목이다.  

영국 정부는 "백신의 이점과 위험은 지속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라면서 코로나 백신에 대해 100% 확신을 하고 있지 못함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미국의 부작용 사례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이달 12일까지 보고된 백신 접종 후 사망사건의 사례는 929건에 달하며, 이중 3분의 1 가량이 48시간 내에 숨졌다고 밝히고 있다. 이 숫자는 질병통제예방센터의 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웹사이트 (VAERS)에 공식적으로 보고된 숫자이며, 보고되지 않은 숫자를 합치면 사망자 숫자는 더 클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통상적으로 보고된 숫자는 실제의 10% 정 라는 것을 감안하면, 사망자 숫자는 이보다 10배는 될 것이라는 산술적 계산이 나온다. 

지난 2020년 12월 14일 이후 2월 12일 까지 보고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부작용의 사례는 사망자 929건을 포함하여 모두 15,923건이었으며, 이는 보고된 사례의 건수만 의미한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 백신부작용 보고 시스템 화면.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보고가 이뤄지고 있어 개개인의 접종여부  판단의 근거가 되고있으나, 국내 언론은 전혀 소개하고 있지 않다.

상황이 이런데, 국내 언론에서는 이러한 백신의 부작용 사례는 전혀 전하고 있지 않은 채 앵무새 처럼 "백신이 안전하므로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시고 정부의 시책에 동참하라" 고 부르짖고 있는 모습이다. 국민들에게 백신의 효과와 부작용, 전세계의 정확한 반응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개인의 판단에 의해 접종 여부를 판단하게 하는 것이 올바르다는 반응이 나온다. 

특히 연합뉴스TV와 YTN, KBS와 MBC는 물론이고 SBS, TBS 등 방송사들 전부는 마치 백신 홍보대행사라도 되는 양 백신의 안전함을 강조하면서 전 국민이 어서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자칭 전문가들과 일부 시민들은 전 국민 70% 이상이 모두 백신을 접종해 집단면역이 가능하도록 해서 코로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또 일부에서는 "상식적으로 볼 때, 아무리 좋은 약이라 할지라도 부작용이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 부작용을 걱정해서 수년간 임상 실험을 거치는 것이 원칙이다."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후 1년도 안되서 급하게 승인된 백신을, 전 세계가 뭔가에 홀린듯이 반 강제적으로 접종을 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어떠한 약품이라도 100% 안전한 것은 없기 때문에, "백신접종으로 죽으면 수억원을 지급하는 등 , 정부가 책임질테니 안심하고 접종하라." 는 식의 발언을 정부가 주도적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또 "전 세계적으로 백신의 부작용 사례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는 언론을 통제해 놓고 국민들에게 백신을 맞으라고 지나치게 권유 또는 강제하면 안된다." 라는 목소리와 함께 "그간 K방역의 공과를 진솔하게 국민들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백신과 관련한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정책일 것" 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참고한 사이트 자료 :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coronavirus-covid-19-vaccine-adverse-reactions/coronavirus-vaccine-summary-of-yellow-card-reporting

https://vaers.hhs.gov/index.html

https://www.openvaers.com/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022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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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13:32:12
서울대교수 연구논문 발표
2020.2.5
한국일보 기사
우리나라 60% 이미 면역세포 있음.
집단면역 되었다는 말씀
어리굴젓 2021-03-01 17:22:10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찔렸으면 첫댓글 달리고 기사내용을 그렇게나 바꿨을까?ㅋㅋㅋㅋㅋㅋㅋ 기자님아 소송준비 단디하세요~
악인의꾀에쫒지말고 2021-03-01 09:36:09
조선일보 댓글 난리네요
후유증으로 병원에 실려가고 못일어나고
국민들 분노가 치솟고있네요
진짜뉴스가 여기밖에 없어요
더킬러 2021-03-01 05:20:25
가짜 뉴스 원본 미국 화이자 본사로 보냈 답니다. 기자는 변호사 구하고 잔고 알아봐야
백신 맞지 말라고 2021-02-28 21:48:01
백신이 그렇게 걱정되면,
이 기사에 동의하시는 양반들이나 백신 접종하지 않으면 될 일..
백신 맞겠다는 사람들은 백신 맞으면 될 일..

대신, 백신 안 맞은 걸 못 맞았다고 징징대지 말길
페르소나 2021-02-28 21:16:31
백신이란게 바이러스나 균을 몸에ㅡ넣어서 항체 만드는건데 맞고 반응이 없을 리 있을까요? 신생아들 폐구균 접종이나 그 외
것들도 그날 열나고 보채고 하는게 보편적이고 코로나 아니더라도 접종 후 부작용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백신에
대한 공포감 조성이 지나친 것 같네요. 안맞을 분들은 안맞으면 되는거죠 아마 백신증명서 같는거 잇으면 앞으로 많은 우대와 자유가 따를 것 같은데 . 여행할때도 필수증빙 되야 할거고. 각자 선택하면 되지요.
ㅇㅇ 2021-02-28 17:29:25
코를 팍팍 찌르는 좆족홍어내 그 맛을 알겠느냐
ㅇㅇ 2021-02-28 16:40:15
여기까지 유대프락치 새끼들이 침입했네 니들은 곧 끝이야 pdf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나예은 2021-02-28 16:07:06
현재 정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보를 가장한 막시스트들이 방역을 빌미로 통제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사파 빨갱이까지 더해져서 더 위급한 상황입니다. 북한 원전설립만 봐도 아시겠지만 현재 보여지는 친북, 친중은 정말 빙산의 일각입니다..대한민국 자유체제를 유지하고 싶다면, 적어도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한다면, 더 이상 흩어져있으면 안됩니다...!!
전광훈 목사님은 진작이 이 사태를 아시고 시국선언을 하셨고 언론에 상당한 마녀사냥을 당했습니다. 그분이 주도하시는 유튜브 국민대회에 동참하여 주세요. 대국본 어플을 깔고 회원가입만 하시면 됩니다.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다시 굳건히 세우고자 유튜브로 범 국민 운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감사 2021-02-28 15:53:05
질병청 홈피에 외국 부작용 사례건수 자료가 거의 1월까지의 통계고 업뎃이 안됐더군요
http://ncv.kdca.go.kr/content/plan_new_03_03.html?menu_cd=0103
한번 짚어주시고

부작용에 대한 접수를 어디서 하는 지 찾을 수가 없는데
접수방법 알려주시는 내용도 기사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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