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체육교육과 2021 정시 성공 전략 노하우 공개!
건국대학교체육교육과 2021 정시 성공 전략 노하우 공개!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12.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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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입시생들을 위해 대치동 명문 리스펙 대치교육원에서는 체대입시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건국대 체육교육과 체대입시 성공 전략을 공개하였다. 

1. 실기 평가 준비

건국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 체육교육과 전형은 수능 60, 내신 10, 실기 30 이렇게 된다.

건국대학교 실기평가는 깐깐한 파울 규정으로 악명이 높다. 건국대학교 체육교육 실기는 크게 기초실기 20미왕복, 윗몸일으키기 /전공실기는 높이뛰기, 핸드스프링, 농구로 총 5가지 종목 실기를 본다.

하지만 다른 학교와 틀리게 전공실기는 자세점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얼마나 교수의 주관에 맞게 실기를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자세 점수는 1~10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점수라 할 수 있다. 그리하여 결코 어설프게 또는 단기간에 준비할 수 없는 학교이다. 특히 기초실기 또한 파울기준이 까다롭고 투파울이 되서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실기 키포인트를 잘 숙지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 개인별 맞춤 전략 수립

건국대학교 체육교육과 18년도 7명, 19년도 6명 20년도 수석이라는 합격자들을 배출한 리스펙 체대입시 대치교육원 신하종 대표는 '체대입시는 재능이 아니라 전략이다' 라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체대입시의 경우 수능점수 + 내신점수 + 실기점수로 구성되고 대학별 실기 평가 종목과 반영 비율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건국대학교 체육교과는 수능, 실기 전략이 중요하고 종목이 까다롭고 전공실기는 특히나 자세 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 프로그램을 통해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리스펙 체대입시 대치교육원 같은 경우 2020 정시 진학률 98%를 달성했는데 전국 35개 연합 학원의 입시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능 이후 50일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별 유리한 전형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진행한다고 한다.

3. 컨디션 & 식단 관리

신하종 대표는 '선수처럼 한 번의 실기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다년간 두산베어스 선수를 비롯하여 다양한 국가대표 및 프로선수 경기력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생긴 노하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시 이후 열정이 넘쳐 무리하게 운동량을 늘리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평소와 같은 페이스로 유지해야 하며 부족한 실기 종목에 대해서 점수를 향상하기 위해서는 운동량보다는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량만 늘리게 되면 부상은 시간 문제이다. 리스펙 대치교육원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프로선수들에게 적용하는 동영상 시스템 분석을 활용하여 자세교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또한 메디컬 전담 선생님이 컨디션닝 관리와 개인별 식단관리를 통해 실기 평가 당일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한다. 대부분 식단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식단관리까지 완성이 되어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대치동 입시만 10년, 체대입시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리스펙 체대입시 대치교육원에서는 수능 이후부터 SKY 준비반 (10명), 건대 체교 준비반(10명), 건대 농구 원포인트 레슨 '방성윤 선수 지도반'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로 인해 가장 힘들었을 입시생과 학부모를 위해 선착순 한정으로 입시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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