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기영에프앤비 신규 브랜드 ‘떡참(떡볶이참잘하는집)’ 런칭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기영에프앤비 신규 브랜드 ‘떡참(떡볶이참잘하는집)’ 런칭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12.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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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부터 본격적적으로 가맹사업 시작, 선계약만 23건 달성한 떡참의 성공적인 출발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두마리찜닭)’의 성공신화를 쓴 ㈜기영에프앤비가 떡볶이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기영에프앤비는 두찜을 운영해 오며 쌓은 외식 운영의 노하우와 경쟁력 있는 메뉴로 지난 9월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집)' 석촌직영점을 오픈하였으며, 다채로운 메뉴와 트랜디한 세트 메뉴구성으로 떡볶이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떡참' 석촌점은 매장 오픈 첫달부터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있는데, 인기 비결은 여성과 1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메뉴와 구성에 있다.

'떡참'은 꾸덕로제떡볶이, 후추팍!떡볶이, 맵달국물떡볶이, 찐!짜장떡볶이부터 직화로제맵닭발, 직화국물맵닭발까지 트렌디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메인 메뉴뿐 아니라 포장 용기에 한가득 넣어주는 모짜렐라 치즈, 황금순살치킨, 참치마요 주먹밥, 튀김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맞췄다.

특히 메인 메뉴인 로제떡볶이와 직화로제맵닭발은 여성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인 황금순살치킨은 치킨전문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퀄리티와 맛으로 떡참 매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 3~4인분으로 구성된 배달 떡볶이 시장에서 '떡참'은 1~2인분부터 주문 가능한 시스템으로 혼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국민 간식’의 지위를 공고하게 지키며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떡볶이 시장에서 ‘떡참’은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하며 런칭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12월 1일 가맹사업을 시작하자마자 선계약만 23건을 달성, 현재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떡참(떡볶이참잘하는집)’은 타 떡볶이브랜드와는 달리 ‘떡참’만의 특제 소스가 원팩 시스템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가맹점은 간단한 매뉴얼에 따라 조리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떡참의 본격적인 가맹사업 시작을 알린 ㈜기영에프앤비의 ‘두찜’은 현재 50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입점 가능한 지역이 얼마 남지 않았다.

두찜 관계자는 “두찜을 성공적인 브랜드로 안착시킨 만큼 가맹점의 매출 보장을 위해 무분별한 가맹 계약을 지양한다는 본사의 방침에 따라 앞으로는 제2브랜드 떡참의 가맹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며 “‘두찜’ 창업을 희망한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문의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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