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의혹받는 신권같은 투표용지.."민주당이 정정순 꼬리자른 진짜 이유?"
부정선거 의혹받는 신권같은 투표용지.."민주당이 정정순 꼬리자른 진짜 이유?"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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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순 후보에 기표된 신권처럼 빳빳한 사전투표용지 뭉치 . 뭉치 옆면 굴곡의 라인도 일치하여, 도저히 한장 한장 따로 뗴어져 있었던 투표용지를 모아놓은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법정선거비용을 초과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더불어민주당의 정정순 의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에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정순 의원은 지난 2월 비공식 선거운동원 A씨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해당 금액과 선거운동원 명함비 등을 지출하면서 법정선거비용을 초과한 혐의로 지난달 15일 재판에 넘겨졌고, 국회의원 면책특권도 받지 못한 채 구속기소되었다. 회계책임자에게 선거자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고,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자신의 수행 운전기사를 통해 한 선거운동원에게 승용차 렌트비를 대납한 혐의도 있다. 

문제는 더불어민주당이 정정순 의원을 대하는 태도였다. 

다수당이긴 하지만 개헌을 위해서는 한개의 의석이라도 아쉬운 판국에, 정정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민주당 스스로 거의 만장일치로 의결해 줬기 때문이다.  지난 10월29일, 총 투표수 186표 가운데 찬성 167표로 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반대는 12표, 기권 3표, 무효 3표였다. 이날 본회의에는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만 참석했으며, 1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솔직히 민주당이 정정순 의원을 구해주기로 맘 먹었으면 구속까지 가지도 않았다." 라면서 "본인도 적극 부인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민주당이 나서서 극한으로 몰아부친 꼴" 이라는 주장도 있다. 

보석 신청도 기각된 정정순 의원

여당은 이날 체포동의안 처리에 앞서 수차례 정 의원에 대한 선처가 없을 것이라 강조한 가운데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본회의에 부의되면 민주당은 원칙에 따라 국회법에 정해진 대로 처리할 것"이라고 잘라 말하기도 했다. 같은 당의 의원에게 원내대표까지 나서 강경한 의지를 보인 것은 이례적이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체포동의안을 부결할 경우 '방탄국회' 비난을 받고, 향후 개혁입법과 예산안 처리에서 주도권을 잃을 것을 우려해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해석했으나, 이번 정권에서 다수당인 민주당의 업무 추진 스타일을 볼 때 자기 당 의원을 저렇게 쉽게 내친다는 것은 뭔가 이상하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민주당의 목표인 개헌을 위해서는 전체 정원의 2/3 즉 200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명의 국회의원이 아쉬운 상황에서 다수당인 민주당이 소속 국회의원을 방어를 해 주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정순 의원의 체포동의안 의결에 찬성을 던진 국회 민주당 의원들 

일부에서는 민주당이 정정순 의원을 꼬리자르듯 대하는 이유는, 기존 정 의원이 받고 있는 기존의 부정선거의 혐의가 심각하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혹시 정 의원의 지역구 개표소에서 발견된 사기의혹투표용지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다.

실제로 정정순 의원의 지역구인 청주 상당구 개표소에서는, 마치 신권을 금방 발행한 것 처럼 빳빳한 관외 사전투표용지 뭉치가 대량으로 발견되었으며, 이 빳빳한 관외사전투표용지는 한결같이 정정순 의원에게 기표하고 있었다.

"이 빳빳한 사전투표용지가 수면위로 드러나 언론의 하일라이트를 받을 경우, 정정순 의원의 기존 부정선거 혐의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대목이다.  

만약 민주당 정정순 의원을 기표한 빳빳한 투표용지 뭉치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고, 이 투표 용지들이 정규 투표용지가 아닌 사기투표용지로 판명이 될 경우, 당연히 민주당에게 불똥이 튀고,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정순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면서 방탄 국회를 만들기 보다는 신속히 정정순 의원을 꼬리자르듯 내치는 것을 택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복수의 인쇄 용지 전문가들은, "사진 속 투표용지들의 절단면이 마치 신권 지폐 뭉치와도 같다."는 주장과 함께 "인쇄소의 절단기로 한번에 절단을 해야 나올 수 있는 굴곡" 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전투표용지가 한장 한장 출력되며, 개개인이 손으로 개표를 하고, 접어서 투표함에 넣는데 저 정도로 빳빳하게 펴질 가능성은 0라는 것이다.     

그러나 빳빳한 신권 투표지는 비단 정정순 의원의 지역구에서만 발견된 것이 아니라 윤호중 의원이 당선된 구리시 선거구에서도 발견되었으며, 이 밖에도 수 많은 선거구에서 발견되었으므로 민주당이 정정순 의원만 정조준 해서 꼬리자르기를 한 것은 아닐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측에서는 "이상한 점은 빳빳한 신권 투표지는 모두 민주당 후보에 기표가 되어있다는 점이다. "라면서 "지금 발견된 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재검표를 하게 될 경우 전국적으로 신권 투표지가 많이 나올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호중 의원이 당선된 구리시 선거구에서도 빳빳한 신권 투표지가 발견됐다.

현재 민경욱 전 의원을 포함한 25명의 전 현직 국회의원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무효 소송과 함께 당선자 무효 소송을 역대급으로 제기해 놓고 있다. 만약 민주당 정정순 의원을 기표한 빳빳한 투표용지 뭉치가 사기투표용지로 판명이 될 경우, 당연히 민주당에게 불똥이 튀는 것은 물론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다.

전,현직 국회의원 및 국투본(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등을 비롯한 수 많은 단체에서 제기한 415 총선 부정선거 소송에서는, 서버를 조작하고 투표용지를 바꿔치기 한 정황증거를 다수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정정순 의원의 지역구는 빳빳한 투표용지가 실제 공식적인 중앙선관위의 투표용지가 맞는지 체크하기 위해 재검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법원의 재검표 명령은 7개월 넘게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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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2020-12-01 14:41:17
대법원은 뭐하냐? 이것만으로도 415 총선은 무효다. 검찰은 선관위를 압수수색하라
김광수 2020-11-30 22:14:20
어디 증거가 이것만 있는가? 차고 넘치는데 이거 하나 감춘다고 해결되는 줄 아는 표도둑당
조현 2020-11-30 19:43:02
또 카더라 통신 이구만 ~ 확실치도 않은 내용을 기사로 쓰고 있는데 사실 아니면 책임 지세요.
김동선 2020-11-30 15:04:37
최고입니다
은영 2020-11-30 14:59:33
늘 확실하고 진실된 기사 감사드립니다 인세영기자님 최고입니다!
최영혜 2020-11-30 13:36:10
역시 인세영 기자님 진실된 기사 감사합니다 화이팅❤️
가을 2020-11-30 09:57:52
그런이유가 있었군요 더불어는 정말 부정선거하고 그걸 덮기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하겠군요 쓰레기네요
조현성 2020-11-30 09:35:34
미국 델타포스 독일내 CIA기지 급습.델타포스5명사망.CIA 1명사망. 미대선부정선거 서버확보.CNN뉴스보도
https://youtu.be/H6RfORb-w2o
최혁 2020-11-30 09:31:36
민주당공산주의자들은 지들불리해지면 같은 동지도 꼬리자르기로 죽입니다. 뭔가 큰건 터지려 하면 의문사는 왜그리 많은지. 미국부정선거 트통이 밝히면 이제 대한민ㄱ대한민국에 또 피바람 불꺼요
김소영 2020-11-30 04:08:16
속이 시원한 기사입니다. 이 나라 언론은 입이 있으나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으나 보지 않는 기형적 존재입니다. 중공돈 받아먹었거나 아니면 정권이 무섭거나 여하튼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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