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1.05 01:24
  • 댓글 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럼프 2,200,902  VS  바이든 1,992,356
트럼프 2,200,902  VS  바이든 2,130,696 (트럼프는 단 한표도 추가되지 않은 가운데 바이든으로 무려 14만표가 몰렸다.)

 

미국 대선이 부정선거 의혹에 휩싸여 개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접전지역인 미시간 주에서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이 포착됐다. 

개표가 90%이상 진행되고 있던 4일 오전11시경(미국 동부 시간) 부터 갑자기 민주당으로 몰표가 쏟아져 나왔는데, 트럼프쪽에는 단 1표도 나오지 않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 

바이든의 표가 14만표가 나오는 동안, 트럼프의 표는 단 1장도 나오지 않은 것이다.  즉 바이든이 1,992,356에서 2,130,696으로 14만여표가 추가 되는 동안 트럼프의 표는 마치 얼어붙은 것 처럼 2,200,902에서 한표도 더 나오지 않았다. 우편투표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투표했다는 반트럼프 계열 언론사들의 언론 플레이도 있었으나, 이처럼 트럼프의 표가 노골적으로 단 1표도 안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표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면 누구나 포착할 수 있었던 이 장면은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정황증거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누가 봐도 바이든으로 개표한 표 뭉치를 한꺼번에 부정으로 투입했거나, 서버를 조작한 것으로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한편 대한민국의 4.15총선에서도 접전지역의 개표에서 막판에 새벽에 사전투표에서 민주당 쪽으로 몰표가 나와서 접전을 이뤘던 모든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불복을 선언하면서 대법원으로 소송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부정선거 소송이 시작되면, 미국과 똑같은 방식의 부정선거의혹으로 재검표를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4.15총선도 세계적인 관심을 끌면서 진상규명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ang 2020-11-10 10:26:42 (183.91.***.***)
미 대선에도 중국 개입이 의심되는 부분 입니다.
미국은 현직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있으니, 진실을 밝힐것 같으니 지켜 봅시다.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11-06 09:40:56 (163.152.***.***)
한•미 쌍둥이 개표조작 부정선거!
문제가 닮은꼴이면 해결책도 닮았을 것!

대한민국 시민수사대가 밝혀낸 부정선거 진상이
미국에서 대선 개표조작을 밝히는데 진가를 발휘하는지 지켜볼 일!
DARE495 2020-11-06 04:36:29 (1.251.***.***)
표 하나 깔때마다 데이터 업데이트를 해야 하나요. 사이트만을 근거로 바이든 후보의 표 14만장이 연속적으로 개표되었다는 주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개표 조작이 아니라는 명확한 증거 또한 없습니다. 그저 결과를 지켜보아야 지요. 편향된 의식 속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js 2020-11-06 02:27:07 (211.178.***.***)
죽은 사람도 투표?…트럼프가 우편투표를 '사기'라고 하는 이유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 http://naver.me/xOf3n5kC
헤세드누리 2020-11-06 02:15:47 (211.178.***.***)
미국에 이런법이...트럼프 합법적으로 백악관에 4년 더 있을수도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0/09/25/6QHWJQQZGVBGDJJU3Y5HES6NRE/?utm_source=facebook&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fbclid=IwAR2Zr70DfU_GYcUT8GugQqWzGahGq3RAMHRCxhpJBxMda6Hs-_OFf1quYl4
헤세드누리 2020-11-06 02:14:00 (211.178.***.***)
미국 미시간 주 결정적인 부정선거 정황 포착, "우편투표 집계 중 결정적 조작증거 나와"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747

이 미국대선 부정선거 증거도 증거지만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선거유권자수보다 표가 더 나오는 부정선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펜실베니아의 쓰레기 통에서 발견된 군인들의 투표지 -모두 트럼프 투표펜실베니아의 쓰레기통에서 해외에서 복무중인 군대의 우편투표용지가 발견되었습니다. 투표용지는 펜실베니아주 르체른 카운티의 선거문제 조사중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습니다. 파이낸셜투데이 언론사와 인세영기자님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기게 하지 못하게 합시다!!
한소망 2020-11-05 23:39:13 (106.245.***.***)
세계의 부정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중국을 처단해야 합니다
니나노 2020-11-05 17:10:37 (124.57.***.***)
특히나 중립지역에서 6:4의 득표율 차이도 큰데 뭐 14만대 3천? 뭐 공1개 더붙여서 3만이라해도 14:3이다. 이런 득표율 차이는 있을수가없다. 그게 현실이고 이성이 살아있는 해석이다. 진짜 개돼지처럼 이용당하는 줄도 모르고 사육되기 싫으면 머리란걸 달고 생각이란걸 하면서 해석해야된다.
블랙괭 2020-11-05 14:01:40 (106.102.***.***)
미국 113 한국 415 부정선거

중공 빨갱이 종북주사파 싹쓸어버리자
just simple 2020-11-05 14:00:18 (1.239.***.***)
대한민국 우편투표 110만장 이상 조작된 것과 방식이 똑같다. 한국 유령들이 이제 미국 가서 투표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