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
"美부정선거 확실" 줄리아니 폭로에 전세계 충격...언론은 초토화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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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든 언론사, "줄리아니의 폭로 내용은 전하지 못하고 부들부들 떨며 애꿎은 염색약 타령"
미국 대선 부정선거와 관련된 중간 보고성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트럼프 측 변호인단. 사진은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 (전 뉴욕시장)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이 폭로한 미국 부정선거 증거와 각종 부정 사례가 미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루디 줄리아니를 비롯한 트럼프 측의 변호인단은 19일(미국 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대략 1시간 30분 가량 미국 대선에서 벌어진 유례없는 부정선거의 정황을 폭로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미국의 부정선거가 대도시 위주로 미국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특히 우편투표에 집중되었다고 밝혔다. 우편투표에서 부정의 사례를 조목조목 예를 들었으며, 우편투표는 조작이 쉽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적극 활용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변호인단은 미시간 한 카운티에서만 수백장의 Affidavit(선서 진술서 - 위증시 처벌) 을 확보해 놓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개표소 직원과 참관인을 포함 수천명의 증언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원들도 부정선거의 폭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시간에서만 무려 146000표가 무료표로 판명됐다고 전했다. 

심지어는 인구수 보다 투표자 숫자가 더 많이 나와 투표율이 100%를 넘어 150%, 200%가 되는 지역도 다수 발생했다고 폭로했다.

선거인명부상 대조해보니 우편투표지에는 이미 죽은 사람, 미키마우스, 고양이 이름 등 아무렇게나 씌여진 투표지, 다른 주 사람이 투표한 사례, 여러주에서 중복으로 투표한 사례 등이 수도 없이 나왔다는 것이다. 

Backdating 한 투표용지들(투표용지와 맞지 않는 날짜인데도 카운팅)한 사례도 나왔으며, 특히 우편투표용지 다발에서 조바이든 98%가 나온 사례도 있었다. 

선관위가 개표를 한동안 멈추고 신권 같이 빳빳한 우편투표용지들이 대량으로 들어온 사례도 있었으며, 트럼프가 이기는 것이 확인되고 나서 새벽시간에 어디선가 출저를 알지도 모를 우편투표 용지들이 개표장으로 들어왔는데 이들이 전부 바이든표였던 사례도 발견되었다.

줄리아니는 이러한 부정선거는 국가에 중대한 위협이며, 이런 대규모 Absentee Ballot(부재자 투표) Fraud는 용납 할 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한편 투표 사기에 최적화된 도미니언 (Dominion), 스마트매틱(Smartmatic), 싸이틀(Scytle) 등의 회사들을 선정한게 놀랍다면서, "미시간주 표가 왜 독일에서 계산되냐?"라고 흥분하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또한  왜 하필 그 회사는 미국의 적성국 국가들이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왜 BLM과 Antifa 폭동을 지원하는 George Soros 가 투표시스템 제작 회사들과 연관되어 있냐고 항의했다. 

이 밖에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차베스, 조지 소로스, 클린턴 등도 이번 부정선거와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중요한 건 재판대까지 공개 안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측 변호인 시드니 파웰 변호사

줄리아니 변호사의 발언 이후 이어진 시드니 파웰 변호사는  최근 진위 논란이 일었던 Scytle 사 독일 서버의 압수가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면서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충격을 줬다. 

Scytle은 미국 대선에 쓰인 개표 프로그램으로 부정선거를 위해 특수 제작된 솔루션이며,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곳곳에서 부정선거를 지원했으며, 서버가 독일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서버안에는 미국 대선 뿐 아니라 전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의 자료들이 보존되어 있어 이 서버가 공개될 경우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주요 언론에서 트럼프 측 변호인단에 대해 왜곡해서 기사쓰는 내용도 거론하면서 최근 트럼프 변호인단이 미시간 주 소송을 하나 취하한 이유는 승소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수상한 득표가 감지된 웨인 카운티의 개표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서 목적 달성을 했기 때문에 취하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날 미 전역에 생중계 된 트럼프 측 변호인단의 기자회견은 수천만명의 시청자가 지켜봤으며,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 전 세계로 전파되어 많은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날 줄리아니 변호사가 중요한 내용을 많이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언론들과 특히 국내 언론들은 줄리아니의 발언 내용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

CNN과 AP등을 비롯한 좌경화된 미국 언론은 오히려 오로지 줄리아니의 볼에 흘러내린 검정 염색약에 대해서만 보도하면서, 필사적으로 줄리아니의 발언이 전파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등, 도저히 언론사라 볼 수 없는 추태를 부렸다. 

최근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 YTN은 물론, 매경, 머니투데이, 조선, 중앙, 동아, 경향, 한겨레 , 서울신문, 뉴스1, 뉴시스 등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는 국내 언론사들도 미국 대선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전하는 것을 포기한 채, 필사적으로 트럼프의 당선을 막으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어 처참하고 애잔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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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언론 2020-11-24 23:33:42
믿고 있었던 만큼 JO JOONG DONG의 경거망동은 실망을 넘어 분노를 가져다 줍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을 정신 이상자로 욕하는 그들의 행각을 정부 욕하는 것과 같은 선상에서 보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무 근거 없이 부정선거를 돌파할만큼 그를 선택한 미국 지지자들을 비아냥거린 거였습니다. 어떻게 중요한 건 발언인데, 발언이 아니라 자세만 보나요. 생각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의회 책상을 넘길 때도, 그 일만 보도했지, 정작 중요한 발언은 보내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언론을 볼 때 주제가 중요하다는 기초적 독해방법을 상기해 준 한국언론에 감사드립니다.
미넴 2020-11-24 11:14:56
https://youtu.be/I4QlKOKPgXI
도미니언 표갈기 빼박 증거 영상입니다
작년 켄터키 주지사 선거
앤디 민주당후보 673848에서 674508 560표를 얻는 동시에
매트 공화당 후보 662235에서 661675 560표를 잃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ㅋㅋ 2020-11-24 00:26:17
물들어올때 노젓네ㅋㅋㅋㅋ 좋다 여기에 쓰레기들좀 많이 잡아둬주숑~
Jay 2020-11-23 13:04:22
뭔 개 소리야 난 미국에 사는데.. 트럼프는 진짜 똘아이야.
자유인 2020-11-22 20:22:45
Kraken 조직의 행동대장들 AWEB
자유인 2020-11-22 20:20:35
AWEB 검색해보심 눈치챌겁니다
자유인 2020-11-22 20:18:47
모든 선거부정에 행동대장역활하는 놈들이 몰려있는 인천연수구에 AWEB는 조직입니다.
거지같이 사는 후진국에 있는 놈들이 의장이니 뭐니 있어요
성진하 2020-11-22 15:45:16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언론..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존제입니다. 속 시원한 기사 좋습니다. 메이저언론이 못 다루는 좋은기사 마니마니 써주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Lee 2020-11-22 07:24:16
시원한 사이다 기시입니다.
이마리아 2020-11-21 23:02:42
와!!! 속이 다 시원한 기사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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