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쇼 호스트 좋은 제품, 신뢰성, 적극성, 맛 깔 나는 멘트, 트렌드에 대한 민감성 필요”
“모바일 쇼 호스트 좋은 제품, 신뢰성, 적극성, 맛 깔 나는 멘트, 트렌드에 대한 민감성 필요”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1.02.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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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투데이TV 파란만장 찾아가는 MC 김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모바일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전지수 씨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패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그 중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모바일을 통한 소비의 형태일 것이다.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모바일 쇼핑호스트의 활약이 기대되며 이를 위해 전문적 교육을 시작한 이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5일(금) 라이브투데이TV 파란만장 찾아가는 MC 김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에서는 학계에 근무하면서 모바일 쇼호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전지수 씨를 만나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그녀의 열정과 전망을 들었다.

전지수 씨는 “코로나19라는 위기인데 위기를 거꾸로 하면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모바일 시장에서는 굉장한 호재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거나 종식 된다 하더라도 1년 넘게 이런 상황을 치러왔기 때문에 비대면 시장이 공존하면서 발전할 거 같습니다”라며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전망했다.

이에 김영균 MC도 “코로나19 시대라 위기만 생각하지 말고 스마트폰 하나 만으로도 제품을 직접 팔거나 쇼핑 호스트로서 활동도 가능하니 라이브커머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전망했다.

쇼핑이 TV나 인터넷에는 익숙하지만 아직 모바일로 물건을 판다던가 모바일 쇼호스트의 존재가 낯설 수도 있지만 비대면 시대에서는 익숙해 져야 한다. 그래서 전지수 씨 역시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모바일 쇼호스트 아카데미를 통해 본격적인 교육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전지수 씨는 “아무리 모바일 쇼핑이라고 하지만 첫 번째가 제품으로 아무것이나 팔아서는 안 됩니다. 두 번째는 신뢰입니다. 세 번째 적극성으로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으로 상품을 알리고 홍보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네 번째 맛 깔 나는 멘트입니다. 다섯 번째 트렌드에 대한 민감성입니다”라며 쇼핑 호스트로서 갖춰야 할 조건을 전했다.

모바일 이라고 해서 쇼핑 호스트의 역할에 소홀할 수는 없다. 이에 그녀는 “아나운서라고 하면 원고를 읽지만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이 일이 좋습니다. 모바일 쇼호스트로서 성장하는 과정에 있으니 함께 상생하면서 좋은 방송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은 포부를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전지수 씨는 실전에 임해 무조건 부딪쳐 보는 것을 추천했다. 또한 비즈니스를 계획 중이라면 이제 모바일 방송에 대해 관심을 갖고 비대면 시대에 맞게 모바일로 뭉칠 것을 강조했다.

이미 많은 연예인들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또 다른 시작과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펼치고 있고 스타강사 김미경 씨 또한 유튜브 방송의 어려운 점을 극복하고 100명 가까운 직원을 두고 승승장구하며 놀라운 활약을 하고 있다.

김영균 MC는 “유튜브 방송뿐만 아니라 라이브커머스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쇼호스트분들이 계시지만 전지수 씨를 만나게 돼서 기쁘고 라이브투데이TV를 대표해서 활발한 활동에 기대를 합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라이브투데이TV 쇼 호스트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전지수 씨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성균관대학교 SAINT연구소근무에 이어 현재 명지대학교 방목교학 팀 근무를 하면서 쇼 호스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원석 쇼호스트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소스라이브 모바일 쇼 호스트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행사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패션 및 잡화 전문 쇼호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온 바 향후 라이브투데이TV 모바일 전속 쇼호스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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