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정리의 즐거움’ 주는 스피드랙에 관심 증가
언택트 시대, ‘정리의 즐거움’ 주는 스피드랙에 관심 증가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20.11.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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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변화시키는 스피드랙, 저소음 및 핸디형 조립 방식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줄면서 집안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소위 ‘언택트 시대’가 온 셈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아늑한 집 꾸미기(홈 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되고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취미생활까지 하는 등 모두 집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스타의 집에 가서 물건을 정리해주는 TV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며 정리의 기술, 공간의 재배치, 물건을 수납하는 방법 등 ‘집 정리’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물리적으로 집의 크기를 넓힐 수 없다 보니, 정리를 통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커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존 완성가구를 사용하다 보면 딱 몇 센티만 더 높았으면, 선반 한 단만 더 있었으면, 아이 키에 맞춰 옷걸이의 위치가 조금만 낮았으면, 공간에 따라 형태도 분위기도 변화를 줄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다.

이처럼 ‘정리 컨텐츠’가 대세로 떠오른 덕에 조립식 모듈가구 ‘스피드랙’은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피드랙’은 이사 후 정리가 덜 된 집안, 물류 창고처럼 사용하는 너저분한 베란다, 발 디딜 틈 없는 비좁은 다용도실, 약해서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불안한 드레스룸의 행거 등 집안 구석구석 정리정돈이 시급했던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스피드랙’은 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쉽고 빠르고 튼튼한 기존 무(無)볼트 형태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소음, 핸디형 조립방식으로 제품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오직 손만을 이용해 누구나 손쉽게 조립하고 원하는 형태와 용도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피드랙’은 레고 장난감처럼 규격화된 구성품의 조합만으로 선반, 행거, 책상, 세탁기선반, 테이블 등 각종 수납, 정리, 정돈, 전시, 보관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1인 가구이든 다인 가구이든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멀티로 활용할 수 있어 똑똑한 공간활용에 제격이다. 업계 최다 30,000여 가지의 다양한 사이즈를 만들 수 있는 자재를 운영하고 있어서 가정/오피스/상업공간/창고 등 공간의 크기와 행태에 구애 받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다양하게 조립하고 분리까지 가능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피드랙’은 3단 선반을 기준 10분에서 5분으로 조립시간을 2배 더 빠르게 단축했고 핸디형 조립방식으로 망치사용을 최소화하면서 소음을 줄여 퇴근 후 늦은 저녁시간에도 조립이 가능하고 해체가 간단해 뛰어난 이동성을 자랑한다. 제품을 해체하면 부피가 감소되어 이사할 때 비용이 절감되고 이사 후에도 공간과 상황에 맞게 재 조립이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스피드랙 관계자는 “정리를 하고 싶어도 막상 수납할 공간이 없거나 그곳에 맞는 사이즈의 가구가 없어 애를 먹은 경험이 다반사”라며, “내가 원하는 것들만 갖춘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조립식 모듈가구 ‘스피드랙’으로 정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소음, 핸디형 조립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피드랙’은 오는 11월부터 네이버쇼핑, 쿠팡, 오늘의집, 지마켓, 11번가 등 모든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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