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05 01:24
  • 댓글 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ang 2020-11-10 10:26:42 (183.91.***.***)
미 대선에도 중국 개입이 의심되는 부분 입니다.
미국은 현직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있으니, 진실을 밝힐것 같으니 지켜 봅시다.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11-06 09:40:56 (163.152.***.***)
한•미 쌍둥이 개표조작 부정선거!
문제가 닮은꼴이면 해결책도 닮았을 것!

대한민국 시민수사대가 밝혀낸 부정선거 진상이
미국에서 대선 개표조작을 밝히는데 진가를 발휘하는지 지켜볼 일!
DARE495 2020-11-06 04:36:29 (1.251.***.***)
표 하나 깔때마다 데이터 업데이트를 해야 하나요. 사이트만을 근거로 바이든 후보의 표 14만장이 연속적으로 개표되었다는 주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개표 조작이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 또한 없습니다. 그저 결과를 지켜보아야 지요. 편향된 의식 속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js 2020-11-06 02:27:07 (211.178.***.***)
죽은 사람도 투표?…트럼프가 우편투표를 '사기'라고 하는 이유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 http://naver.me/xOf3n5kC
헤세드누리 2020-11-06 02:15:47 (211.178.***.***)
미국에 이런법이...트럼프 합법적으로 백악관에 4년 더 있을수도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0/09/25/6QHWJQQZGVBGDJJU3Y5HES6NRE/?utm_source=facebook&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fbclid=IwAR2Zr70DfU_GYcUT8GugQqWzGahGq3RAMHRCxhpJBxMda6Hs-_OFf1quYl4
헤세드누리 2020-11-06 02:14:00 (211.178.***.***)
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747

이 미국대선 부정선거 증거도 증거지만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선거유권자수보다 표가 더 나오는 부정선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펜실베니아의 쓰레기 통에서 발견된 군인들의 투표지 -모두 트럼프 투표펜실베니아의 쓰레기통에서 해외에서 복무중인 군대의 우편투표용지가 발견되었습니다. 투표용지는 펜실베니아주 르체른 카운티의 선거문제 조사중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 언론사와 인세영기자님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기게 하지 못하게 합시다!!
한소망 2020-11-05 23:39:13 (106.245.***.***)
세계의 부정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중국을 처단해야 합니다
니나노 2020-11-05 17:10:37 (124.57.***.***)
특히나 중립지역에서 6:4의 득표율 차이도 큰데 뭐 14만대 3천? 뭐 공1개 더붙여서 3만이라해도 14:3이다. 이런 득표율 차이는 있을수가없다. 그게 현실이고 이성이 살아있는 해석이다. 진짜 개돼지처럼 이용당하는 줄도 모르고 사육되기 싫으면 머리란걸 달고 생각이란걸 하면서 해석해야된다.
블랙괭 2020-11-05 14:01:40 (106.102.***.***)
미국 113 한국 415 부정선거

중공 빨갱이 종북주사파 싹쓸어버리자
just simple 2020-11-05 14:00:18 (1.239.***.***)
대한민국 우편투표 110만장 이상 조작된 것과 방식이 똑같다. 한국 유령들이 이제 미국 가서 투표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