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정선거] 그날 대한항공 전세기에 삼성전자 사장3명 동시 탑승?
[美부정선거] 그날 대한항공 전세기에 삼성전자 사장3명 동시 탑승?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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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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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 부정투표용지를 운반했다고 의심을 받았던 대한항공 VIP전용기에 삼성전자의 사장 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게 폭로됐다. 

26일(미국시간) Garrett Ziegler 백악관 무역 및 제조 정책 분석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선거에 부정하게 쓰인 투표지를 실었다는 의심을 받았던 대한항공 전세기에 탑승자의 명단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비행기는 김포를 출발하여 애리조나 피닉스와 시애틀을 경유했던 VIP전세기로 이번에 공개된 명단에는 대한민국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의 사장 3명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이 왜 해당 비행기에 함께 탑승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Garrett Ziegler를 비롯한 일부 증언에 따르면 해당 비행기는 미국 대선에 쓰인 부정투표 용지를 실어날랐다고 의심을 하고 있는 중이다. 

Garrett Ziegler 백악관 무역 및 제조 정책 분석가(전)

해당 항공기는 대한항공  HL8230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지난해 12월26일 미국의 폭로 전문 매체인 프로젝트베리타스(Project Veritas)에서 근무했던 정보요원인 Ryan Hartwig은 자신의 웹 사이트와 SNS등을 통해, 부정선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투표지를 실어나른 비행기라고 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 

대한항공 측에서는 해당 일자에 애리노나 피닉스 공항에 해당 비행기가 운행한 것은 맞지만, 투표용지를 실어날랐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히면서도, 해당 비행기에 누가 탑승했는지는 알려줄 수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 해당 비행기의 탑승자 명단이 제3자에 의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비행기에 탑승했던 삼성전자 사장들은 김*석, 이*승, 한*희 였으며, 본지가 출장의 목적을 물어보려 삼성전자에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 

Garrett Ziegler 분석관은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에 제3국의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하면서, 해당 비행기는 불법적으로 행동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비행기의 화물(cargo)는 정상적으로 scan이 되지 않았으나, 탑승자의 신분증은 scan이 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달 실제로 외국 국적의 항공사가 미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증언이 애리조나 청문회에서 이미 이뤄졌는데, 청문회 기록에 보면 Scott Koch라는 목격자가 외국항공사에서 불법적인 투표지가 선거 개표소로 이동되었으며, 이 투표지에는 모두 바이든에 기표가 되어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 외국 항공사가 대한항공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삼성전자 측과 통화를 하려고 했으나 홍보실은 수 차례 통화시도에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대한항공 측은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미국 피닉스와 시애틀 공항에서 기내식 기물과 식사 외에 탑재 물품은 없었으며, 시애틀 공항에서는 쓰레기 봉지 이외에 하기된 물품도 없었다고 전했다. 당시 운항한 전세기 객실(좌석수: 13석)에는 7명이 탑승했으며, 좌석을  탈거한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문제는  Garrett Ziegler이 이번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에 연루된 국가로 이탈리아와 대한민국을 반복적으로 거론하면서 향후 추가 폭로를 할 것이라고 밝힌 점이다. 

관련해서, 그가 해당 전세기에 탑승자 명단을 어떻게 입수했는지와, 삼성전자 사장이 3명씩이나 해당 비행기에 함께 타고 있던 이유 등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삼성전자 사장 3명을 비롯해 전문직 인력들이 공교롭게도 논란이 된 비행기에 동승했다는 것을 폭로한 Garrett Ziegler 는 미국 Effingham 카운티 출신으로 2014 년 Altamont High School을 졸업하고 2018 년 St. Louis University를 졸업했으며 백악관 무역 및 제조 정책 사무소 수석 정책 분석가로 일한 바 있다. 

또한 맨 처음 미국이 아닌 외국항공사가 부정선거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Ryan Hartwig는 페이스북의 정치 검열에 관련해서 내부 폭로로 유명해진 인물로, 그가 근무한 프로젝트 베리타스(Project Veritas) 역시 최근 미국 CNN방송국의 오전 회의 녹취록을 폭로하여 CNN이 어떻게 미디어를 이용하여 반트럼프 여론을 형성했는지, 어떻게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정권을 바이든에게 넘겨주려 했는지 밝혔던 매체이다.

프로젝트 베리타스(Project Veritas)는 최근 대대적으로 뉴욕타임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로, 뉴욕타임즈는 프로젝트베리타스의 보도내용이 거짓이라는 것을 일일이 증명해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몰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주변에는 아직도 군 병력이 철수하지 않은 상태이며, 미 전역에서 온 연방군 3만여명 이상이 오는 3월까지 주둔할 예정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도시 전체가 마치 계엄령이 내려진 듯 한산하다. 또한 수백대의 탱크가 열차에 실려 캐나다 접경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해서 내전 상황 등 일촉즉발의 비상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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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아웃 2021-01-31 08:07:10
삼성전자라니요 충격인데요 전화는 왜 받지 않는거죠? 떳떳하다면 밝히시고 협박 받았다면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삼성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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