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국투본 대표, "부정선거를 깨부수는 정의의 길 갈 것"
민경욱 국투본 대표, "부정선거를 깨부수는 정의의 길 갈 것"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2.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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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국투본 대표가 "부정선거를 깨부수는 정의의 길을 가자" 고 역설했다.

민 대표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로 혼란스러운 미국의 향후 선거 절차를 설명하면서 1월6일과 1월20일이 중요한 고비라고 밝혔다. 

특히 1월6일은 상원과 하원의 합동회의가 열리는 날로 이날 펜스 부통령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각 주의 선거인단이 가져온 투표를 취합하게 되며 여기서 270표를 얻은 후보자가 차기 대통령으로 확정되기 때문이다. 

민 대표는 미국 대선이 있기 전에 이미 워싱턴 현지까지 날라가서 미국 백악관 인사들과 접촉을 하고, 미국도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외세개임에 의한 부정선거의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당부를 한 바 있다.  

다음은 "부정선거를 깨부수는 정의의 길을 가자" 고 역설한 민경욱 대표의 글 전문이다. 

미국 대선에 있어서 내년 1월 6일 선거인단 투표 개표가 중요하고, 그 다음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이 중요합니다. 역시 제일 중요한 건 20일 취임식입니다.

지난 14일 각주 의회 등에서 벌어진 투표 결과가 워싱턴으로 속속 이송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펜실베니아와 조지아주 등 7개 주에서 보내온 민주당과 공화당, 두 세트의 선거인단 투표결과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 결과는 내년 1월 6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상원의장의 헌법적 권한으로 개표를 합니다. 이 때 7개 주에서 올라온 투표 결과 가운데 어떤 세트를 선택할 것인가는 오로지 펜스 부통령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헌법에 구체적으로 기술돼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토를 달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미국 펜스 부통령 

펜스 부통령이 마음대로 해도 아무 문제가 없겠으나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펜스는 각 주 의회에 대해, 선거결과를 두고 법적인 쟁송이 있거나 부정선거의 여지가 있을 경우 투표인단의 명단을 소급해 변경하라는 요구서를 발송했습니다.

이럴 경우, 펜스는 자기 마음대로 무조건 공화당에 유리한 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부담을 안는 대신 법적 쟁송이 벌어지고 있는 주의 투표결과는 아예 산입하지 않겠다며 개표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네, 270석을 얻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그럼 다음 수순은? 각주의 하원의석의 분포로 다수를 차지하는 당의 하원의원들이 각 주당 한 명씩 대표로 대신 투표를 합니다. 그럼 누가 된다? 26대 23으로 트럼프가 당선됩니다.

이를 아는 민주당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펜스 부통령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민주당이 지금 펜스 부통령의 권한에 시비를 거는 폭풍 소송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헌법을 바꾸지 않는 한 소용이 없는 걸... 걸이 나온김에 껄껄껄!

그 개표가 이뤄지는 1월 6일 워싱턴 의회 앞은 전국에서 몰려온 수백만 명의 공화당 지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겁니다. 그 위력에 주눅든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은 반란표는 꿈도 꾸지 못하게 될 것이고 수백만 인파는 트럼프의 재선에 기뻐 환호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게 부정선거를 깨부수는 정의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상 23일 민경욱 페이스북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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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5 13:56:08
미국 민주당 한국 민주당 다 ㅈ된것같은데 ㅋㅋ 지금 재앙이는 무쪄워서 언론통제하고 ㅋㅋ 청와대에 숨어서 나오지도 않지 ㅋㅋ 바이든도 잘 가라 ~~
Great 2020-12-24 08:22:45
인세영기자님 진정한 언론인이십니다!!!!!파이낸셜투데이는 cnn과 비교도 안돼는 멋진 언론사! 민경욱화이팅!!!진실은 반드시 승리!!!!
송민정 2020-12-23 15:04:48
부정선거 다 밝혀져서 미국도 우리나라도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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