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개표참관인 증언 쏟아져 "개표시스템에 인터넷 연결"
미 대선 개표참관인 증언 쏟아져 "개표시스템에 인터넷 연결"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10 09:42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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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건주의 개표소에서 부정선거를 의심할 만한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미 대선이 부정선거로 치뤄졌다는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합주였던 미시건 주의 개표참관인이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중요한 폭로를 했다. 

미국의 유력 신문인 NTD를 비롯한 매체들은, 미시건주 개표소 현장에서 직접 일한 다수의 개표참관인 (poll watcher)이 작성한 법정 증인 선서 및 진술서를 토대로  "미시간 주 Wayne County의 개표에 사용된 컴퓨터들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개표에 사용되는 컴퓨터와 모든 선거관련 기계장치가 유,무선 인터넷에 연결되는 것은 불법이다. 해킹의 위험과 조작의 위험이 있다는 보안상 이유이다.    

개표장에는 ‘CPSStaff’라는 무선 네트워크 라우터 환경이 구비되어 있었으며 모니터에는 인터넷에 연결되는 아이콘이 작동하고 있었다는 것. 이는 보안을 극도로 중요시 하는 미국 선거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또한 개표장에 도착한 우편물이 조작된 투표지라는 폭로도 나왔다. 

마지막 우편투표 뭉치가 도착해서 개표참관인이 내용물을 확인해보니, 투표지에 봉투가 이미 제거되어 있었으며, 봉인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이처럼 보안이 허술한 투표용지들이은 하나같이 모두 민주당 후보에만 기표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최종 투표용지를 싣고 온 차량의 번호판은 미시건주의 차량이 아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 밖에 미시건 주 선관위 공무원이 데드라인 기한을 넘긴 우편투표지를 정상적인 표로 반영하는가 하면, 투표용지 서명이 불일치한 표들을 그대로 집계하도록 개표소 직원들에게 지시했다는 증언도 있다.

특히 주 선거인명부와 투표용지 인명이 불일치할때, 개표소 직원이 아무 이름이나 기입해서 반영하도록 지시 받았다는 것이다. 

만약 미시건 주의 개표참관인들의 증언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당연히 미시건 주의 선거결과는 뒤집힐 것이고, 관련자는 중범죄로 처벌받을 것으로 보인다. 

테드 크루즈 미 상원의원

한편 테드 크루즈 미 상원의원은 미시건 주의 부정선거 의혹 관련 개표소 투표기기 소프트웨어를 조사하라는 요청을 정식으로 제출했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텍사스 주 소속으로 마코 루비오,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과 함께 미 의회에서 중국·이란·북한에 가장 비판적인 정치인이다. 위구르족 인권 문제뿐만 아니라 홍콩보안법 제정, 탈북자 강제 송환 등에서 중국을 강하게 비판하고 대(對)중국 제재 법안을 주도해 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미국 미시건 주의 부정선거 의혹 사례는 대한민국 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과 매우 일치하는 점을 보인다고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415총선 개표당시 우편투표 (관외 사전투표지)의 배송기록을 살펴보면, 엉뚱한 지역, 잘못된 수취인, 날짜 오류 등 부정한 투표지로 의심을 받을 만한 투표지가 무려 100만장 이상 나온 바 있다. 

우리나라 총선에 쓰였다고 선관위가 시연한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 내부. 통신장치인 무선랜 노트북이 연결되어 있고 통신기 가능할 수 있는 usb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선관위에서는 노트북의 무선랜은 제조업체가 제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선에 쓰였다고 선관위가 시연한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 내부. 통신장치인 무선랜 노트북이 연결되어 있고 통신기 가능할 수 있는 usb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선관위에서는 노트북의 무선랜은 제조업체가 제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 패턴이 대한민국 총선의 부정선거의혹과 비슷한 양상을 띄는 것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와 미국의 부정선거 패턴을 볼때 너무 똑같다. 이는 동일한 세력이 기획했거나, 적어도 방법을 공유한 것은 확실하다." 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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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2020-11-11 06:24:12 (211.202.***.***)
한국의 415 총선과 닮은 미 대선. 부정선거임을 확신하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거나 모르고 싶은 사람.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혹은 모른 척 하고 싶은 사람으로 나뉜다. 모르는 것도 부정하는 것도 국민이 아니라 공범자들이다. 이기기 위해서는 부정선거도 용인하는 개돼지 인 것이다. 415 부정선거 재검표, 대법원은 국제조사단의 심판을 받아들여라.
김광수 2020-11-10 23:33:18 (112.154.***.***)
허정도야 니가 제정신이 아니구나 정신병원에 가봐야 것다
고은정 2020-11-10 22:16:41 (125.129.***.***)
미국 좌파 cnn 베껴쓰기만 하는 영혼을 판 그들보다 백배는 나은 기자님이십니다. 응원합니다
허정도 2020-11-10 20:45:28 (61.79.***.***)
기자야 니가 재정신이 아니구나
정신병원에 가보가뵈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11-10 20:24:30 (163.152.***.***)
한•미 쌍둥이 개표조작 부정선거!
문제가 닮은꼴이면 해결책도 닮았을 것!

대한민국 국민수사대가 밝혀낸 부정선거 진상이
미국에서 대선 개표조작을 밝히는데 진가를 발휘하는지 지켜볼 일!
민 혜령 2020-11-10 14:34:53 (68.43.***.***)
인세영기자님은 진정한 언론인이네요... 그외에 한국 언론들은 기자라는 직업의 프라이드나 양심을 다 버린 돈의 노예들이다 미국도 명백한 부정선거... 그걸 제기하는 트럼프를 망나니 취급... 대한민국 언론들은 부끄러운지 알아라.... 트럼프와 멜라니아가 이혼한다는둥 가자뉴스로 도베되고.. 트럼프 재선에 성공하면 파이넨셜투데이빼고 쓰레기 언론들 다 없어져야됨.
yack1227 2020-11-10 10:59:45 (223.39.***.***)
우리나라 같았으면 개표참관인도 협박해서 봉인지싸인이 본인 글씨가 아니라고 증언하는걸 번복하게 만드는데 역시 미국은 다르네 미대선 부정선거 밝혀서 한국의 부정선거도 재조명 되고 선거무효 되어야한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키는길 트럼프 대통령님 끝까지 싸워주세요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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