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1인시위도 막았다 "경찰력 동원 배후는 누구?"
부정선거 1인시위도 막았다 "경찰력 동원 배후는 누구?"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2.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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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 없이 부정선거 관련 시위자의 통행을 제지하는 경찰. 시민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라는 집회에 대해 정부가 경찰력을 동원해 무리하게 탄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9일, 토요일 강남역 일대에서 415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을 수십 명의 경찰이 에워싸고 무리하게 진압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방역 지침을 지켜 10명 이상 모이지도 않았으며, 단순히 깃발을 들고 혼자 행진을 한 것인데 경찰이 앞길을 막아서며 보행을 막았다는 것이다.

10인 미만의 시위임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관련 깃발을 보면 무조건 제지를 시키고 있는 경찰 

 

경찰 수십명이 스크럼을 짜고 보행길을 막는 바람에 일반 시민들의 통행도 차질을 빚었으며, 특히 평화적인 1인 시위에 대해서도 경찰이 아무런 법적인 근거 없이 막아 몸싸움으로 이어졌다.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아무런 법적인 근거 없이 집회의 자유를 막는 이유가 뭐냐?" 라면서 "코로나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1인 시위를 하는데 도대체 막는 이유가 뭐냐?" 라면서 분통을 터뜨렸다.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매주 계속되는 국투본의 시위에 강남역 일대를 찾은 많은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경찰은 이전과 달리 합법 시위에 무리하게 강경한 자세를 보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빈축을 샀다. 9명으로 제한된 시위에 집합인원을 문제삼아 강제 해산을 요구하거나, 시위 깃발만 들어도 제지했고, 평화로운 일인 시위를 하는 시민들에게 막말을 하여 충돌을 유도하는 등 비합리적인 대응으로 강남역 주변 곳곳에서 시민과 충돌을 일으켰다.

 이러한 경찰의 무리한 행동은 전 세계가 백신접종으로 우한폐렴(코로나 19)에서 해방돼 가지만 문재인 정권만 방역을 빌미로 국민들을 억압하는 데 열중한다는 사실을 서울의 중심에서 만천하에 알리는 격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인 시위도 따라가서 제지를 하는 경찰. 

이날 경찰 관계자들은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날선 질문에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집회에는 국투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민경욱)은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회 연합,'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공명선거쟁취 총연합회,' ‘국민주권 자유시민연대’ 등 애국시민단체와 연대하여 강남역과 신논현역을 잇는 구간에서 ‘4·15 부정선거 알리기’와 ‘대법원 압박 시위’를 벌였다.

1인 시위를 하는 시민에게도 따라가 제지를 하고 있는 강남 경찰서 소속 경찰

국투본은 "정치방역을 핑계로 4.15 부정선거 진상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서울 강남경찰서에 대해 당일 채증결과 등을 토대로 고발조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경찰이 1인 시위를 하는 시민을 졸졸 따라다니고 있다

한편 이날 경찰이 아무런 법적인 근거 없이 무리한 제지를 하면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과정은 박주현 변호사TV , 종이의TV, 미디어A, 영우방송, 일산TV 등 많은 인디미디어가 취재를 했으며, 이들의 영상은 이미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경찰들이 갑자기 부정선거 시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1인 시위도 금지하려는 이유가 궁금하다" 라면서 "경찰이 무리한 제지를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텐데, 그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 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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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안 2020-12-28 02:01:43
이게 나라냐?
정시현 2020-12-23 12:04:13
한국 경찰 자유민주주의 경찰이 아니고 중공에서 파견한 공안이냐
김명우 2020-12-22 15:41:31
여기가 중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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