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구호원 원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국 지도교수로 임명돼
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구호원 원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국 지도교수로 임명돼
  • 박기연 기자
    박기연 기자
  • 승인 2021.02.05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국 지도교수로 임명된 ㅍ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구호원 원장
사진=국제웰빙전문가협회 전국 지도교수로 임명된 ㅍ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 구호원 원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지난 1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 진입한 구호원 원장(옳고바른마음총연합회)을 협회 행복상담사 자격과정 전국 책임운영교수로 임명했다

구호원 원장는 지난 2003년부터 충북 옥천과 대전을 배경으로 인성교육과 심리 상담에 대한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옳고바른마음 인지인성교육을통해 참다운 나를 발견하고 자신의 DNA를 찾아 웰빙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009년 사단법인 옳고바른마음을 설립하여 위기 청소년과 위기 가정을 24시간 보호하는 보호센터를 개설하여 대국민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왔다. 

구 원장은 지난 2010년부터 청소년 인성교육과 집단상담 및 힐링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안내하고자, 시민공원이나 학교, 시설 등에서 11년째 옳고바른마음 인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교육청이 주관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도 수년간 진행했다. 

구 원장은 정신지체환우들을 대상으로 11년째 인지교육 자원봉사를 무료로 진행하여 이들이 감정조절과 행동조절로 폭력성이 사라지고 원만한 소통으로 사회활동을 하도록 지도하여 왔으며, 연세대에서 구 원장과 함께하는 옳고바른마음실천 국민포럼 행사에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 이성림 전 예술인총 연합회 의장등 사회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모여 옳고바른마음 인지교육과 필요성에 대하여 결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구 원장은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행복상담실을 통해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진로와 뜻을 세워 건실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행복 멘토사업도 함께 진행하였으며,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힐링을 통하여 홍익정신과 장보고 정신을 세계화하는데 헌신하고 있는 실천적 상담가이다.

구 원장은 이날 "그동안 수많은 옳고바른마음인지 인성지도자를 양성하여 각자의 삶에서 행복을 찾고 행복을 나누고 행복을 전하는 인재육성에도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행복상담사 자격과정을 통해 행복상담사 인턴(3급), 행복상담사 준전문가(2급), 행복상담사 전문가(1급)와 행복상담사 책임교수 과정도 전국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 원장은 특히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국제웰빙대학교의 행복인문학을 토대로 코로나로 심화되는 부정정서와 상처를 힐링하는 웰빙 라이프 카운슬러 적극 육성할 것이다"고 비전을 공개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