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부정선거 핵심 '개표참관인' 이슈, "대한민국이 더 심각"
美대선 부정선거 핵심 '개표참관인' 이슈, "대한민국이 더 심각"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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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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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이 부정선거로 얼룩진 가운데, 개표를 감시하는 개표참관인(Watcher) 이슈가 부정선거 소송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의 개표참관인 이슈 

공화당 참관인들이 망원경으로 참관하고 있다.

 

트럼프 측은 미시건, 펜실베이니아, 애리조나, 조지아 등 거의 모든 경합주에서, 공화당 측의 개표참관인이 개표소에 입장을 하지 못한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해당 주의 선거관리위원회가 공화당 개표참관인의 당연한 헌법적인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으로, 이 사안이 대법원까지 갈 경우, 개표사무원 없이 개표된 모든 투표지는 무효가 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트럼프가 승리할 확률이 높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미국 대선 개표 당일, 선관위 사무원들에 의해 밖으로 쫒겨난 공화당 참관인들이 항의하는 장면이 다수 올라와 있다. 별다른 이유 없이 개표소를 막아선 선관위 직원 또는 경비원의 강압적인 모습들도 담겨 있는 영상이다. 

문제는 공화당 참관인이 개표장에 못 들어온 같은 시각에 바이든이 몰표를 받고 트럼프에 역전했다는 것이다. 바이든이 "우편투표가 개표되면 내가 우세할 것이다. 끝까지 지켜볼것" 이라고  TV연설을 했던 시점이다. 새벽 4시경이다. 

시드니 파웰, 린 우드 등을 포함한 트럼프 변호인단은 개표참관인이 입회하지 않은 모든 주에서 개표된 표에 대해 무효라는 소송을 냈다.  당연한 국민의 헌법적인 권리를 해당 주에서 침해했다는 것으로, 이것이 대법원까지 갈 경우 개표사무원이 없이 개표된 투표지는 무효가 될 가능성이 많다. 

심각한 대한민국 415총선 개표참관인, 개표사무원 문제 

우리나라 역시 415총선이 부정선거로 치뤄졌다는 의혹이 소송으로까지 이어져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새벽 시간에 민주당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지면서 대부분 경합 선거구에서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다. 거의 모든 접전지에서는 어김없이 민주당이 막판 사전투표 몰표를 받아 승리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새벽시간 개표장에 개표를 참관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복수의 목격자에 따르면 4월15일 저녁부터 그 다음날 새벽까지 개표가 이뤄지는 동안, 자정이 지나면서 개표참관인들이 대부분 귀가했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선관위 측에서 밤 12시를 넘기면 무조건 추가로 익일 일당을 지급해 줬기 때문에, 12시 5분경 대부분의 개표참관인이 일당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실제 개표참관인으로 활동한 A씨에 따르면 수당은 이틀치로 받는데 하루에 5만원씩 총 10만원을 받고 여기에 식대 6천원 추가되어 총 106,000원을 받는데, 자정이 조금 넘긴 시간에는 참관인들은 대부분 집에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그 이후 새벽 시간에 어떠한 부정행위가 일어나도, 이를 감시할 사람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귀가한 상태에서 개표가 이뤄졌다면 이 개표는 마땅히 무효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미국 대선의 트럼프 측이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소송의 골자이기도 하다. 

중국인 개표사무원과 은평구 박주민 의원은 원래 아는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중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나 이중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개표사무원과 개표참관인으로 참가하기도 해서 물의를 빚었다. 특히 민주당 박주민 의원의 지역구인 은평구에서는 선관위 직원이 "중국인 사무원이 더 중립적이지 않느냐?"라는 황당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수 천명의 눈을 속여야 하는데 부정선거 가능해요? "네 가능합니다." 

415총선에서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결과수치들이 나오고, 다양한 부정선거가 의심되는 정황증거가 나왔다. 그 때 중앙선관위를 비롯한 언론에서는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측에 대해, "수천명의 시선이 보고 있는데 부정선거가 가능 할까요?  요즘 세상에 부정선거가 있나요?" 라는 핀잔을 했다.

과연 부정선거가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것일까? 

민주주의 종주국이라는 미국도 2020년 11월 현재 부정선거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올해에만 키르기스스탄, 벨라루스, 탄자니아 에서 부정선거가 일어났으며, 대통령이 사임하고 폭력사태가 일어났다. 러시아,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볼리비아, 이라크, 베네수엘라 이들 모든 나라들도 수많은 개표참관인이 있었고 개표사무원도 있었다. 그러나 어쨌거나 부정선거가 자행된 것은 팩트다. 

"요즘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있겠느냐?"라는 생각없는 발언은 더 이상 설득력을 잃고 만 셈이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경우 자정을 넘기면서 개표장에 개표참관인 자체가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보는사람도 없는데 부정행위를 하려고 맘먹으면 못할 게 뭐가 있는가? " 라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는 대목이다. 

공교롭게도 개표참관인도 거의 없고, 모두 피곤한 새벽 4시경에 민주당의 후보에게 몰표가 쏟아져 나왔다. 미국도 새벽 4시경 우편투표의 몰표가 민주당 바이든 에게 쏟아지면서 바이든이 역전을 하게 된다. 아주 똑같다.   

일각에서는 '시민의 눈'을 비롯한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커뮤니티에서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개표참관인을 파견하여, 특정 정당에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의심도 있다.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의혹 소송 "검찰과 법원은 국민이 정말 우습게 보이나봐"

미국은 그래도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지면, 사법부와 법무부, 선관위와 정당에서 진실을 규명하려는 조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신속한 재검표 명령과 신속한 사법절차를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7개월째 사법부에 의해 415 총선 부정선거 소송이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다. 개표참관인, 개표사무원에 대한 사전 신원파악도 엉성하게 하고 있다는 제보와 함께, 선관위의 개표참관에 대한 규정도 너무나 허술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참관인이 많이 없는 새벽시간에 누군가 불법적인 행위를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개표사무원 없이 개표를 하면 무효표가 되는 분위기인데, 우리나라도 검찰이 지금이라도 고발되어 있는 부정선거 의혹 수사에 나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진심으로 바란다."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윤석열 총장은 부정선거 관련 고발장이 접수된지 7개월이 되도록 기소는 커녕 수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대법원은 민경욱 전 의원이 제기한 당선자 무효 소송관련 재검표를 위한 사법절차에 뒤늦게 들어갔으나, 이마저도 심각할 정도로 진행이 늦어지고 있어 나머지 100군데가 넘는 선거구의 재검표가 하염없이 미뤄지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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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2020-11-24 10:05:39
한국의 415 부정선거.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합니다. 참 씁쓸한 현실이네요. 정상적인 언론 이렇게 보기가 힘드네요. 파이낸스투데이 화이팅입니다.
ㅇㅇ 2020-11-18 14:04:10
박주민, 세월호...이 사람 부정선거에도. 하, 잡아넣어야해.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11-17 11:18:44
표얹기, 표뺏기, 숨은 서버에 이어 새벽시간 조작까지
밝히면 밝힐수록 닮아가는 한미 쌍둥이 개표조작 부정선거!

동일범 소행이니 범죄정황도 닮은 꼴?

검찰 •법원•국회•감사원•언론은 총력으로 진상을 밝혀내야!
사유리 2020-11-17 09:19:50
조작당 박주민 의원의 지역구인 은평구에서는 선관위 직원이 "중국인 사무원이 더 중립적이지 않느냐?"라는 황당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런 개쓰레기가 의원이라니...
끼깅 2020-11-17 04:46:25
정말 개탄할 노릇입니다. 이나라에 정의는 없는건가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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