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의 검은 그림자 미국 대선까지 덮쳤다"
"4·15 부정선거의 검은 그림자 미국 대선까지 덮쳤다"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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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대한민국 총선의 부정선거의혹을 밝히고 있는 국투본에서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4·15 부정선거의 검은 그림자 미국 대선까지 덮쳤다는 것이 성명서의 골자이다.

최근 수 차례에 걸쳐 국투본이 ‘Be aware or be next!’ 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미 백악관과 트럼프 캠프에 던진 경고가 현실로 드러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다음은 국투본의 성명서 전문이다. 

한국, 미국 부정선거 배후세력 규탄한다.

2020년 11월 5일 현재, 미 (美) 대선 개표가 진행되며 미국은 초유의 부정선거 의혹으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우려 했던 바, 미국에서도 부정선거가 확실시 되고 있다. 개표 막바지 경합지역 모두 트럼프 측의 우세가 지배적이었으나, 우편투표가 개표될 때마다 민주당이 역전을 하는 유사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미 수차례 선거 부정을 경계했던 도널드 트럼프 캠프 측은 정체 모를 투표지들로 승리를 도둑맞을 위기에 처하게 되자 “민주당이 정체 모를 표들로 승리를 훔치려 한다”라고 직설적으로 ‘부정선거(fraud)’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조기 승리선언’ 조치를 취했다. 이어 “뒤늦게 도착하는 우편물 수령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면 연방 대법원으로 갈 것이며 더 이상 표를 개표해서는 안 된다”면서 개표 중지와 대법원의 개입을 요청하고 4개 주(州)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사태에 현재 미 위스콘신(Wisconsin), 미시간(Michigan), 애리조나(Arizona), 펜실베니아(Pennsylvania)는 폭풍전야 분위기라는 뉴스들이 타전되고 있다.

‘Be aware, or be next!’(대비하지 않으면 다음번 희생자가 될 것이다!) 라 4․15부정선거 국민투쟁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세계에 경고했었다. 베일이 드러난 미국의 의문스러운 개표 상황은 6개월 여 전 대한민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2020년 4월 15일 총선 사전투표 개표로 인한 막판 역전 드라마의 기시감을 느끼게 한다. 4·15 총선 개표 당시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은 우한폐렴(코로나19)을 이유로 사전투표를 독려한 바 있다. 이근형 (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투표 전날 ‘사전투표 보정값’을 그의 페이스북에 발표해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4·15부정선거 국민투쟁운동본부, 박주현 변호사는 관외 사전 우편투표 등기번호를 전수 조사해 110만 건 이상의 의혹이 있는 기록들을 밝힌 바도 있다.

미국 또한 우한폐렴(코로나19)를 이유로 8천 만 건이 우편 투표로 진행 되었다. 한국 선거에서 구치소 제소자에게 사전선거참여 확인서류 작성을 강요한 사례(공병호TV)와 유사하게 뉴욕(New York)에서 사망자 이름으로 발급된 민주당 투표지가 발견되어 선거인명부 부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개표되지 않은 다량의 투표용지를 한 남자가 버리고 달아난 사건도 제보된 바 있고, 30만 장의 버려진 투표지가 발견된 사례도 보도된 바도 있다. 지난 7월, 시카고(Chicago) 공황에서는 중국과 홍콩에서 발송된 2만 장의 위조 운전면허증이 발견된 바 있다. 이 면허증은 모두 미시간(Michigan) 주로 등록되어 있었다.

또한 미시간(Michigan)에서 선관위 공무원이 아닌 사람들(흑인들)이 투표지를 차량에 집어넣고 있는 현장 증거사진이 공개되어 개표장이 아닌 곳에서 투표지가 조작되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미시간(Michigan) 주는 투표 막판에 타 후보자들의 득표는 정지된 채 14만 여 가량의 바이든 몰표가 기록되었고, 펜실베니아(Pennsylvania) 주 역시 바이든 후보 몰표로 역전을 기록, 사전투표로 역전된 한국의 4월 15일 밤 상황이 재연되고 있다. 이미 정해져 있었던 듯 ‘수상한 동일 숫자’로 발표된 한국 방송 3사의 출구 조사 행태처럼, 미국 내 친중 언론들은 ‘펜실베니아(Pennsylvania)에 140만장 미 개봉 우편투표가 있음’을 재차 주지시키면서 바이든 역전 가능성, 당선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바이든 후보가 역전을 기록한 위스콘신(Wisconsin)과 투표자 총합 105%를 기록한 플로리다(Florida) 주 올랜도(Orlando)의 사례는 한국에서 파주, 철원 유령투표 사례를 오버랩 시킨다.

​여러 가지 정황을 종합하면 對 한국, 미국을 대상으로 동시 부정선거를 치밀하게 준비해온 ‘중국 공산당의 선거 개입’을 추론할 수 있다. 한국은 총선결과 통계에 열거된 숫자 조합을 통해 ‘Follow the Party'라는 중국 공산당 구호(永遠跟黨走)가 이스터 에그 형태로 발견되어 중국 해커 개입 의혹이 제기되었고, 미국 경우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에서 중국으로 부터 막대한 로비자금이 드러나고 있다. 후보 조 바이든 또한 중국 거대 자본과 결탁한 친중의 상징, 좌파의 허수아비로 미국인들도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투본(대표 민경욱)의 경고와 한국 4·15사태를 이해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일련의 사태들을 보고 개표를 중지시켰고 미시간(Michigan)과 위스콘신(Wisconsin) 주는 재검표를 추진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미국 대선에 감지된 부정선거의 그림자는 이미 입증된 중국개입의 한국 4·15부정선거의 사례들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을 볼 때, 명백히 재연된 부정선거임이 확실하다. 이에 국투본은 대한민국 4.15 부정선거는 더 이상 의혹 혹은 음모론이 아닌 실제였음을 재천명한다. ‘국투본’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선택을 상징하는 미국민들의 선택이 트럼프의 승리를 이끌었음을 신뢰하며, 부정선거 세력에 맞선 트럼프의 선제 승리선언 조치를 지지하며, 미대법관들도 호칭 그대로 ‘justice(정의로운)’ 재판을 진행 할 것을 촉구한다.

일대일로(一對一路), 중국몽(中國夢)을 내세운 중국의 공산당이 디지털 기술의 패권을 쥐고 전 세계기술, 문화, 금융 분야 좌파세력들과 결탁하여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를 훼손하고 악용하는 지금, 자유 민주주의 동맹인 미국과 대한민국은 신성한 선거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국가 전복을 시도하려는 비민주적이고 반인륜적인 중국 공산당 세력의 선거 개입에 대항하며, 진실을 검증하고 신성한 자유와 민주주의 체제가 수호자가 되기를 염원한다. 미국 대선 사태로 부정선거·선거조작은 오늘날에도 현재 진행형임이 명백해짐에 따라 국투본은 4․15 21대 총선 부정 또한 미국 측과 연대, 공조하여 진실을 철저히 검증하며, ‘헌법’에 명시된 ‘419 정신’으로 끝끝내 진실과 지유를 지켜낼 것이다.  2020. 11. 5.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이상 성명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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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11:55:12
코로나 더 기승부리겠군
jsjdj 2020-11-08 11:02:48
무슨 할아버지야 20대들도 부정선거인 거 다 아는데
응애나아기틀딱 2020-11-07 12:49:20
이제 할아버지들 좋다고 댓글달게 눈에 선하다. ㅋㅋ 조회수 개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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