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 법원, "우편투표 도착기간 연장은 월권행위..비정상적 투표지 전부 제외"
펜실베이니아 법원, "우편투표 도착기간 연장은 월권행위..비정상적 투표지 전부 제외"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13 13:49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이 부정선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부정선거의 핵심 지역으로 알려지고 있는 펜실베이니아 법원의 의미있는 판결이 나왔다. 

펜실베이니아 주가 우편투표의 도착기간을 연장한 것이 월권행위라고 인정한 것. 쉽게 말해 헌법에 위배 된다는 것이다. 

이로서 바이든 측은 선거당일 이후에 도착한 우편투표지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2일 폭스뉴스를 비롯한 미국 내 매체들은 이와같은 사실을 전하며 펜실베이니아의 개표결과가 트럼프 쪽으로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미 펜실베이니아 법원은 지난 5일 우편으로 도착한 투표용지 중 선거일 이후에 도착한 투표지는 따로 분류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부재자나 우편투표에서 정당한 투표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표는 도착 날짜와 무관하게, 모두 카운팅에서 제외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즉 우편투표 중에 11월 9일 전에 도착했더라도, 투표자가 정당하다는 증명을 받지 못했거나 9일 이후에 증명이 된 표들은 모두 카운팅에서 제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펜실베이니아에서 개정했던 우편투표도착 기간 연장 자체가 월권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오면서,  펜실베니아의 전체적인 개표결과는 이제 오히려 트럼프 쪽이 우세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일각에서는 펜실베이니아 주 자체가 부정선거를 꾀할 목적으로 선거 직전에 우편투표 관련 법에 손을 댄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다.

또 펜실베이니아의 개표소에 공화당 참관인의 접근을 막은 사례가 사실로 드러났으며, 개표 당일날 참관인이 기표하지 않은 투표용지에 임의로 특정 후보에게 기표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펜실베이니아 지역의 개표소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가 벌어질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고은정 2020-11-16 18:21:40 (125.129.***.***)
기자님 최고에요! 진실을 알려주세요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금윤환 2020-11-15 12:49:06 (39.7.***.***)
와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진실을 전하네요. 신기합니다.
박정미 2020-11-14 04:03:54 (211.34.***.***)
진실보도하는 기자분 흥해라.. 인세영기자님.. 기억하겠읍니다.
최유미 2020-11-13 21:40:05 (116.124.***.***)
역시 발 빠른 파이낸스 투데이네요. 미국과 한국의 4.15 부정선거도 같이 밝혀지길 기대해요. 항상 진실을 보도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민족정론지로 잘 뿌리내리리라 기대해 봐요.
고은정 2020-11-13 20:45:55 (125.129.***.***)
빠른 속보 정확한 기사 감사드립니다
볼 기사가 여기밖에 없다는게 답답합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