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규 이사장,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MOU 체결
박봉규 이사장, 팬텀엑셀러레이터와 엑셀러레이팅 MOU 체결
  • 정욱진
    정욱진
  • 승인 2021.01.14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언택트 시대, 스타트업 및 청년기업에 꿈과 희망을 준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은 1월 14일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김세훈)와 스타트업 기업의 엑셀러레이팅 사업 관련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14일,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집무실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좌측)이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와 환담하면서,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위해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당부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은 2021년 신년사업계획의 일환으로, CEO커뮤니티 확대를 위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Global Network Infra)', '피플 커뮤니티(People community)' 란 슬로건 아래, ◇코리아씨이오서밋 회원사를 포함한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사업 개시, ◇매월 세번째 목요일 (일명, 삼목회) 마다 '씨이오서밋포럼 (CEO Summit Forum)' 을 개최키로 했다. 

이날,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은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와 환담 후, 코리아씨이오서밋 및 마블스(MARVELS) 회원사 및 스타트업 기업의 엑셀러레이팅 업무관련 파트너십 유지할 것에 공동 합의하고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MOU를 체결한 것이다.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는
엑셀러레이팅 업무를 함께 추진할 파트너사로, ◇기업경영 및 해외 무역 컨설팅사인 제이드림(대표 신대복), ◇기업 특화 법률 자문은 이기영 법률사무소(대표 이기영/변호사), ◇회계 자문은 선일회계법인(대표 반경찬/회계사), ◇비즈니스 디자인과 마케팅은 패이브더패스(대표 조윤혁) 등과 함께 코리아씨이오서밋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서포터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언택트 시대에 크라우드펀딩, 비즈니스 기획 및 전략, 마케팅 전략, B2B 금융전략, GS 인증 대행 등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이나 젊은 청년기업들에게는 매출 확대 및 도전 의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견인하는 동기가 됐다. 

2021년 1월 14일,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집무실에서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좌측)이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와 함께 엑셀러레이팅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하고 있다.

박봉규 이사장은 "저희 코리아씨이오서밋이 2021년 신년부터 매월 '씨이오서밋포럼' 개최는 물론, 엑셀러레이팅 및 유관 업무를 전개함으로써 회원사들의 네트워킹, 사업확장, 매출증대, 기업성장 등을 돕게 되어 기쁘다"고 말한 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M&A 등 인수합병 업무에도 적극 참여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봉규 이사장은 최근에 '씨이오서밋포럼 (CEO Summit Forum)' 운영 및 '엑셀러레이팅' 업무 개시를 위해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회의 이만의 씨아이콘 공동창시자(전 환경부장관), 주영섭 고려대학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 박래호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전 국방부 정보화기획국장) 등과 연쇄 회담을 갖는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