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대비] 홍준표, “文정권, 선거 이긴다는 여론조작 시도”
[부정선거 대비] 홍준표, “文정권, 선거 이긴다는 여론조작 시도”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1.02.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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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문재인 정권이 "선거 이긴다는 여론조작"을 시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며 논란이 되고 있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드루킹 여론조작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이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여론조작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민주당 또는 현정부 실세가 여론조작을 기반으로하는 부정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면서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홍 의원은 “모든 상황이 더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빙우세라든지 이긴다든지 하는 여론조작이 본격적으로 친여매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전하면서 “빅3 중 누가 나서도 이길 수밖에 없는 서울시장 선거고, 성추행 사건으로 생긴 보궐선거인데도 (민주당은) 자기들이 이긴다는 괴벨스식 여론조작을 다시 시도하고 있다”라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또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야당이 이기는 것이 정치적 정의”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여론조사 기관들은 서울시에서 박영선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다는 결과를 쏟아내면서 언론사에서 이를 그대로 받아써 마치 박영선 후보가 당연히 당선이 되어야 하는 것 처럼 세뇌시키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심지어 친 민주당 성향의 박시영 씨가 대표로 있는 윈지컨설팅을 비롯하여, 문재인 정권 들어 갑자기 각종 여론조사 하청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리얼미터 등의 리서치 기관의 결과에 대해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는 분위기 마저 조성되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발표가 마치 여당의 선거 운동의 일부 처럼 되어있다는 지적과 함께 "부정선거의 전략 중 하나가 선거 전에 왜곡된 여론조사를 수도 없이 하는 것" 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홍준표 의원은 "(야당) 빅쓰리 중 누가 나서도 이길 수밖에 없는 서울시장 선거인데, 거꾸로 성추행 사건으로 생긴 보궐선거인데도 자기들이 이긴다는 괴벨스식 여론 조작을 다시 시도하고 있다"며 "서울 시민이 또 속겠느냐"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여론조사 기관이 부정선거 세력과 한 통속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라면서 "이번 서울시와 부산시 보궐선거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할 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잡겠다." 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한편 지난 415총선의 부정선거 관련 소송은 10개월이 지나도록 사법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이를 방치하고 있는 사법부 (대법원장 김명수) 전체가 썪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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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보수 OUT 2021-02-26 14:37:03
인세영 기자님은 부정선거 전문담당기자이신가봐요 ㅋㅋㅋㅋ 부정선거 밝혀지는 순간 실업자네
koreafirst 2021-02-22 16:25:39
좀비 홍준표한테 아무 기대도 미련은 없다만...최소한 서울시장, 부산시장 선거에 부정선거 획책 움직임에 미리 선제적으로 쐐기를 박는 노력 정도를 국민의 짐당 소속 아닌 밖에서라도 한 것은 높게 평가한다. 이번 선거도 부정선거 허용하고 지면 국민의 짐당은 당장 전원 사표 쓰고 해산이 답이다. 국민이 직접 내전 불사 총을 들어 법치 개무시 김명수 대법관부터 참수하러 가야 한다
이경준 2021-02-17 22:05:38
대놓고 부정선거 하겠다고 드러낸겁니다
이거 박제되었으니 걸리면 회피할수도 없겠네요
미국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나봅니다
아니 알기 싫은것일수도 있죠
아... 기다리는게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1-02-17 19:22:09
예전에 홍준표 의원님 인터뷰 내용 중에

정계에 입문하기 전 검사시절엔 옳고 그름이 분명했는데

여의도에 와보니 니편 내편만 있고 옳고 그름은 없었다는 한탄(?)이 기억남.

4•15 개표조작 부정선거는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린, 집권세력에 의한 민주체제의 전복에 해당.

동양에서 민주주의 체제가 확립된 대표국인 우리나라와 서양의 민주체제 모범국인 미국이 모두

전체주의 체제의 중국 공산당과 국내 반민주 세력의 공작으로

국민의 선거권에 기초한 국민주권과 민주체제가 유린되어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민주주의와 선거제도가 껍데기만 남음.

의회 중심의 미국과 달리 우리는 대법원이 당장에라도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힐 수 있으니 모래시계검사 홍의원께서 국회에서 대법원•검찰•감사원에 국민의 민주회복 열망을 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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